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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 산골에서 띄우는 편지 초판

안흥 산골에서 띄우는 편지 초판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도 , 1945-
서명 / 저자사항
안흥 산골에서 띄우는 편지 / 박도 글·사진.
판사항
초판.
발행사항
서울 :   지식산업사 ,   c2005.  
형태사항
295 p. : 삽도 (일부 색채), 초상화 ; 23 cm.
ISBN
8942370330
일반주기
"오마이뉴스"사는 이야기에 연재되고 있는"--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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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보건)/ 청구기호 897.86 박도 안 등록번호 1410439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박도(지은이)

1945년 경북 구미에서 태어나다. 구미초등학교·구미중학교·중동고등학교·고려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다. 30여 년 교사생활과 작가생활을 겸하여 시민기자 생활을 하다. 지금은 강원도 원주 치악산 밑에서 글 쓰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장편소설 『사람은 누군가를 그리며 산다』 『약속』 『허형식 장군』 『용서』 등과 산문집 『비어 있는 자리』 『일본기행』 『안흥 산골에서 띄우는 편지』 『백범 김구, 암살자와 추적자』 『마지막 수업』, 역사 유적 답사기 『항일유적답사기』 『누가 이 나라를 지켰을까』 『영웅 안중근』 등이 있다. 이밖에 엮은 책으로는 사진집 『지울 수 없는 이미지(1~3권)』 『나를 울린 한국전쟁 100장면』 『개화기와 대한제국』 『일제강점기』 『미군정 3년사』 등과 어린이 도서로 『대한민국의 시작은 임시정부입니다』 『독립운동가, 청년 안중근』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 열심히 사는 사람은 다시 만나면 반갑습니다
2. "땅도 뒤집어줘야 농작물이 잘 자란다"
3. 간이 버스정류장에서 맺은 짧은 인연
4. 얼치기 농사꾼의 격양가
5. 씨앗 한두 알안 멧새에게 고수레하고
6. 이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7. 토지의 신이여, 곡식의 신이여! 감사합니다
8. 지금은 부부 동업 시대
9. 감자꽃이 흐드러지게 핀 마을
10. 뿔을 바로 잡으려다가 소를 죽인다
11. 잡초 속에 살다
12. 고위층 아들부터 먼저 전쟁터로 보내라
13. 횡성장 보리밥은 한 그릇에 2천원
14. 좋은 정치, 잘하는 정치란
15. 얼치기 농사꾼의 귀거래사
16. 호박꽃이 이렇게 아름다울 줄이야
17. 대학 평준화를 과감히 펼칠 때다
18. 어느 견공 부부의 아름다운 순애보
19. 두 요정과 보낸 어느 여름날
20. 오! 나의 태양
21. 애비야, 너도 사느라고 욕본다
22. 애국자 후손은 풍비박산, 친일파 후손 여야 대표
23. 어느 한 기사도 쉽게 쓴 적은 없었다
24. "하느님! 감사합니다"
25. 우리 모두를 되살리는 고마운 향기
26. 한바탕 춤추고 싶은 날
27. 한우, 자연 그리구 웰빙(참살이)의 만남
28. 친구와 함께 찾아온 행운에 웃다
29. "나는 못난이"
30. "시뻘건 난로를 뒤집어쓰고 싶더라"
31. "이러다간 죽은 자가 산 자의 터전을 뺏을 수도"
32. 여러분, 서점에서 만납시다
33. 우울한 날의 세 가지 일화
34. 나는 왜 보고싶고 그리운 사람이 많을까
35.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한가위만 같아라
36. 고국의 가을 소식을 띄웁니다
37. 늦둥이의 슬픔
38. 쪽빛 바다가 바로 이 빛깔이오
39. 천연염색의 황홀한 빛깔 잔치(1)
40. 천연염색의 황홀한 빛깔 잔치(2)
41. 천연염색의 황홀한 빛깔 잔치(3)
42. '안흥찐빵' 잡수러 오십시오
43. 광하문에서 만난 한 젊은 구두수선공
44. 가을에는 부지깽이도 덤벙인다
45. 대학은 '고교등급제' 즉각 백지화하라
46. 모든 자식들은 부모의 희생을 먹고 자란다
47. 서울깍쟁이 너는 아느냐, 군불 때는 재미를
48. 다람쥐와 보낸 어느 가을날
49. 그가 보고 싶다
50. 아마도 세월이 약이었을 것이다
51. 떨잎처럼 지고 싶어라
52. 배추 한 포기에 담긴 사랑
53. 이젠 '사람의 새끼'도 시골로
54. 겨울은 비우고 사는 계절이 아닐까
55. "농촌에 온 거 후회 안 합니다"
56. 파묻힌 역사의 진실이 마침내 햇빛을 보다
57. 처갓집 말뚝 보고 절하는 신랑
58. 잔치 잔치 열렸네, 동네잔치 열렸네
59. 농사꾼 얼굴에 미소가 가득할 날은 언제일까
60. 댓글로 만난 어느 독자에게 띄우는 글

- 군말 / 한 모금 샘물로 목을 축일 수 있다면
- 덧붙이는 글 / 안흥에 또 하나의 명품이 되기를(이창진 전 안흥면장)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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