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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 이후의 민주주의

세계화 이후의 민주주의 (12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Bauman, Zygmunt, 저 Fukuyama, Francis, 저 Beck, Ulrich, 저 Touraine, Alain, 저 Offe, Claus, 저 Guehenno, Jean-Marie, 저 Margalit, Avishai, 저 Held, David, 저 Grass, Gunter, 저 Bourdieu, Pierre, 저 이승협, 역
서명 / 저자사항
세계화 이후의 민주주의 / 프랜시스 후쿠야마 [외]지음 ; 이승협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평사리,   2005  
형태사항
187 p. ; 22 cm
원표제
Was wird aus der Demokratie? : ein Buch mit der Zeit
ISBN
899555617X
일반주기
공저자: 프랜시스, 후쿠야마, 지그문트 바우만, 울리히 벡, 알랭 뚜렌느, 클라우스 오페, 장 마리 구에헨노, 아비샤이 마가리트, 데이비드 헬드, 귄터 그라스, 피에르 부르디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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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Offe, Claus, ▼e▼0 AUTH(211009)76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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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1.8 2005e 등록번호 111348874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08-06-16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1.8 2005e 등록번호 1113488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21.8 2005e 등록번호 12112336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21.8 2005e 등록번호 12112336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21.8 2005e 등록번호 12119109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1.8 2005e 등록번호 15129088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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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1.8 2005e 등록번호 111348874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08-06-16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21.8 2005e 등록번호 1113488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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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21.8 2005e 등록번호 12112336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21.8 2005e 등록번호 12112336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21.8 2005e 등록번호 12119109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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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21.8 2005e 등록번호 15129088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화의 확산이 가져온 민주주의의 위기를 진단하고 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독일의 정론주간지「디 차이트」가 기획하고, 프랜시스 후쿠야마, 울리히 벡, 데이비드 헬드, 지그문트 바우만, 알랭 뚤렌느, 피에르 부르디외, 귄터 그라스 등이 참여한 민주주의 분석서이다.

사회주의의 붕괴와 세계화의 진전으로 민주주의적 사회질서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되었으나 오히려 민주주의의 위기로 나아가고 있는 현실을 진단하고 민주주의의 복원을 위한 대안을 찾아보기 위해 사회학계의 석학들에게 민주주의의 현황, 진단, 대안을 제시토록 하고 있다.

이데올로기의 종언을 주장했던 프랜시스 후쿠야마는 기획의도와는 다르게 이 책에 실린 글에서 냉전체제의 붕괴 이후의 사회에 대한 낙관적 확신을 수정하고, 세계화가 가져다 준 사회변화의 불안정성을 인정하고 있다. 그는 자유주의적 개인주의가 확산됨으로써 나타나는 공동체성의 파괴는 자유민주주의 자체를 위협하고 있다고 진단한다.

지그문트 바우만, 울리히 벡은 공적 공간의 사사화, 공공성의 형해화는 정치의 무력화와 퇴행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렇게 형성된 정치부재 상황 하에서 새로운 무정부적 급진주의가 그 빈 공간을 채워가고 있기 때문에 민주주의는 위기에 처해 있다고 주장한다.

알랭 뚜렌느, 클라우스 오페와 데이비드 헬드는 정치부재의 현실이 초래한 민주주의의 위기는 신뢰의 회복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그 대안을 제시한다. 현재의 민주주의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치'로의 귀환을 통해 경제에 대한 정치의 통제를 다시 확보해야 한다는 논지이다.

