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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桂德詩全集

金桂德詩全集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계덕 金桂德, 1937-
서명 / 저자사항
金桂德詩全集 / 김계덕
발행사항
서울 :   동서문화사,   2006  
형태사항
488 p. : 초상화 ; 23 cm
ISBN
8949703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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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김계덕 김 등록번호 11135988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976년 「시문학」으로 등단한 김계덕 시인의 30년 시작업의 성과를 모았다. '절망의 시학'이라 일컬어지는 그의 시세계를 결산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 시전집이다. <살아있는 날의 풍경>, <맨살로 일어서는 바다> 등 여섯 권의 시집에 수록된 시편들과 신작시를 포함, 총 303편의 시가 실렸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계덕(지은이)

<시문학> 1976년 등단. 국제PEN한국본부 자문위원. 한국현대시인협회 고문. 한국문인협회 자문위원. 시문학회 초대 회장. 제12차 서울세계시인대회 상임위원. 시문학상 수상, 윤동주문학상(본상) 수상. 제24차 스톡홀름 국제PEN대회 한국대표. 소련작가동맹 공식초청 한국대표(시인 푸시킨 시 축제 연설). 파키스탄 예술원 공식초청 한국대표(국제문학인 및 지식인회의). 1937년 서울 종로 사간동 태어나다.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계원출판사 발행인. 도서출판 문장 발행인. 시집; <창세에 울린 소리>, <시지포스와 새>, 장편서사시 <불의 한강>, <맨살로 일어서는 바다>, <황무지의 꽃>, <살아 있는 날의 풍경>, 세계기행시집 <세계의 빛과 그늘을 걷다>, 한국기행시집 <가는 길이 가는 길이어서 좋다>, 김계덕 제10시집; 1. <그날 이후> 2. 장시 <6·25전쟁>, <김계덕 제11시집 백지의 불꽃>, <김계덕시전집>, <김계덕시세계>, <김계덕시작품론>, 김계덕에세이; <고독한 영혼의 계절>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 창세에 울린 소리
 창세에 울린 소리 = 14
 프로메테우스의 숙명 = 15
 평온을 느낀다 = 17
 나를 일으켜 세운다 = 18
 사물의 외관에서 = 19
 두 개의 갈등 = 20
 해결할 수 없는 것 앞에서 = 21
 관계있는 것들을 위하여 = 22
 존재와 소유 = 23
 위선의 시학 = 25
 불꽃 = 26
 나비의 구도 = 27
 니체의 위대한 정오 = 29
 돌아갈 길도 없는데 = 30
 술한잔 = 31
 자정의 목욕탕 = 32
 황소와 살무사 = 33
 넝마주의 = 35
 달팽이 = 36
 어항 속의 금붕어는 = 37
 그날 이후 = 38
2. 출소록도기
 출소록도기 = 40
 콩나물 = 42
 뒷북치기 = 43
 싫증 = 44
 속물 = 45
 조그만 빛으로 = 49
 크기 위해 = 47
 자리 = 48
 분산된 실존 = 49
 한계 = 50
 어시장 = 51
 우유부단 = 52
 풀잎 = 53
 땅끝의 행진 = 54
 반란의 숲 = 55
 유혹과 배반 = 56
 객석의 불을 켤 차례 = 57
 그를 떠올릴 땐 = 58
 예비된 계절 = 59
 분석 = 60
 뒷골목에서 = 61
 휴식 = 62
 글을 쓰는 것은 = 63
