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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힘들어두 살아보믄 다 살아지는 것이여

그렇게 힘들어두 살아보믄 다 살아지는 것이여 (Loan 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심간난. 최정아. 최미희.
Title Statement
그렇게 힘들어두 살아보믄 다 살아지는 것이여 / 심간난 구술 ; 최정아 편저, 최미희 그림.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인디북 ,   2005.  
Physical Medium
215 p. : 삽도 ; 21 cm.
ISBN
8958560711
General Note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방영되었던 104세 담배가게 할머니의 인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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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최정아.
700 1 ▼a 최미희.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87 심간난 그 Accession No. 15120137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87 심간난 그 Accession No. 15120137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충남 서산의 한 시골마을에서 담배를 파는 심간난 할머니의 인생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2005년 104세가 된 할머니는 독특한 외상장부 때문에 화제가 되었던 인물. 글 쓰는 법을 몰라 자신만이 알 수 있는 특별한 방법으로 외상장부에 기입을 했고, 이러한 사연이 2003년 SBS-TV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를 통해 방영되기도 했다.

갓난아기 시절부터 백 살을 넘긴 할머니가 되기까지, 긴 세월만큼이나 굴곡이 많았던 삶의 이야기를 정겹게 들려준다. 사람들에게 무엇이든 나눠주길 좋아하는 할머니와 오며 가며 할머니를 돕는 동네 사람들의 모습에서 소박함과 따뜻함이 묻어난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최정아(엮은이)

<그릏게 힘들어두 살아 보믄 다 살아지는 것이여>

최미희(그림)

<그릏게 힘들어두 살아 보믄 다 살아지는 것이여>

심간난()

충남 서산의 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다. 2005년 현재 104세가 되었으며, 고향에서 작은 담배 가게를 하고 있다. 2003년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출연한 후 잡지와 신문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간난이 간난이 그?게 부르다 영 내 이름이 된 겨 = 11

나 어려서는 다들 그?게 살었어 = 14

어무니, 수제비가 먹구 싶어유 = 17

누룽개 하나면 최고여 = 20

그때는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었어 = 23

간난이 꽃가마 타고 시집가유 = 28

혼인을 혔으니 함께 살 수밖에 ?는 거여 = 37

세상살이가 마음 잡은 대루 가는 것이 아니여 = 43

세상에 시집살이두 그런 시집살이가 ?어 = 47

아이구 형님 아이 서는가 보네 = 52

사람 목숨이 어디 맘대로 되간 = 58

알몸땡이로 쫓겨온 친정집 = 65

어떻게 손가락만 빨 수 있간 = 67

해방되구 나니께 좋지. 내 것 뺏어가는 넘 없으니께 = 75

부끄러운 게 뭐 있간, 입에 풀칠하기도 힘든디 = 80

저는 왜 이렇게 밥을 빨리 먹는대유 = 86

실수 하들 말구 살아, 정신 똑바루 채리구 = 90

넘의 맘 아프게 하고 잘 될 수 없는 것이여 = 95

자식이 워찌 부모 맘대로 되는가 = 103

난 부자 부럽지 않어. 자식 있는 이가 가장 부러워 = 111

얘는 손주가 아니라 내 아들이다 = 116

동무 집에서 나을 때는 옷 탈탈 털어야 헌다 = 120

백 원 이백 원 열 번이면 천 원 이천 원이여 = 122

할무니 집의 애들은 워찌 그렇게 착하대유 = 124

할무니, 어이 정신 챙기세유 = 127

사람이 자기 말 속에 악을 가지믄 못써 = 131

할무니, 죽을 죄를 졌네유. 지 시험 치르구 왔시유 = 136

세상에 하느님이구 부처님이구 다 ?어 = 141

형아 자전거에 실어서 저그까지 좀 데려다 주겠니 = 147

죽어두 좋으니께 내 눈 고쳐 줘유 = 150

부모한테 자식은 애물이여 = 156

세상에 이런일이 = 162

방송에 나오는 거 보니 재미 좋아 = 169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 갚는다는디 = 171

아이구 사람 살려유, 나 죽어유 = 175

혼자 죽겄구나 했는디 사람들 덕에 살어 = 180

팔자 한 번 꼬이믄 두 번째 팔자두 소용?어 = 186

먼저 앞세운 가족 생각이 많이 나 = 189

신나게 놀믄 가슴속 쌓이는 것이 없을 텐데 = 195

마음만 좋게 잘 먹으면 절루 살아지는 것이여 = 201

죽을 꿈만 꾼다구 허셨는디 요즘 내가 그?네 = 206

힘들어두 살아 보믄 다 살아지는 것이여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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