1999년에 있었던 귄터 그라스와 피에르 부르디외의 대담에서는 이성비판으로 무장한 포스트모던주의 집단이 유포하고 있는 운명주의에 반대하면서, 세계사회의 자기교정과 경제의 문명화를 주장한다. 경제의 전면화와 민주주의 고갈에 대항한 정치의 저항을 주장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귄터 그라스(지은이)

1927년 폴란드의 자유시 단치히에서 상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2차 세계 대전 중에 열일곱의 나이로 히틀러의 나치 친위대에 징집되어 복무한 적이 있고, 미군 포로수용소에 수감되기도 했다. 전쟁이 끝난 후 뒤셀도르프 예술 아카데미와 베를린 조형 예술 대학에서 조각을 공부했고, 농장 노동자, 조각가, 재즈 음악가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가 1954년 서정시 경연 대회에 입상하면서 등단했다. 1958년 첫 소설 『양철북』 초고를 전후 청년 문학의 대표 집단인 47그룹 모임에서 낭독해 그해 47그룹 문학상을 받았고, 이후 게오르크 뷔히너 상, 폰타네 상, 테오도르 호이스 상 등 수많은 문학상을 수상했다. 1961년부터는 사회민주당에 입당해 활발한 정치 활동을 펼쳤다. 1960년대에 『고양이와 생쥐』(1961), 『개들의 세월』(1963)을 발표해 『양철북』의 뒤를 잇는 '단치히 3부작'을 완성했다. 1976년 하인리히 뵐과 함께 문학잡지 《L'76》을 창간했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어 『넙치』(1977), 『텔크테에서의 만남』(1979), 『암쥐』(1986), 『무당개구리 울음』(1992), 『나의 세기』(1999) 등을 발표했고, 1995년에 독일 통일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작품 『또 하나의 다른 주제』를 내놓았다. 1999년에 독일 소설가로는 일곱 번째로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2002년에 오십 년 넘게 금기시되었던 독일인의 참사를 다룬 『게걸음으로 가다』를, 2003년에 시화집 『라스트 댄스』를 발표했다. 2006년 자서전 『양파 껍질을 벗기며』에서 10대 시절 나치 친위대 복무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해 엄청난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2008년에는 그 후속편으로 여겨지는 자전 소설 『암실 이야기』를 출간했다. 2015년 4월 13일 여든여덟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울리히 벡(지은이)

독일 슈톨프에서 태어났다. 프라이부르크 대학과 뮌헨 대학에서 사회학·철학·정치학을 수학하였으며 뮌헨 대학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뮌스터 대학과 밤베르크 대학 교수를 거쳐서 뮌헨 대학의 사회학연구소장을 맡았다. 독일 바이에른 및 작센 자유주 미래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기도 한 그는 미래위원회 위원 활동을 통해 자신의 시민노동 모델을 발전시키기 시작하면서 정치적으로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2015년 1월 1일, 심근경색으로 70세의 나이에 사망하였다. 저서로는《자기만의 신A God of One’s Own》(도서출판 길, 2013), 《위기의 세계World at Risk》(2009)(국내미출간), 《세계주의적 유럽Cosmopolitan Europe》(2007, 에드가 그란데Edgar Grande 공저)(국내미출간)이 있다.

프랜시스 후쿠야마(지은이)

1952년 일본 이민 3세로 미국에서 태어났다. 코넬 대학교에서 서양 고전을 전공하고 예일 대학교에서 비교문학으로 학위를 받은 뒤 하버드 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9년부터 1996년까지 워싱턴 소재 랜드연구소에 몸담았고, 1989년에는 미국 국무부 정책기획실 차장을 지냈다. 1996년부터 2000년까지 조지메이슨 대학교 공공정책학과 교수를 역임한 뒤, 2005년 존스홉킨스 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 학장으로 있으면서 국제개발 프로그램을 이끌었고 현재는 스탠퍼드 대학교 민주주의·개발·법치주의 센터에 있다. 미래 정치학자이자 역사철학자인 후쿠야마는 동유럽의 사회주의가 붕괴되기 시작한 1989년, <역사의 종언>이라는 논문을 발표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1992년에 이 논문을 바탕으로 《역사의 종언과 최후의 인간The End of History and the Last Man》을 출간했다. 공산권이 몰락하고 자유민주주의가 승리함으로써 헤겔과 마르크스적 의미의 역사는 끝났다는 내용을 담아 출간과 동시에 세계적인 관심과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1995년에는 이데올로기와 제도의 역사가 끝나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자유민주주의 시장 경제체제가 지속되려면 윤리·도덕·관습 같은 사회 구성원 간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내용의 《트러스트Trust》를 출간했고, 1999년에는 이전의 저서와 달리 역사는 일정한 주기로 붕괴와 재건을 되풀이한다는 내용을 다룬 《대붕괴 신질서》를 출간했다.