 어느 오후 = 64
3. 목이 긴 해바라기
 목이 긴 해바라기 = 66
 펴 보면 빈손이지만 = 67
 해 지고 밤이들면 = 68
 누군가 내 몸 속에 = 69
 여울 = 70
 새벽은 멀고 = 72
 변신 = 73
 그는 갔지만 = 74
 변소의 시 = 75
 감동의 추락이 있다 = 76
 이브의 초상 = 77
 그의 향기 = 78
 악연 = 79
 빼앗긴 밤의 시간을 위하여 = 80
 침실 = 81
 그나마 나는 = 82
 습성 = 83
 적과의 포옹 = 84
 여자 = 85
 날은 저물어 가네 = 86
4. 라일락 꽃내음의 운명
 라일락 꽃내음의 운명 = 88
 비는 오는데 = 90
 없으면서 있는 것이 = 91
 미로의 숲 = 92
 사랑의 변주곡 = 93
 거푸 부서지고 있다 = 94
 돌려드립니다 = 95
 사람의 아픔을 = 96
 비워 두는 자리 = 97
 어쩌란 말이냐 = 98
 기다림 = 99
 그 이름 = 100
 빈 뜰에는 잡초만이 = 101
 우박처럼 떨어진다 = 102
 연모 = 103
 마음 하나만 = 104
 일기초 = 105
 회상의 끝 = 107
 미완의 자서전 = 108
5. 국화와 난
 국화와 난 = 110
 판도라 상자 = 112
 물구나무서기 = 113
 포구에서 = 114
 고깃덩이 = 115
 팔월의 태양 = 116
 나는 나다 = 117
 겨울 들판에 서다 = 118
 여울의 노래 = 119
 치부 = 120
 돌팔매 = 121
 빈 객석 = 122
 비아프라의 황혼 = 123
 회귀 = 125
 허허 = 126
 달과 소년 = 127
 듀우엣 = 128
 사냥하기 = 129
 있었던 그대로 = 130
 금발의 인형 = 131
 빛 = 132
6. 잃어버린 시간
 잃어버린 시간 = 134
 평등값을 위해 = 135
 거울 속의 나는 = 136
 가는 것은 오는 것이다 = 137
 차 있음과 비어 있음 = 138
 빼앗긴 시간들의 의미 = 139
 깨달음 = 140
 터널에서 = 141
 손의 마술 = 142
 부서지지도 않는가 = 143
 한계를 넘고 싶다 = 144
 절망의 시간 = 145
 거울 속의 그는 = 146
 뒤안길에 숨겨진 = 147
 어째서 침묵하는가 = 148
 종점 = 149
 모두 빼앗아 간다 = 150
 다시 시작하자 = 151
 모든 것을 뒤섞여 = 152
 귀환 = 153
 사나이 = 154
7. 꽃잎
 꽃잎 = 156
 변하고 싶다 = 158
 순환 = 159
 가면 = 160
 백지로 있고 싶다 = 161
 지겨운 날 = 162
 겨울 노을 = 163
 빛과 그림자 = 164
 캘린더 = 165
 봄의 소리 = 166
 오후의 권태 = 167
 박제된 불꽃 = 168
 믿음 = 169
 거울의 뒤창 = 170
 들국화 = 172
 역설과 진실 = 173
 눈길 = 174
 원 = 175
 사계 = 176
 바람과 돌과 개울과 = 177
 월륜 = 178
 암흑을 뚫는다 = 179
 도시 이야기 = 181
 핵가족시대 = 182
8. 맨살로 일어서는 바다 <'바다' 연작시>
 맨살로 일어서는 바다 = 184
 노아 이후 = 186
 불바다 = 187
 사람과 신화 = 188
 바다에서 = 189
 파도 1 = 190
 파도 2 = 191
 꿈 사설 = 192
 지울 수 없는 이름 = 193
 바다에 서면 = 194
 둘로 잘리는 일상 = 195
 등불을 켜다 = 196
 다시 밤을 위해 = 197
 빈 소라 껍질 속에 = 198
 나의 안식처로 = 199
 생활의 패각 = 200
 빈 마음 = 201
 파도의 모성애 = 202
 불면의 밤 = 203
 실연의 술잔 = 204
 바람은 옷을 벗고 = 205
 별 하나 낳으려고 = 206
 첫날밤의 노도 = 207
 바위섬의 신음 = 208
 자학의 바다 = 209
 바다와 별 = 210
9. 황무지의 꽃
 황무지의 꽃 = 212
 빙점에 서서 = 215
 사람의 아들 = 216
 어둠을 사를 때 = 218
 폐사 = 219
