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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후에 오는 것들 (100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공지영, 1963-
서명 / 저자사항
사랑 후에 오는 것들 / 공지영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소담,   2005   (2006)  
형태사항
240 p. ; 20 cm
ISBN
8973818694
일반주기
한국여성과 일본남성의 사랑 이야기를 공지영과 츠지히토나리가 각각 여성의 시각과 남성의 시각에서 공동집필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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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6 공지영 사 등록번호 1513214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줄거리

출판사를 경영하고 있는 집안의 맏딸 최홍(베니)은 어학연수를 받기 위해 일본 도쿄로 간다. 일본어를 겨우 떠듬거리게 된 그녀는 4월의 어느 날, 도쿄의 한 공원 안 호숫가에서 준고(윤오)를 만난다. 준고는 부모님은 이혼했고 경제적 능력이 부족한 아버지와 살고 있었기에 아르바이트로 생활비와 학비를 충당해야 하는 처지다. 두 사람은 벚꽃 잎이 흩날리던 봄날 공원 호숫가에서 만나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사랑에 빠져 든다. 준고보다 사랑에 적극적이던 홍이가 마침내 준고의 집으로 가방을 싸들고 들어가지만, 아르바이트로 시간에 쫓기는 준고에게는 홍이와 사랑을 나눌 만한 시간적 여유도 마음의 여유도 부족하다. 기꺼이 받아들이고 기쁘게 맞은 사랑이었으나 사랑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과 현실에 차츰 지쳐 가던 두 사람은 기어이 감정을 폭발한다. 그로부터 7년 후 김포 공항. 이곳에서 두 사람은 기적이 될지 우연이 될지 모를 뜻밖의 만남과 맞닥뜨린다.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2005년 5월 16일부터 12월 1일까지, 서울과 파리에 있는 두 작가가 서로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한겨레신문'에 '먼 하늘 가까운 바다'라는 제목으로 연재한 글을 제목을 바꿔 단행본으로 펴냈다.

홍이와 준고, 한국과 일본 두 젊은 남녀의 사랑 이야기로, <냉정과 열정 사이>처럼 츠지 히토나리는 남자의 시선으로, 공지영은 여자의 시선으로 내면과 상황을 이야기한다. 두 권의 소설을 읽고 난 후에야 비로소 하나의 사랑이 완성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형식이다.

소설에서는 현재를 살아가는 두 나라의 젊은이를 주인공으로 하여 정치적.역사적 문제보다는 문화와 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오해, 남자이고 여자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사건 등을 풀어나간다.

한일 작가의 공동 집필 소설

2005년은 한국과 일본 두 나라에 있어 역사의 한 매듭을 짓는 해였다. 우리 편에서 보자면 광복 60주년을 맞는 해였으며, 일본 편에서 보자면 제2차 세계대전의 패전국이 된 지 60년을 맞는 해였던 것이다. 사람으로 치자면 환갑을 넘기는 셈이다. 그리고 2005년은 ‘한일 우호의 해’로 정해졌고 벽두부터 서로 상반된 얼굴을 지닌 60년을 돌이켜보고 그 의미를 짚어보는 다양한 움직임과 행사들이 있었으며, 한쪽에서는 ‘한일 우호의 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두 나라 사이에 여느 해와 다름없이 여러 문제들이 불거져 나왔다. 그러나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한국의 젊은이들은 일본을 문학, 음악, 애니메이션, 영화 등을 통해 가까운 나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본의 젊은이들은 한국을 더더욱 역사적인 시각으로 의식하지 않고 최근에는 음악, 드라마, 영화 등에 힘입은 한류 붐에 빠져 있다. 이에 소담출판사에서는 두 나라 사이가 과거의 시간을 뛰어넘어 말 그대로 우호의 관계로 나아갈 수 있는 문화적 접근으로서 한일 작가의 공동 집필을 계획했다. 이 소설은 서울과 파리에 있는 두 작가가 서로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집필하여 『한겨레신문』에 「먼 하늘 가까운 바다」로 연재되었으며, 이 책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연재 원고를 모아 재작업을 거쳐 단행본으로 선보이게 되었다.

왜 공지영과 츠지 히토나리인가?

공지영은 섬세한 문장으로 어떤 작가보다도 젊은이의 감성에 동요를 일으키고 공감을 얻는 탁월한 작가다. (츠지 히토나리는 파리에 있는 단골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한국 유학생이 공지영의 팬이어서 이 제의에 응하게 되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츠지 히토나리는 『냉정과 열정사이』로 한국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받은 작가로, 일본에서 유수의 문학상을 수상하여 작가로서 확고한 위치를 다졌으며 뮤지션, 영화감독, 배우로 활동하고 있어 젊은이들의 취향과 감성을 읽어내는 데 탁월한 작가다.

현재를 살아가는 두 젊은이를 현실적으로 그린 미래 지향적 소설

이 소설의 기획 자체가 두 나라 사이의 과거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미래 지향적이고 말 그대로 우호의 관계를 위한 작은 걸음이 되고자 한 것에서 출발했기에 작품에서 정치적ㆍ역사적 배경은 배제하기로 했다. 물론 과거의 잘못은 분명하게 규명해야 하는 문제이나 이는 정치권과 학자들에게 맡겨야 할 것이다. 따라서 소설에서는 현재를 살아가는 두 나라의 젊은이를 주인공으로 하여 정치적ㆍ역사적 문제가 얽힌 내용보다는 문화와 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오해, 성별이 달라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오해 등을 풀어가는 순수한 사랑의 이야기를 택했다. 다만 결말에서는 앞으로 두 나라가 나아가야 할 지향점으로서의 화해와 용서와 포용을 암시하기 위해 해피엔딩으로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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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공지영(지은이)

1988년 계간 『창작과 비평』 가을호에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높고 푸른 사다리』 『도가니』 『즐거운 나의 집』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봉순이 언니』 『착한 여자』 『고등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 『그리고 그들의 아름다운 시작』 등을 썼고, 소설집 『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인간에 대한 예의』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별들의 들판』, 산문집 『시인의 밥상』 『딸에게 주는 레시피』 『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1, 2』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르포르타주 『의자놀이』, 앤솔로지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 등이 있습니다. 21세기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오영수 문학상, 앰네스티 언론상 특별상, 한국가톨릭문학상, 이상문학상, 한국가톨릭매스컴상(출판부분)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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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작가후기 - 살아 있음의 징표인 사랑이 만든 아름다운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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