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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각하면 왜 눈물이 나지?

엄마 생각하면 왜 눈물이 나지? (Loan 1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백은하.
Title Statement
엄마 생각하면 왜 눈물이 나지? / 백은하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랜덤하우스중앙 ,   2004.  
Physical Medium
135 p. : 색채삽도 ; 22 cm.
ISBN
8957574433
General Note
글과 그림 사이에서 문득 엄마 얼굴이 떠오르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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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Health Science)/ Call Number 897.47 백은하 엄 Accession No. 14103669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897.47 백은하 엄 Accession No. 12113463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Science & Engineering Library/Sci-Info(Stacks1)/ Call Number 897.47 백은하 엄 Accession No. 12113464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4 Location Medical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897.47 백은하 엄 Accession No. 13102289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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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Medical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897.47 백은하 엄 Accession No. 13102289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글과 그림 사이에서 문득 엄마 얼굴이 떠오르는 에세이. 지은이가 3년간 만든 작품을 사이사이 적절히 배치했다. 지은이의 엄마에 대한 이야기가 바탕을 이루지만, 글과 그림을 보면서 저절로 자신의 엄마를 떠올리게 되는 것은 세상의 모든 엄마는 모두 한결같기 때문이다.

엄마와 손 잡고 여행할 수 있고, 사랑한다 말할 수 있을 때 마음껏 말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새삼 깨우치게 한다. 엄마가 많은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을 거라는, 예상 가능하나 실감하지 못했던 사실을 전하는 책.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백은하(지은이)

꽃, 하면 떠오르는 글 그림 작가. 말린 꽃잎 위에 펜으로 그림을 그려서 ‘꽃그림 작가’라는 별명이 붙었다. 얼마 전 아기를 출산, 아기를 키우는 더 큰 창작을 하면서 이전과 다른 책을 내게 되었으니, 이번 책에서는 꽃잎 그림 대신 색연필 스케치로 아이와의 창의적 일상을 담았다. 전시:『한겨울의 꽃도둑전』(관훈갤러리) 『겨울 풀밭전』(덕원갤러리) 『상상력과 호기심전』(인사아트센터) 『다녀오세요, 구두가 말했습니다』(닥터박 갤러리) 등 책: 『너에게 花를 내다』『크루아상 엄마』 『기차를 놓치고 천사를 만났다』『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등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첫 번째 이야기 : 엄마, 정말 바다 한 번도 못 봤어?
 엄마를 위한 첫 밥상 = 14
 엄마, 정말 바다 한 번도 못 봤어? = 16
 세상에서 제일 만만한 = 18
 이렇게 맛있는 단감 = 20
 엄마의 잔소리 다섯 개 = 22
 내가 엄마지, 니가 엄마야? = 24
 엄마, 티슈 없거든 = 26
 엄마는 김장처럼 힘이 세다 = 28
 엄마다, 문 열어라 = 30
 엄마가 너무 고단할 땐 = 32
 내가 너무 고단할 땐 = 33
 좀 앉으세요 = 34
 엄마가 혼자일 때 = 36
 무르팍 무꽃 = 38
두 번째 이야기 : 물음표 딸과 느낌표 엄마
 밥과 꽃을 만드는 여자 = 42
 엄마 가슴은 붉은 색 = 44
 고무신과 장미 = 46
 물음표 딸과 느낌표 엄마 = 48
 삼·박·사·일 눈싸움 = 50
 엄마에게도 비밀이 있을까? = 52
 엄마, 이 지구를 어떻게 굴려요? = 54
 내 말 좀 들어봐 = 56
 나 땜에 아팠지, 그래서 그래서 붉은 꽃 = 58
 척 보면 척! = 60
 그래, 다 뜯어봐라 = 62
 일어나기 싫어요 = 64
 엄마의 꽃대궐 = 66
세 번째 이야기 : 엄마는 토끼를 낳았구나
 솜꽃 = 70
 닮다 1 = 72
 닮다 2 = 74
 엄마는 토끼를 낳았구나 = 76
 물고기 아버지 꽃 아버지 = 78
 아빠는 엄마에게 사과해야 한다 = 80
 참새 엄마 = 82
 새 신을 신고 뛰어 보자, 팔짝 = 84
 소풍 가자, 엄마 = 86
 그 장롱 속엔 뭐가 있나 = 88
 엄마의 노래 = 90
 밥상에는 붉은 꽃, 마당에는 푸른 나무 = 92
네 번째 이야기 : 엄마, 옛날이야기 하나만 해 주세요
 어느 날 목련은 핀다 = 96
 다 잊어먹고 = 98
 엄마, 옛날이야기 하나만 해 주세요 = 100
 청춘 = 102
 여고생 엄마 = 104
 미싱 사십 년 = 106
 26년 엄마의 아이들 = 108
 엄마와 꽈리 = 110
 엄마에게 훈장을 = 112
 그리고 이렇게 씨익∼ = 113
 엄마의 왕관 = 114
다섯 번째 이야기 : 내 친구들의 어머니
 오뎅볶음 사연 - 딸 세진 = 118
 엄마, 왜 내 사진 없어? - 딸 은영 = 120
 그러나 꼭 아셨으면 좋겠다 - 딸 경애 = 122
 가슴이 없다 - 딸 송이 = 124
 리어카에 피아노를 싣고 - 딸 윤미 = 126
 할머니의 딸 - 딸 지영 = 128
 우리 엄마, 이젠 딸처럼 - 딸 미화 = 130
 초록 진숙 분홍 엄마 - 딸 진숙 = 132
 그리고 조용히… =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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