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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은 내 운명 : 번역이 좋아 번역가로 살아가는 6人6色

번역은 내 운명 : 번역이 좋아 번역가로 살아가는 6人6色 (6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주헌 , 1957- 권남희 , 1966- 김춘미 송병선 이종인 , 1954- 최정수 , 1970-
서명 / 저자사항
번역은 내 운명 : 번역이 좋아 번역가로 살아가는 6人6色 / 강주헌 [외].
발행사항
서울 :   즐거운상상 ,   2006.  
형태사항
255 p. : 삽도 ; 22 cm.
ISBN
8992109008
일반주기
공저자: 권남희, 김춘미, 송병선, 이종인, 최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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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2 2006b 등록번호 11135962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2 2006b 등록번호 11135962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18.02 2006b 등록번호 15128841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2 2006b 등록번호 11135962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2 2006b 등록번호 11135962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18.02 2006b 등록번호 15128841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중견 번역가 6인의 번역 작업에 대한 애정을 담은 글을 모았다. 노엄 촘스키의 대표적 번역가 강주헌, 마루야마 겐지를 국내에 처음 소개한 일본문학 전문가 김춘미, 무라카미 류와 아사다 지로 등의 현대 일본문학 작품을 번역한 권남희, 보르헤스 등 중남미 문학을 소개하고 있는 송병선, 시공사 로고스 시리즈로 알려진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이종인, 파울로 코엘료 작품을 번역한 최정수 등 다양한 분야와 언어의 번역가들이 한 책 안에 모였다.

원문의 번역으로만 접해왔던 번역가들의 사는 이야기와 그들의 번역론을 만나볼 수 있다. 지은이들이 각자의 필요에 의해 번역 작업에 뛰어들게 되면서도, 단순히 언어를 그대로 옮기는 수준이 아닌, 외국의 문화를 국내에 소개하여 한국의 문화를 이끌어간다는 사명감을 깨닫는 과정을 보여준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번역가들의 일상생활과 유명 번역작품들을 작업한 에피소드를 실었다. 실력만큼이나 중요한 한국어 실력, 철저한 자기 관리 등 번역가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덕목들을 조언한다. 각 장의 마지막에 그들에게 궁금한 것들을 간단하게 물어보는 'mini Q&A' 꼭지를 실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주헌(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브장송 대학에서 수학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등에서 언어학을 강의했으며, 뛰어난 영어와 불어 번역으로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며 ‘펍헙(PUBHUB) 번역 그룹’을 설립해 후진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문명의 붕괴》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습관의 힘》 《슬럼독 밀리어네어》 《빌 브라이슨의 재밌는 세상》 《촘스키처럼 생각하는 법》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등 100여 권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 《강주헌의 영어번역 테크닉》 등이 있다.

권남희(지은이)

항상 이름 앞에 무라카미 하루키, 무라카미 류, 히가시노 게이고, 오가와 이토, 미우라 시온, 마스다 미리 등 일본 현대 작가 이름이 먼저 나오는 30년 차 일본문학 번역가. 주로 번역을 하고 가끔 에세이도 쓴다. 집순이로 유명하지만 의외로 여행을 좋아하고, 6년 전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국카스텐 콘서트에 한 번도 빠짐없이 갔다. 반주飯酒를 좋아하고, 딸과 함께하는 시간을 좋아하고, 세상의 모든 강아지와 고양이를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 『혼자여서 좋은 직업』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무라카미 T』 『달팽이 식당』 『카모메 식당』 『시드니!』 『애도하는 사람』 『빵가게 재습격』 『반딧불이』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 『평범한 나의 느긋한 작가생활』 『종이달』 『배를 엮다』 『누구』 『후와후와』 『츠바키 문구점』 『반짝반짝 공화국』 『숙명』 등이 있다.

송병선(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콜롬비아의 카로 이 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하베리아나 대학교 전임 교수로 일했으며, 현재는 울산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보르헤스의 미로에 빠지기』, 『영화 속의 문학 읽기』, 『‘붐소설’을 넘어서』(2008년)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거미 여인의 키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부에노스아이레스 어페어』, 『내일 전쟁터에서 나를 생각하라』, 『꿈을 빌려 드립니다』, 『피델 카스트로: 마이 라이프』(2008년), 『매드 무비』(2009),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 『데지레 클럽, 9월 여름』, 『루시아, 거짓말의 기억』, 『나쁜 소녀의 짓궂음』, 『썩은 잎』 등이 있다.

