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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길눈 뜨다 : 김영 시집

다시 길눈 뜨다 : 김영 시집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영
Title Statement
다시 길눈 뜨다 : 김영 시집 / 김영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모아드림 ,   2006.  
Physical Medium
106 p. ; 19 cm.
Series Statement
모아드림 기획시선 ; 088
ISBN
8956640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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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17 김영 다 Accession No. 15120606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17 김영 다 Accession No. 15120606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김영(지은이)

1996년 <눈감아서 환한 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시집으로는 <다시 길눈 뜨다> <나비 편지>가 있고, 최근에는 시와 사진을 곁들인 몽골 여행 시집 <수평에 들다>를 발간하였다. 수필집으로 <쥐코밥상> 외 2권이 있으며 다수의 위인 동화를 집필했다. 2020년 현재 김제예총회장, 전북예총 부회장, 한국문협 이사, 전북문협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自序
1부
 해바라기 = 15
 황금빛 달관 = 16
 꼬막 = 18
 숲 = 19
 목탁새 = 20
 닭장차 = 21
 보궁 가는 길 = 22
 꽃, 혹은 수련 = 24
 오동나무에게 듣다 = 26
 박주가리 씨앗 = 28
 돌귀버섯 = 29
 멸치 떼와 찔레꽃 = 30
 능소화 = 32
 기마도강도 = 33
 노을노을 지고 있네 = 34
 망해사 = 36
 가시집 = 37
 멀미 = 38
2부
 우듬지 = 41
 검은투구풍뎅이의 물구나무 = 42
 황금연못 = 44
 학선암 씨알 = 45
 대뫼마을에서 = 46
 운주사 천불 = 48
 가을에게 = 49
 너덜풍경 = 50
 갈대밭 = 51
 만경강을 따라가며 = 52
 막사발 굽 = 54
 그림자 버리는 곳 = 55
 와불 = 56
 영흥도 소사나무 = 58
 동령 느티나무 = 60
 껍질을 물다 = 62
 갈재 = 63
3부
 달팽이 = 67
 단단한 껍질 열고 = 68
 저물 무렵 = 70
 겨울강 = 72
 가마우지 = 73
 고요에 젖다 = 76
 달래를 캐며 = 77
 사막 = 78
 가을 거쳐 겨울 = 79
 새벽 편지 = 80
 봄날 = 82
 간 밴 생선은 단단하다 = 83
 목소리 고운 사람아 = 84
 들판에서 = 86
 듣는다 = 88
 은행 = 89
해설 : 우리는 왜 시를 쓰고 읽는가 / 정양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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