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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 외

진달래꽃 외 (3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소월 金素月, 1902-1934 최동호 崔東鎬, 편
서명 / 저자사항
진달래꽃 외 / 김소월 지음; 최동호 책임편집
발행사항
파주 :   범우,   2005  
형태사항
469 p. ; 23 cm
총서사항
범우비평판 한국문학. 27-1, 김소월 편
ISBN
8991167179
일반주기
이 책은 가장 최근에 발굴된 작품(초기시 3편, ≪문학사상≫ 2004년 5월)까지 포함, 김소월 전 작품의 결정본을 실었음  
김소월의 본명은 '김정식'임  
연보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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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5 김소월 진h 등록번호 11151122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5 김소월 진h 등록번호 11151122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15 김소월 진h 등록번호 12111658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15 김소월 진h 등록번호 1211172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5 김소월 진h 등록번호 11151122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5 김소월 진h 등록번호 11151122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15 김소월 진h 등록번호 12111658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97.15 김소월 진h 등록번호 1211172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김소월의 전 작품의 결정본을 한 권에 담았다. <진달래꽃> 수록시, <진달래꽃> 미수록 발표시, 미발표 유고시, 번역시, 일문.영문시, 산문의 순으로 실려 있다. <진달래꽃> 수록시는 시집 배열 순서대로 실었고, 기타 발표 연대가 알려진 작품들은 모두 발표 연대순으로 정리하여 배열하였다.

유고시는 원고 사진을 기초로 하고, 이를 판독한 기존의 시집들을 참조하여 텍스트를 확정했다. 한편, 번역시에는 번역의 대상이 된 원시를 함께 제시하였고, 영문.일문시의 경우에는 번역본을 덧붙였다. 표기는 현행 맞춤법과 어문 규정에 맞게 고쳤으며, 한자는 괄호 없이 한글 뒤에 병기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소월(지은이)

고향이 평안북도 정주이고 그곳에서 성장하고 생활하고 사망했기 때문에 전기적 사실을 확인하기가 어렵게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사람들의 회고담이나 신문 잡지에 난 관련 기사를 통해 그의 생애를 재구해 볼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소월의 본명은 정식(廷湜)으로 1902년 음력 8월 6일(양력 9월 7일) 평안북도 구성군 서산면 외가에서 태어났다. 남산학교를 졸업하고 14세 때 세 살 연상인 홍실단(원명은 홍상일)과 결혼했으며 상급 학교로 진학하지 못하고 3년간 농사일을 거들었다. 그의 재능을 아깝게 여긴 동네 사람들의 도움으로 1917년 오산학교 중학부에 입학해 수학하던 중 은사인 김억을 만나 시를 쓰게 되었다. 오산학교를 다니던 1919년 3월 3·1운동이 일어나자 동급생들과 함께 만세 운동에 참여해 학업을 중단하게 되고 오산학교도 임시 폐교되었다. 1920년 스승인 김억의 주선으로 ≪창조≫에 <낭인의 봄> 등의 시를 소월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했다. 이때 발표한 작품은 <낭인(浪人)의 봄>, <야(夜)의 우적(雨滴)>, <오과(午過)의 읍(泣)>, <그리워>, <춘강(春崗)> 등 다섯 편이고 그 후 ≪학생계≫, ≪동아일보≫ 등에 작품을 발표했으나 소월은 이 초기의 작품들을 시집에 수록하지 않았다. 소월은 오산학교에 이어 학업을 마치기 위해서 서울로 이주해 1922년 4월에 배재고등보통학교 4학년으로 편입했다. 1923년 3월에 배재고보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상과대학 예과에 입학했으나 학자금 조달에도 어려움이 있고 9월 간토대지진이 일어나자 10월에 고향 정주로 돌아왔다. 1924년에 김동인, 이광수, 김억, 주요한, 김찬영, 전영택, 오천석 등과 함께 ≪영대≫의 동인으로 참여했으며 1925년 12월 26일 자로 시집 ≪진달래꽃≫을 간행했다. ≪진달래꽃≫은 상당히 판매가 되었는지 발행처는 같은 매문사로 되어 있지만 총판이 ‘중앙서림’으로 되어 있는 것과 ‘한성도서주식회사’로 되어 있는 것의 두 판본이 유통되었고 그 원본이 각기 현재 전해지고 있다. 1924년 이후에는 그의 처가가 있는 평안북도 구성군 남시로 이주해 생활했으며 1926년 8월부터 동아일보 지국 일을 맡아 본 것으로 되어 있다. 이후 1년에 한두 편씩 작품을 발표했고 1932년과 1933년에는 작품을 발표하지 않았다. 1934년에 다시 몇 편의 시를 발표했으나 그의 생활은 극도로 피폐해졌던 것 같다. 지국 경영은 일찍이 작파해 남에게 넘겼고 시대와 자신의 삶에 대한 울분이 겹쳐 거의 매일 술을 마셨으며 아내에게 살아 봐야 낙이 없으니 같이 죽자는 말을 여러 차례 했다고 한다. 1934년 12월 23일 밤에도 술에 취해 잠이 들었는데 새벽에 남편이 괴로워하는 소리를 잠결에 듣고 불을 켜 보니 아편 덩어리를 입가에 흘린 채 죽어 있었다는 것이다. 이런 까닭으로 소월의 사망 일자를 1934년 12월 24일 아침으로 보고 있다. 소월의 사망이 알려지자 12월 30일 자로 ≪조선중앙일보≫와 ≪동아일보≫에 사망 관련 기사가 실리고 1935년 1월에 서울 종로 백합원에서 소월 추모회가 개최되었다. 여기서 김억은 소월에 대한 추모사를 낭독하고 그것을 ≪조선중앙일보≫(1935. 1. 22~26)에 <요절한 박행의 시인 김소월의 추억>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1939년 12월 김억이 소월의 시를 선정하고 다시 편찬해 박문출판사에서 ≪소월시초≫를 출간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발간사 = 3
일러두기 = 7
《진달래꽃》 수록시 = 11
 님에게 = 13
 봄밤 = 24
 두 사람 = 28
 무주공산 = 36
 한때 한때 = 40
 반달 = 55
 귀뚜라미 = 59
 바다가 변하여 뽕나무밭 된다고 = 70
 여름의 달밤 = 79
 바리운 몸 = 86
 고독 = 95
 여수 = 102
 진달래 꽃 = 103
 꽃촉불 켜는 밤 = 124
 금잔디 = 136
 닭은 꼬꾸요 = 141
《진달래꽃》 미수록 발표시 = 143
미발표 유고시 = 281
번역시 = 307
일문ㆍ영문시 = 331
산문 = 343
 춘조 = 345
 함박눈 = 350
 떠돌아가는 계집 = 358
 시혼 = 375
 팔베게 노래조 = 385
 몇 해 만에 = 391
 파인 김동환 님에게 = 395
 창을 열어 놓아두면 = 397
 돌아오시는 길로 = 399
 경기에 대한 도의적 관념 = 402
 재작년 놀던 씨름놀이 개회사 = 404
 농촌상 시가상 = 405
해설 : 김소월 시와 파멸의 현재성 = 407
작가 연보 = 445
작품 연보 = 448
연구 논문 =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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