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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고백 (5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Rousseau, Jean-Jacques , 1712-1778 김붕구 金鵬九 , 역
서명 / 저자사항
고백 / 장자크 루소 ; 김붕구 역.
발행사항
서울 :   박영률출판사 ,   2005.  
형태사항
719 p. ; 19 cm.
원표제
(Les)confessions
ISBN
8958870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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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000045220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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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44.5 R864 고 등록번호 111346324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2-12-14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44.5 R864 고 등록번호 11134632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세계 3대 고백록의 하나인 루소의 <고백> 완역본! 아우구스티누스, 톨스토이와 함께 세계 3대 고백록으로 꼽히는 <고백> 완역본이 출간됐다. 완역본임에도 세 권이 아닌 한 권으로 편집해, 들고 다니기 편한 46판형으로 출간해 독자의 부담을 덜었다. <고백>은 루소가 4부 집필 중 죽음을 맞은 미완성의 작품이긴 하지만, 그 정열과 솔직함 때문에 출간 이후 다양한 분야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소설이기도 하고 역사이기도 한 이 책은 수많은 논문의 주제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괴테의 자서전에 영향을 미치고, 보들레르로 하여금 그의 작품을 능가하겠다는 야심을 품은 '내면의 일기'를 저술하게 하였으며, 스탕달의 소설에도 인용되었다. 루소를 통해 듣는 그의 인생,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자아로의 여행 이 책에서 루소는 제네바에서 보낸 어린시절부터 파리에서 세계적인 소설가와 철학자로 이름을 날리기까지, 그리고 <에밀>로 인해 파리 고등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뒤의 도피와 방랑생활까지, 자신의 인생에 대하여 진솔하고 담담하게 서술했다. 이를 통해 어떻게 해서 그가 찬사와 배척의 대상이 되었는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복잡한 내면세계와 그에게 요구되었던 사회적 자아와의 관계를 예민한 통찰력으로 분석한다. 이 책에서 독자는 위축됨, 연약함, 자기성찰, 부정, 열정, 당황, 공포 등 루소가 경험한 다양한 감정과 사건들을 그의 입장에서 만날 수 있다. 자신의 존재 가치를 찾고자 했던 그의 마음에 닿을 수 있을 것이다. 진정한 참회록 또는 극단적 자기 과시 루소가 죽은 뒤 사람들은 그의 <고백>이 과연 고백인지 아니면 고백의 정반대편에 서 있는 극단적 자기 과시와 허영심인지를 놓고 논쟁을 벌였다. 일부에서는 <고백>이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에 대한 패러디라고도 하고, 일부에서는 아예 루소의 <고백>을 패러디하기도 했다. 사실 루소는 이 책에서 '분석'의 이름을 빌어 상당히 자기를 합리화하고 있다. 과연 이 책이 진정한 참회록인지 아니면 극단적 자기 과시인지, 오늘 직접 확인해보길 바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장 자크 루소(지은이)

18세기 프랑스의 정치사상가이자 철학자, 소설가, 교육이론가, 음악가, 극작가이다. 태어난 지 9일 만에 어머니를 잃고 열 살에 아버지와 헤어진 그는 열여섯 살 때부터 고향인 제네바를 떠나 유럽을 떠도는 생활을 했다. 그 방랑의 길에서 만난 바랑 부인은 연인이자 후원자로서 루소의 지적 성장을 도왔고, 이후 그의 사상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정식 교육을 거의 받지 못한 루소는 파리에 정착해 《백과전서》 집필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인 저술 활동을 시작한다. 1750년 계몽주의의 한계를 넘어서는 《학문예술론》으로 명성을 얻은 후 문명과 사회 및 사유재산 제도에 대한 통렬한 비판을 담은 《인간 불평등 기원론》, 근대 교육론의 기원으로 평가받는 《에밀》, ‘인민 주권’을 창안해 프랑스 혁명의 사상적 지주가 되는 《사회계약론》 등을 발표하면서 새로운 인간과 세계의 모형을 제시한다. 1761년에는 낭만적인 연애소설 《신엘로이즈》를 출간해 큰 성공을 거두며 독자들과 교감한다. 인간 존재의 근원적 선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자연으로의 회귀를 설파한 루소는 이성과 지성을 중시한 계몽 철학자들과 대립하게 됨으로써 혹독한 비난과 핍박을 받는다. 또 절대왕정과 기독교를 위협하는 급진적 사상으로 인해 저작들이 판매 금지되고 프랑스에서 추방당했으며, 사생활과 관련해서는 자식들을 고아원에 맡긴 것에 대한 비난이 그를 따라다녔다. 망명 생활이 이어지며 불안과 박해 망상에 시달리던 루소는 말년에 식물의 세계에서 안식을 찾고 《고백》, 《루소, 장 자크를 심판하다?대화》,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등 자신을 성찰하는 집필 활동을 계속하다 1778년 생을 마감했다.

김붕구(옮긴이)

서울대학교 불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불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불어불문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에 《불문학사》, 《불문학산고》, 《프랑스 문학사》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데카르트의 《방법론 서설》, 사르트르의 《문학이란 무엇인가》, 스탕달의 《적과 흑》, 플로베르의 《보봐리 부인》, 카뮈의 《반항인》, 말로의 《인간 조건》, 《왕도의 길》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5
제1부
 제1권(1712-1728) = 9
 제2권(1728) = 52
 제3권(1728-1730) = 97
 제4권(1730-1731) = 143
 제5권(1732(?)-1738) = 189
 제6권(1737-1740) = 240
제2부
 제7권(1741-1747) = 293
 제8권(1748-1755) = 367
 제9권(1756-1757) = 420
 제10권(1758-1759) = 513
 제11권(1760-1762) = 570
 제12권(1762-1765) = 616
역자부기(譯者附記) = 685
역자의 말 = 687
주석 =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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