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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 제4회(2003)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윤대녕 김영하 김훈 이승우 천운영 최시한 한강 이순원 성석제 이혜경
Title Statement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 제4회(2003) / 윤대녕 ...[등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해토 ,   2003.  
Physical Medium
375 p. : 인물사진 ; 23 cm.
ISBN
8995400048
수상주기
제4회 이효석문학상수상작품집, 2003
Content Notes
찔레꽃 기념관 / 윤대녕. - 이사 / 김영하. - 화장(火葬) / 김훈. - 심인 광고 / 이승우. - 명랑 / 천운영. - 천지 가는 배 / 최시한. - 노랑무늬영원 / 한강. - 아비의 잠 / 이순원. - 쾌활냇가의 명랑한 곗날 /성석제. - 젖은 골짜기 /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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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Health Science)/ Call Number 897.3008 2000c 2003 Accession No. 14103290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이효석을 기리며 매년 탁월한 작품을 발표한 젊은 작가들을 시상함으로써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할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이효석문학상'의 첫 번째 수상작품집.

수상작인 윤대녕의 '찔레꽃 기념관'은 지금껏 작가가 천착해 온 세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한층 깊고 따스해진 시선으로 삶을 어루만진다. 이외에 김영하, 김훈, 이승우, 천운영, 최시한, 한강 등 문단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여러 작가들의 작품이 추천 우수작으로 실려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영하(지은이)

1995년 계간 『리뷰』에 「거울에 대한 명상」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살인자의 기억법』 『너의 목소리가 들려』 『퀴즈쇼』 『빛의 제국』 『검은 꽃』 『아랑은 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소설집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오빠가 돌아왔다』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호출』이 있다. 여행에 관한 사유를 담은 산문 『여행의 이유』와 시칠리아 여행기 『오래 준비해온 대답』을 냈고 산문집으로 『보다』 『말하다』 『읽다』 삼부작 등이 있다.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를 번역했다. 문학동네작가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만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오영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김훈(지은이)

1948년 서울 출생. 소설 <달 너머로 달리는 말>, 산문 <연필로 쓰기> 외 여럿.

성석제(지은이)

1995년 『문학동네』에 단편소설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소설집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첫사랑』 『호랑이를 봤다』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 『참말로 좋은 날』 『이 인간이 정말』 『믜리도 괴리도 업시』 『사랑하는, 너무도 사랑하는』, 장편소설 『왕을 찾아서』 『인간의 힘』 『도망자 이치도』 『위풍당당』 『투명인간』 『왕은 안녕하시다』(전2권), 산문집 『소풍』 『성석제의 농담하는 카메라』 『칼과 황홀』 『꾸들꾸들 물고기 씨, 어딜 가시나』 등이 있다.

윤대녕(지은이)

1962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1990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은어낚시통신』 『남쪽 계단을 보라』 『많은 별들이 한곳으로 흘러갔다』 『누가 걸어간다』 『제비를 기르다』 『대설주의보』 『도자기 박물관』, 장편소설 『옛날 영화를 보러 갔다』 『추억의 아주 먼 곳』 『달의 지평선』 『미란』 『눈의 여행자』 『호랑이는 왜 바다로 갔나』 『피에로들의 집』, 산문집 『그녀에게 얘기해주고 싶은 것들』 『칼과 입술』 『이 모든 극적인 순간들』 『사라진 공간들, 되살아나는 꿈들』 등이 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1994), 이상문학상(1996), 현대문학상(1998), 이효석문학상(2003), 김유정문학상(2007), 김준성문학상(2012)을 수상했다. 2019년 현재 동덕여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승우(지은이)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일식에 대하여』 『미궁에 대한 추측』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오래된 일기』 『신중한 사람』 『모르는 사람들』 『사랑이 한 일』, 장편소설 『에리직톤의 초상』 『생의 이면』 『그곳이 어디든』 『식물들의 사생활』 『지상의 노래』 『사랑의 생애』 『캉탕』 등을 냈다.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서문학상, 대산문학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다수의 작품이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로 번역되었다.

한강(지은이)

1970년 겨울에 태어났다. 1993년 『문학과사회』 겨울호에 시 「서울의 겨울」 외 4편을 발표하고 이듬해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붉은 닻」이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검은 사슴』 『그대의 차가운 손』 『채식주의자』 『바람이 분다, 가라』 『희랍어 시간』 『소년이 온다』 『흰』, 소설집 『여수의 사랑』 『내 여자의 열매』 『노랑무늬영원』, 시집 『서랍에 저녁을 넣어 두었다』 등이 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이상문학상, 동리문학상, 만해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인터내셔널 부커상, 말라파르테 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산클레멘테 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노르웨이 ‘미래 도서관’ 프로젝트 참여 작가로 선정되었다.

이순원(지은이)

상고를 1,2등으로 졸업하면 한국은행에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을 듣고, 1972년에 강릉상업고등학교에 입학하지만 은행원이 되는 대신 이후 학교를 그만두고 대관령으로 올라가 농군이 된다. 그러나 고된 농사일을 체력이 감당하지 못해 2년 뒤 학교로 돌아가야 했다. 1978년에 나온 조세희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을 읽고 큰 충격을 받은 이순원은 1988년 「문학사상」에 「낮달」을 발표하며 데뷔 이후 왕성한 필력으로 문단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창작집으로 『첫눈』 『그 여름의 꽃게』 등이 있고, 장편소설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수색, 그 물빛 무늬』 『아들과 함께 걷는 길』 『나무』 『워낭』 『벌레들』(공저) 등 여러 작품이 있다.

이혜경(지은이)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2년 《세계의문학》에 「우리들의 떨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 집 앞』 『꽃그늘 아래』 『틈새』 『너 없는 그 자리』, 장편소설 『길 위의 집』 『저녁이 깊다』 『기억의 습지』, 산문집 『그냥 걷다가, 문득』 등이 있다.

천운영(지은이)

소설이란 세상을 먹고 소화해서 내놓은 ‘그 무엇’이라는 믿음으로 20여 년간 소설을 쓰며 살아왔다. 한국문학번역원 레지던스 프로그램으로 스페인 말라가에서 지내면서 소설 『돈키호테』에 빠져들었다. 그 후 2년간 스페인을 오가며 『돈키호테』에 나온 음식을 찾아다녔다. 『돈키호테의 식탁』 또한 내가 소화한 세상이다. 소설집 『바늘』,『명랑』, 『그녀의 눈물 사용법』, 『엄마도 아시다시피』, 장편소설 『잘 가라 서커스』, 『생강』을 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수상작
 찔레꽃 기념관 / 윤대녕 = 6
추천 우수작
 이사 / 김영하 = 51
 화장(火葬) / 김훈 = 79
 심인 광고 / 이승우 = 121
 명랑 / 천운영 = 153
 천지 가는 배 / 최시한 = 177
 노랑무늬영원 / 한강 = 203
기수상작가 자선작
 아비의 잠 / 이순원 = 275
 쾌활냇가의 명랑한 곗날 / 성석제 = 317
 젖은 골짜기 / 이혜경 = 351
수상소감
심사평
이효석문학상 운영의 취지와 선정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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