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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은 내 운명 : 번역이 좋아 번역가로 살아가는 6人6色

번역은 내 운명 : 번역이 좋아 번역가로 살아가는 6人6色 (6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주헌, 姜周憲, 1957- 권남희, 1966- 김춘미, 金春美, 1943- 송병선 이종인, 1954- 최정수, 1970-
서명 / 저자사항
번역은 내 운명 : 번역이 좋아 번역가로 살아가는 6人6色 / 강주헌 [외].
발행사항
서울 :   즐거운상상,   2006.  
형태사항
255 p. : 삽도 ; 22 cm.
ISBN
8992109008
일반주기
공저자: 권남희, 김춘미, 송병선, 이종인, 최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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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최정수, ▼d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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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2 2006b 등록번호 11135962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2 2006b 등록번호 11135962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18.02 2006b 등록번호 15128841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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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2 2006b 등록번호 11135962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2 2006b 등록번호 11135962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18.02 2006b 등록번호 15128841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중견 번역가 6인의 번역 작업에 대한 애정을 담은 글을 모았다. 노엄 촘스키의 대표적 번역가 강주헌, 마루야마 겐지를 국내에 처음 소개한 일본문학 전문가 김춘미, 무라카미 류와 아사다 지로 등의 현대 일본문학 작품을 번역한 권남희, 보르헤스 등 중남미 문학을 소개하고 있는 송병선, 시공사 로고스 시리즈로 알려진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이종인, 파울로 코엘료 작품을 번역한 최정수 등 다양한 분야와 언어의 번역가들이 한 책 안에 모였다.

원문의 번역으로만 접해왔던 번역가들의 사는 이야기와 그들의 번역론을 만나볼 수 있다. 지은이들이 각자의 필요에 의해 번역 작업에 뛰어들게 되면서도, 단순히 언어를 그대로 옮기는 수준이 아닌, 외국의 문화를 국내에 소개하여 한국의 문화를 이끌어간다는 사명감을 깨닫는 과정을 보여준다.

잘 알려지지 않았던 번역가들의 일상생활과 유명 번역작품들을 작업한 에피소드를 실었다. 실력만큼이나 중요한 한국어 실력, 철저한 자기 관리 등 번역가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덕목들을 조언한다. 각 장의 마지막에 그들에게 궁금한 것들을 간단하게 물어보는 'mini Q&A' 꼭지를 실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주헌(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브장송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등에서 언어학을 강의했으며,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권력에 맞선 이성》 《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 《촘스키처럼 생각하는 법》 등 노엄 촘스키의 저서들과 《유럽사 산책》 《문명의 붕괴》 《월든》 《습관의 힘》 《어제까지의 세계》 《12가지 인생의 법칙》 《삶이 던지는 질문은 언제나 같다》 등이 있다.

권남희(지은이)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 지은 책으로는 《번역에 살고 죽고》,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 《혼자여서 좋은 직업》, 《어느 날 마음속에 나무를 심었다》가 있다. 옮긴 책으로는 《카모메 식당》, 《시드니!》, 《애도하는 사람》, 《빵가게 재습격》, 《반딧불이》,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 《평범한 나의 느긋한 작가생활》, 《종이달》, 《배를 엮다》, 《누구》, 《후와 후와》, 《따뜻함을 드세요》, 《트리 하우스》, 《바나나 빛 행복》, 《츠바키 문구점》, 《반짝반짝 공화국》, 《양식당 오가와》, 《라이온의 간식》, 《숙명》, 《무라카미 T》 외에 300여 권이 있다.

송병선(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다. 콜롬비아 카로이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전임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울산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보르헤스의 미로에 빠지기』 등이, 옮긴 책으로 『픽션들』, 『알레프』, 『거미여인의 키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말하는 보르헤스』, 『썩은 잎』,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모렐의 발명』, 『천사의 게임』, 『꿈을 빌려드립니다』, 『판탈레온과 특별 봉사대』, 『염소의 축제』, 『나는 여기에 연설하러 오지 않았다』, 『족장의 가을』,『청부 살인자의 성모』 등이 있다. 제 11회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했다.

