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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늑약 1905, 그 끝나지 않은 백년 초판

을사늑약 1905, 그 끝나지 않은 백년 초판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삼웅
서명 / 저자사항
을사늑약 1905, 그 끝나지 않은 백년 / 김상웅 지음.
판사항
초판.
발행사항
서울 :   시대의창 ,   c2005.  
형태사항
407 p. : 삽도, 초상화 ; 23 cm.
ISBN
8989229898:
서지주기
서지적 각주 수록
주제명(지명)
Korea --Foreign relations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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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 0 ▼a Japan ▼x Foreign relations ▼z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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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a Ulsa nugyak 1905, ku kkunnaji anun paengnyon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9 2005zf 등록번호 1410425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9 2005zf 등록번호 1512094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9 2005zf 등록번호 1410425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9 2005zf 등록번호 1512094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910년 한일합방이 아닌 1905년 을사늑약을 국권침탈의 원년으로 보고 그 전후에 일어났던 일제의 한반도 침략의 과정을 그리고 있다. 투철한 역사의식과 민족적인 관점에서 '을사보호조약'이 아닌 '을사늑약'임을 명확히 규정한다.

친일파들은 물론이거니와 국제정세를 알지 못해 각 나라와 불평등조약을 맺어왔던 무능한 조선의 위정자들, 제 나라와 백성의 힘을 믿지 않은 사대적인 정부에 비판을 가한다. 을사늑약이 강제 조인되던 상황과 운양호 사건, 군대해산 사건의 전말을 구체적으로 밝히며, 당시의 서신문, 선언문 등을 풀이한 사료와 사진도 함께 실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삼웅(지은이)

독립운동사 및 친일반민족사 연구가로서 현재 신흥 무관학교 기념사업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대한매일신보(지금의 서울신문) 주필을 거쳐 성균관대학교에서 정치문화론을 가르쳤으며, 4년여 동안 독립기념 관장을 지냈다.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위원, 제주 4·3사건 희생자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위원회 위원, 백범학술원운영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역사·언론 바로잡기와 민주화·통일운동에 큰 관심을 두고, 독립운동가와 민주화운동에 헌신한 인물의 평전 등 이 분야에 많은 저서를 집필했다. 주요 저서로 『한국필화사』, 『3·1 혁명과 임시정부』, 『장일순 평전』, 『의열단, 항일의 불꽃』, 『수운 최제우 평전』, 『꺼지지 않는 오월의 불꽃 5·18 광주혈사』, 『운암 김성숙』, 『나철 평전』, 『정의의 길, 역사의 길』, 『광이불요의 지도자: 성재 이시영 선생 평전』, 『개남, 새 세상을 열다』, 『이승만 평전』, 『김재규 장군 평전』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을사늑약 - 차례
책 머리에 청산되지 못한 100년, 그 부끄러운 역사 = 4
제1부. 망국적인 을사늑약
 1장. 망국적 을사늑약의 폭풍 전야 = 14
 2장. 4시간 동안 광무황제를 협박한 이토 = 30
 3장. 일제의 '보호국'을 위한 음모와 계략 = 46
 4장. 을사늑약이 강제 '조인'되던 날 = 62
 5장. 을사늑약이라는 이름의 '괴문서' = 76
 6장. 만고역적 을사오적의 죄상 = 93
 7장. 조선통감부 설치와 국권농단 = 110
제2부. 조선을 침략하기 위한 일본의 계략
 8장. 을사늑약 전의 내외관계 = 126
 9장. 일제의 치밀하게 계산된 운양호 사건 = 150
 10장. 동학혁명을 빌미로 진주에서 15만 명을 학살한 일본군 = 163
 11장. 손바닥으로 하늘 가린 국모 시해 = 181
 12장. 을사늑약으로 가는 길목 한일의정서 = 196
 13장. 러일전쟁의 기생충 일진회의 망동 = 211
제3부. 조선을 야금야금 갉아 먹다
 14장. 한일신협약으로 사실상 국권상실 = 228
 15장. 마지막 버팀목 경찰권 ·사법권 강탈 = 244
 16장. 무자비한 일제의 감옥제도 = 254
 17장. 최후의 간성 군대해산 전말 = 272
 18장. 일제, 간도를 청국에 넘겨주고 이권 탈취 = 294
제4부. 반만년 사직이 무너지다
 19장. 망국전야의 음모와 잡귀들 = 310
 20장. 데라우치와 이완용의 합병 조약 사전 모의 = 325
 21장. 한민족 사상 가장 부끄러운 경술국치 = 342
 22장. 한국 병탄 관련 일본신문 논평 = 360
 23장. 합병 관련 열강의 논평과 일제의 반응 = 379
 24장. 한일강제합방 원천무효의 사력史歷 =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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