피에르 부르디외(지은이)

1930년 프랑스의 시골 마을 당겡에서 태어나 뛰어난 학업 성적으로 파리 고등사범학교에 입학했다. 25세에 철학 교수자격시험에 합격한 뒤 군복무를 위해 알제리에 갔다가 식민지 현실과 전쟁의 참상에 큰 충격을 받고 사회학자로 전향했다. 프랑스 학계의 관행을 거부하며 박사학위를 받지 않았지만,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파리 사회과학 고등연구원의 교수가 되었다. 1981년에는 프랑스 지식인들의 최고 영예로 꼽히는 콜레주드프랑스 교수(사회학 전공)에 선임되어 2001년 정년 퇴임할 때까지 재직했다. 2002년 만 71세의 나이로 삶을 마감했다. 부르디외는 전 세계적으로 높이 평가받는 학문적 업적을 남겼으며, 사회학을 넘어 철학, 미학, 인류학, 경제학, 정치학, 커뮤니케이션학 등 인문사회과학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는 또 당대의 사회 문제에 적극적으로 발언하고 개입한 실천적 지식인이기도했다. 대표작으로는 『구별짓기』, 『실천감각』, 『실천이성』, 『파스칼적 명상』 등이 있으며, 사후에도『국가에 대하여』를 비롯한 콜레주드프랑스 강의록의 출간이 이어지고 있다.

데이비드 헬드(지은이)

영국 개방대학(Open University)과 런던정경대학에서 정치학을 가르치며, 폴리티 출판사 대표를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민주주의의 유형>, <정치이론과 현대국가>, <민주주의와 전지구적 질서>, <전지구적 변환 : 정치학, 경제학, 그리고 문화> 등이 있다.

지그문트 바우만(지은이)

1925년 폴란드 유대계 가정에서 태어났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를 피해 소련으로 도피했다가 소련군이 지휘하는 폴란드 의용군에 가담해 바르샤바로 귀환했다. 폴란드사회과학원에서 사회학을 공부했고, 후에 바르샤바대학교에 진학해 철학을 공부했다. 1954년에 바르샤바대학교의 교수가 되었고 마르크스주의 이론가로 활동했다. 1968년 공산당이 주도한 반유대 캠페인의 절정기에 교수직을 잃고 국적을 박탈당한 채 조국을 떠나,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교에서 잠시 가르치다 1971년 리즈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로 부임하며 영국에 정착했다. 1990년 정년퇴직 후 리즈대학교와 바르샤바대학교 명예교수로 있으면서 활발한 학문 활동을 했으며, 2017년 1월 9일 91세 일기로 별세했다. 1989년에 발표한 《현대성과 홀로코스트 MODERNITY AND THE HOLOCAUST》를 펴낸 뒤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1990년대 탈근대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루며 명성을 쌓았고, 2000년대 현대사회의 유동성과 인간의 조건을 분석하는 ‘유동하는 현대LIQUID MODERNITY’ 시리즈로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1992년에 사회학 및 사회과학 부문 유럽 아말피 상을, 1998년 아도르노 상을 수상했다. 2010년에는 “지금 유럽의 사상을 대표하는 최고봉”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아스투리아스 상을 수상했다. 《레트로토피아》, 《왜 우리는 불평등을 감수하는가?》, 《왜 우리는 계속 가난한가? 》, 《유동하는 공포》,《쓰레기가 되는 삶들》 등 다수의 저작이 있다.