최정수(지은이)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오 자히르』 『마크툽』, 프랑수아즈 사강의 『한 달 후, 일 년 후』 『마음의 파수꾼』 『어떤 미소』 『고통과 환희의 순간들』, 아니 에르노의 『단순한 열정』, 아모스 오즈의 『시골 생활 풍경』, 기 드 모파상의 『오를라』, 아멜리 노통브의 『아버지 죽이기』를 비롯하여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춘미(지은이)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일본 도쿄 대학교 비교문학 연구실 객원 교수, 일본 국제문화연구센터 객원 연구원,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명예교수이자 글로벌일본연구원 일본번역원장이다. 옮긴 책으로 『인간 실격』,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여름의 흐름』, 『물의 가족』, 『해변의 카프카』 등이 있다.

이종인(지은이)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전문 번역가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교양서와 문학 서적 250여 권을 번역했다. 쓴 책으로 『번역은 글쓰기다』, 『번역은 내 운명』(공저) 등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 『1984』, 『그리스인 조르바』, 『보물섬』, 『촘스키, 사상의 향연』, 『불평 없이 살아보기』,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너, 번역해서 먹고살 수는 있어?" / 강주헌
 촘스키와의 인연 = 13
 열정을 쏟았던 '위대한 예술가의 초상' 시리즈 = 22
 생극에서 생활의 발견 = 27
 번역가는 저자가 될 수 없을까? = 31
 번역가이자 출판 에이전트로 살기 = 33
 "우리 교회에서 설교 좀 해 주실래요?" = 39
 번역가로 사는 소소한 즐거움 = 43
내 인생의 행복을 불러오는 번역 / 권남희
 이와이 슈운지의《러브레터》 = 51
 무라카미 류의《고흐가 왜 귀를 잘랐는지 아는가》 = 55
 험난한 바다를 건너게 해준《천사의 속삭임》 = 58
 행복 바이러스《멋진 하루》 = 63
 번역은 여자들의 부업거리? = 68
 쑥스럽기만 한 출판사 가기 = 73
 "엄마 이름만 있고, 내 이름은 없잖아!" = 77
 피해갈 수 없는 돈 이야기 = 81
 번역하는 사람이어서 행복해요 = 85
번역가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있을까? / 김춘미
 마루야마 겐지를 국내에 처음 소개하다 = 93
 우리가 읽는 것의 4분의 3은 번역물 = 98
 홀대받던 일본 문학이 각광받기까지 = 101
 좋은 번역의 기준 세 가지 = 104
 번역은 나를 위한 글쓰기 - 번역하는 소설가들 = 110
 번역가로서 무라카미 하루키 = 113
 멀리 내다보는 시선과 안목 = 120
번역가이자 반역자인 말린체를 찬양하며 / 송병선
 다양한 얼굴 = 127
 라틴 아메리카와 말린체 = 128
 번역가는 어떻게 만물박사가 되는가? = 131
 왜 내가 아니면 안 되는가에 대한 대답 = 134
 오역을 두려워 마라 = 137
 '수동적'인 번역가와 '능동적'인 번역가 = 141
 독자와 소통하는 대중 서적 번역 = 144
 현학성을 뛰어넘는 작품 번역의 기쁨:보르헤스 = 146
 유쾌한 작품 번역의 기쁨과 어려움:가르시아 마르케스 = 149
 다양한 글쓰기와 문화의 재미:마누엘 푸익 = 154
 외국에서 더 각광받는 번역가 = 157
아무 생각도 하지 않는 자의 이야기 / 이종인
 영어 실력과 번역 실력의 차이 = 165
 번역가의 속앓이, 원고료 = 170
 번역, 할까? 말까? = 176
 자신을 비워라! = 181
 손끝에서 글자가 술술 떨어지는 순간 = 185
 번역가로 산다는 것은 사람들과의 만남이다 = 193
 언어로 표현되는 아름다움 = 199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 207
 못 다한 이야기 = 210
언어를 통해 만나는 새로운 세계 / 최정수
 또 다른 세계로 나아가는 문 = 221
 번역가는 줄타기 선수 = 224
 반역인가, 제2의 창작인가? = 226
 베스트셀러가 내게로 오다《연금술사》 = 230
 2003년 10월, 독일에서 코엘료를 만나다 = 235
 모든 사랑은 나 자신에게로 떠나는 여행《오, 자히르》 = 237
 어린이 책 : 생각은 깊게, 표현은 단순하게 = 242
 강렬한 아니 에르노의《단순한 열정》 = 249
 번역에 바치는 사랑과 열정 =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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