최정수(지은이)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오 자히르》 《마크툽》, 기 드 모파상의 《오를라》 《기 드 모파상: 비곗덩어리 외 62편》, 프랑수아즈 사강의 《한 달 후, 일 년 후》 《어떤 미소》 《마음의 파수꾼》, 아니 에르노의 《단순한 열정》, 아모스 오즈의 《시골 생활 풍경》, 아멜리 노통브의 《아버지 죽이기》, 마리 다리외세크의 《가시내》, 시몬 드 보부아르의 《모스크바에서의 오해》, 에릭 엠마뉴엘 슈미트의 《브뤼셀의 두 남자》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춘미(지은이)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에서 석사 학위를,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및 일본학연구센터장, 한국일본학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일본번역원장을 맡고 있다.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 무라카미 하루키의 『해변의 카프카』를 비롯해 마루야마 겐지의 『물의 가족』, 가와카미 미에코의 『헤븐』, 미즈무라 마나에의 『본격 소설』, 요시다 슈이치의 『열대어』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 밖에도 일본어 교재 및 일본 문학 연구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집필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이종인(지은이)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 대학 교 전문번역가 양성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은 전문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양서 번역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번역은 글쓰기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로마제국 쇠망사』, 『리비우스 로마사』, 『고대 그리스사』, 『촘스키, 사상의 향연』 외에도 『흐르는 강물처럼』, 『숨결이 바람 될 때』,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누구를 위하여 종 은 울리나』, 『진보와 빈곤』 『유한계급론』 등 100여 권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너, 번역해서 먹고살 수는 있어?" / 강주헌
 촘스키와의 인연 = 13
 열정을 쏟았던 '위대한 예술가의 초상' 시리즈 = 22
 생극에서 생활의 발견 = 27
 번역가는 저자가 될 수 없을까? = 31
 번역가이자 출판 에이전트로 살기 = 33
 "우리 교회에서 설교 좀 해 주실래요?" = 39
 번역가로 사는 소소한 즐거움 = 43
내 인생의 행복을 불러오는 번역 / 권남희
 이와이 슈운지의《러브레터》 = 51
 무라카미 류의《고흐가 왜 귀를 잘랐는지 아는가》 = 55
 험난한 바다를 건너게 해준《천사의 속삭임》 = 58
 행복 바이러스《멋진 하루》 = 63
 번역은 여자들의 부업거리? = 68
 쑥스럽기만 한 출판사 가기 = 73
 "엄마 이름만 있고, 내 이름은 없잖아!" = 77
 피해갈 수 없는 돈 이야기 = 81
 번역하는 사람이어서 행복해요 = 85
번역가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을까? / 김춘미
 마루야마 겐지를 국내에 처음 소개하다 = 93
 우리가 읽는 것의 4분의 3은 번역물 = 98
 홀대받던 일본 문학이 각광받기까지 = 101
 좋은 번역의 기준 세 가지 = 104
 번역은 나를 위한 글쓰기 - 번역하는 소설가들 = 110
 번역가로서 무라카미 하루키 = 113
 멀리 내다보는 시선과 안목 = 120
번역가이자 반역자인 말린체를 찬양하며 / 송병선
 다양한 얼굴 = 127
 라틴 아메리카와 말린체 = 128
 번역가는 어떻게 만물박사가 되는가? = 131
 왜 내가 아니면 안 되는가에 대한 대답 = 134
 오역을 두려워 마라 = 137
 '수동적'인 번역가와 '능동적'인 번역가 = 141
 독자와 소통하는 대중 서적 번역 = 144
 현학성을 뛰어넘는 작품 번역의 기쁨:보르헤스 = 146
 유쾌한 작품 번역의 기쁨과 어려움:가르시아 마르케스 = 149
 다양한 글쓰기와 문화의 재미:마누엘 푸익 = 154
 외국에서 더 각광받는 번역가 = 157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자의 이야기 / 이종인
 영어 실력과 번역 실력의 차이 = 165
 번역가의 속앓이, 원고료 = 170
 번역, 할까? 말까? = 176
 자신을 비워라! = 181
 손끝에서 글자가 술술 떨어지는 순간 = 185
 번역가로 산다는 것은 사람들과의 만남이다 = 193
 언어로 표현되는 아름다움 = 199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 207
 못 다한 이야기 = 210
언어를 통해 만나는 새로운 세계 / 최정수
 또 다른 세계로 나아가는 문 = 221
 번역가는 줄타기 선수 = 224
 반역인가, 제2의 창작인가? = 226
 베스트셀러가 내게로 오다《연금술사》 = 230
 2003년 10월, 독일에서 코엘료를 만나다 = 235
 모든 사랑은 나 자신에게로 떠나는 여행《오, 자히르》 = 237
 어린이 책 : 생각은 깊게, 표현은 단순하게 = 242
 강렬한 아니 에르노의《단순한 열정》 = 249
 번역에 바치는 사랑과 열정 =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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