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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시다의 證言을 들으리라 : 이의근의 목민실서

히말라야시다의 證言을 들으리라 : 이의근의 목민실서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의근 李義根 , 1938-
서명 / 저자사항
히말라야시다의 證言을 들으리라 : 이의근의 목민실서 / 지은이: 이의근.
발행사항
파주 :   한울 ,   2006.  
형태사항
357 p. : 삽도 ; 23 cm.
기타표제
공직 45년 도지사 12년
ISBN
8946034580
주제명(개인명)
이의근   李義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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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1.092 2006 등록번호 11136073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1.092 2006 등록번호 11136073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민선 3기 경상북도 도지사로 재직중인 지은이가 그의 삶과 45년에 걸친 공직생활 이야기를 들려준다. 처음 말단 공무원이 되어 겪은 위기상황, 청와대 행정수석을 거쳐 3선 민선 도지사에 이르기까지 공직생활 경험에서 나온 행정가로서의 노하우와 마음가짐을 일러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의근(지은이)

1938년 경상북도 청도군 출생. 영남대학교 경상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국방대학원 정책과정,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고위정책과정을 수료했다. 1961년부터 공무원 생활을 시작, 대구시, 경상북도, 경기도, 내무부, 대통령비서실 등에서 재직했다. 1998년과 2002년 경상북도지사로 당선했고, 영남대학교에서 명예 행정학 박사, 대구 가톨릭대학교에서 명예 경영학 박사, 러시아 하바로브스크 국립경법대학교에서 명예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 현재 전국 시·도지사 협의회 부회장, 대구경북개발연구원 이사장으로 재직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시작하는 글 : 그림자가 굽어질까 염려하며 = 3
1. 물을 차고 거슬러 오르리라 = 13
 대곡리의 산골 소년 = 15
 할아버지와 한센인들 = 19
 격동의 시대, 폭풍의 나날들 = 22
 나무군중 앞에 선 부자 = 28
 팔조령의 별, 그리고 꿈 = 37
2. 바르게 가면 길이 된다 = 43
 해임과 사표 사이 = 45
 첫아이가 준 선물 = 53
 사랑은 기차를 타고 = 60
 새마을운동에 올인하다 = 64
 시장 부임의 첫날 = 72
 장로와 스님의 만남 = 75
 한강물을 끌어오다 = 79
 경찰이 없으면 누가 대신할 겁니까 = 83
3. 변화와 혁신의 지도를 그리다 = 91
 새로운 도전 = 93
 경북을 그랜드 디자인하다 = 99
 정보화도 좋지만 육지 구경 좀 시켜주세요 = 106
 촌스런 경상북도가 대한민국 과학기술상을 받다니! = 111
 팔조령과 문경새재 = 117
 신실크로드를 꿈꾸며 = 122
 농업은 생명산업이기에 희망이 있다 = 126
 혁신의 불씨를 지펴라 = 133
4. 문화의 하이터치 시대가 열리다 = 141
 새로운 올림픽,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 143
 맨발의 엘리자베스 여왕 = 155
 하버드를 찾아간 상생의 철학 = 160
 새 천년 퇴계와의 대화 = 169
 부활하는 가야 = 174
5. 길은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에 있다 = 181
 농심엔 적이 없다 = 183
 농사꾼 도지사 오셨네 = 188
 원자력발전소를 사수하라 = 196
 태풍 루사와 자연의 섭리 = 209
 모두가 승리자다 = 216
 독도의 바위를 깨면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 = 225
6. 아시아로, 그리고 세계로 = 239
 환동해경제권의 중심으로 나아가다 = 241
 상설사무국을 유치하라 = 247
 세계에서 활동하는 경북의 명예자문관들 = 257
 베트남에 간 새마을운동 = 264
 도레이사의 사원이 되겠소 = 270
7. 아름다운 세상의 창을 열며 = 279
 '지구 스무 바퀴'의 여정 = 281
 세상의 절반은 여성 = 285
 장애인 문제가 아니라 비장애인 문제다 = 293
 아버지와 아들 = 300
 인정중매와 사랑의 캠프 = 304
 사랑의 집짓기 운동 = 309
 마음만 열면 지역감정은 없다 = 313
8. 세계의 중심, 대한민국을 향하여 = 321
 22세기는 시작되었다 = 324
 사람도 한국으로 물류도 한국으로 = 331
 갈등 해소 없이 미래는 없다 = 335
 남북이 하나로, 세계가 하나로 = 346
 겨울이 오면 봄은 멀리 있지 않다 = 353
추천사 : 내가 본 이의근 지사 =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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