 번뇌 = 220
 깨어 보니 = 221
 기형아 = 222
 또하나의 방주 = 224
 이브의 강 = 225
 축성탄 = 226
 낙엽을 태우며 = 227
 축제 = 228
 마지막 소리 = 230
 꽃뱀 = 231
 번뇌장 = 232
 성바오로 여관 = 233
 어느 날 모래 바람 속에 = 234
 숫자 = 235
 달빛 = 236
10. 산은 울고 있다
 산은 울고 있다 = 238
 산을 묻을 산은 = 239
 새벽 산길 = 240
 날아라, 산새여 = 241
 북한산 1 = 242
 북한산 2 = 243
 북한산 3 = 244
 산 속에서 = 245
 신기루 = 246
 그때 그 사람 = 247
 바람은 오늘도 = 248
 드러눕는 산 = 250
 백두, 한라에 흐드러져라 = 251
 독도 = 253
 마산 앞바다 = 254
 겨울 백록담 = 255
 인수봉 = 257
 산에서 = 258
 백두산 용왕담 = 259
 백도 = 261
 모성의 노래 = 262
 호모 에로틱스 = 263
 수유리 = 264
11. 살아 있는 날의 풍경
 살아 있는 날의 풍경 = 266
 달빛 타기 = 267
 아킬레스 건 = 268
 넋두리 = 269
 내가 가는 길 = 270
 대학병원에서 = 271
 달라진 것이 있다면 = 272
 늙는다는 것은 나쁘지 않다 = 273
 한 해 끄트머리에서 = 274
 한 스무 해 지나고 보니 = 275
 역순의 세월 = 276
 이순 = 278
 어느새 머리에는 = 279
 사십년 후 = 280
 추석날 = 282
 어머니 1 = 284
 어머니 2 = 285
 어머니 3 = 286
 어머니의 옥색고무신 = 287
 시집가는 날 1 = 289
 시집가는 날 2 = 291
 그 이름 이미 지워지고 = 293
 고희의 귀환 = 295
12. 무한 속에 날고 있다
 무한 속에 날고 있다 = 298
 한 줌 재마저 날릴 때 = 299
 속절없음이여 = 300
 좋은 날 = 301
 강변에서 = 302
 에인젤 피시 = 303
 보릿고개 = 304
 깨어나는 버릇 = 305
 비에 젖은 우리 모두 = 306
 창세기 이후 = 307
 시인 전봉건 = 308
 유월에 서면 = 309
 빛과 어둠의 휴전선 = 310
 반세기를 걷다 = 311
 비틀거리는 도시 = 312
 서울 아이 = 313
 잃어버린 봄 = 314
 그린 필드 = 315
 일상 = 316
 온실 = 317
 서울 거리 = 318
13. 노트르담 사원
 노트르담 사원 = 320
 골드 코스트 = 322
 소렌토 = 323
 뉴질랜드 = 324
 계림 = 325
 간다라에서 = 326
 실크로드 파샤와르에서 = 327
 인더스 강에서 = 329
 몽골의 바람에는 = 330
 모스크바 강물도 흐른다 = 331
 워싱턴의 베트남 하늘이 운다 = 333
 까마귀 = 335
 오이디푸스 이어서기 = 336
 파르테논 = 337
 나일강 = 338
 타이페이 일지 = 339
14. 잊어버리기 연습
 잊어버리기 연습 = 344
 서울 이방인 = 345
 그 시간 그 거리는 = 346
 목격자를 찾습니다 = 347
 따로 따로 = 348
 젊은 너에게 = 349
 밤이 오는 이유 = 350
 어느 끝없는 이야기 = 351
 남산 타워 = 353
 뽑히는 가로수 = 354
 결혼찬가 = 355
 겨울에도 바닷물은 끓는다 = 357
 달의 모양은 = 358
 뚫어진 심장 = 359
 두개의 눈 = 360
 애증 = 361
 가시나무 새야 = 362
 날 수 없는새 = 363
 사막의 기도 = 364
 고요한 아침의 나라는 = 365
 남남으로 = 367
 밤에도 기계 소리는 들린다 = 368
 진실 = 369
 그림자 = 370
15. 장편서사시 불의 한강
 제1부 = 372
 제2부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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