알랭 뚜렌느(지은이)

사회학자이며 파리에 있는 사회과학대학에서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후기 산업사회>, <모더니티 비판>, <반핵 유토피아>, <우리는 함께 살 수 있는가? 평화와 차이> 등이 있다.

장 마리 구에헨노(지은이)

프랑스 외무부 기획국의 책임자였으며, 유엔 평화유지군 부사무총장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 <민주주의의 종언> 등이 있다.

클라우스 오페(지은이)

독일의 정치사회학자로 2세대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대표적인 인물이다. 쾰른대학과 베를린자유대학에서 사회학과 경제학, 철학을 공부했고, 프랑크푸르트대학 사회연구소에서 하버마스의 조교로 일하면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3년에 콘스탄츠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해 빌레펠트대학, 브레멘대학, 훔볼트대학 등에서 정치학과 사회학을 가르쳤고, 프린스턴대학과 하버드대학 등에서 교환교수로 일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관계를 분석하고 밝히는 데 상당한 공헌을 했으며, 근래에는 민주주의로 전환되는 과도기의 경제와 국가에 초점을 맞춰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2005년에 정년퇴직한 후 현재는 베를린에 소재한 헤르티행정전문대학과 훔볼트대학에서 명예교수로 일하며 여러 현안들에 대한 사회적 토론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불평등과 노동시장》(온라인 공개, 2010), 《미국을 생각하다-미국에 간 토크빌과 베버, 아도르노》(2005), 《신뢰-사회적 결속의 토대》(공저, 2001), 《적발되지 않는 추월-동독의 공짜 복지》(공저, 1998), 《새로운 동구의 정치변혁 실험》(1994), 《노동하는 사회-구조적 문제와 전망》(1984), 《자본주의 국가의 구조적 문제들》(1973) 등이 있다. 《덫에 걸린 유럽》은 2014년 11월에 출간된 최근작이다.

아비샤이 마갈릿(지은이)

1939년 이스라엘에서 태어나 예루살렘에서 교육을 받고 자랐다. 학창 시절에 이민자들을 위한 기숙 학교에서 교육 활동을 했고, 이스라엘 전투 부대인 나할(Nahal)에서 군 생활을 했으며, 히브리대를 졸업하고 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영국의 옥스퍼드대, 독일의 자유베를린대 및 막스플랑크연구소, 미국의 뉴욕대 등에서 강의와 연구 활동을 해 왔다. 현재 예루살렘의 히브리대 철학과 명예 교수로 있다. 2001년에는 스피노자 렌즈(Spinoza Lens)상, 2007년에는 정치 및 윤리, 철학에 관한 업적을 인정받아 이스라엘 총리가 수여하는 에메트(EMET)상을 받았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평화 운동 시민 단체인 피스나우(Peace Now)의 설립자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저서 중에 국내 출간된 책으로 『품위 있는 사회』, 『옥시덴탈리즘』 등이 있다.

이승협(옮긴이)

고려대 사회학과 학사 서울대 사회학과 석사 독일 튀빙겐대학 사회학 박사 노사정위원회 전문위원 및 한국노동교육원 교수 등 역임 좋은기업센터 전문위원과 전태일노동대학 교수 등으로 활동 현재 대구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베르너 A. 페르거 ; 토마스 아스호이어 = 7
개인인가 공동체인가 / 프랜시스 후쿠야마 = 25
최전선의 민주주의 / 지그문트 바우만 = 39
탈민족국가 사회와 그 적들 / 울리히 벡 = 51
시민사회에 대한 찬사 / 알랭 뚜렌느 = 77
신뢰하지 않는다면 / 클라우스 오페 = 89
새로운 권력문제 / 장 마리 구에헨노 = 103
정의로운 세계사회는 가능한가? / 아비샤이 마가리트 = 117
정치로의 귀환 / 데이비드 헬드 = 129
자본주의를 길들이자! / 대담 : 귄터 그라스 ; 피에르 부르디외 = 147
옮긴이 후기 =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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