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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의 월요병

백수의 월요병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영록 崔泳錄 , 1957-.
서명 / 저자사항
백수의 월요병 / 최영록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서울셀렉션 ,   2005.  
형태사항
169 p ; 23 cm.
ISBN
8995376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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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2/ 청구기호 897.87 최영록 백 등록번호 1113388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2/ 청구기호 897.87 최영록 백 등록번호 1113388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최영록 백 등록번호 15118697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최영록 백 등록번호 15118697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2/ 청구기호 897.87 최영록 백 등록번호 11133887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2/ 청구기호 897.87 최영록 백 등록번호 1113388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최영록 백 등록번호 15118697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최영록 백 등록번호 15118697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최영록(지은이)

원래 바보처럼 ‘아하 아하’ 웃기를 좋아하는 편이다. 이번 일도 그랬다. 어떻게 6년 전에 쓴 사적인 일기를 책으로 펴낸단 말인가. 말하자면 ‘백수의 월요병 2’인 셈이다. 출판사 전화에 “진짜로요?”, “아하 아하” 그렇게 웃었다. 사실 대박이 나려면 매스컴의 각광을 제법 받았던 그때 났어야 했다. 하지만 사람 일을 누가 알겠는가. 신산한 삶에 위로받고 싶은 사람들이 넘치고 넘쳐, 너도나도 책방에서 집어갈지도 모르지 않은가. 그는 1957년 전북 임실 산(産)이다. 전주 전라고와 성균관대 영문과,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했다. 1982년 동아일보 내근기자로 입사하여 교열부, 편집부, 동아닷컴 취재본부에서 옹근 20년 동안 일했다. 책 읽고 술 마시기를 좋아했으나 글은 써본 적이 없었다. 백수일기 출간을 계기로 생활칼럼니스트를 자처하고 있다. 2002년부터 모교에 정박, 홍보전문위원으로 재직하면서 ‘사람 사귀기’를 특기로 내세운다. 호 우천(愚泉). ‘백수의 월요병’(2005년 서울셀렉션)을 비롯해 ‘나는 휴머니스트다’(2008년 성균관대출판부) ‘은행잎편지 108통’(2010년 이부키)을 출간했다. 문집으로 ‘쉰둥이들의 쉰 이야기’(예맥) ‘대숲 바람소리’(예맥)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글쓴이의 말 = 5
백수에서 자유인으로
 물수건 배달하는 꾀복쟁이 친구야 = 10
 백수의 가을 = 15
 친구의 쓴 소리 = 16
 어쨌든, 삶은 축복 = 18
 백수의 월요병 = 22
 나는 자유인이다! = 26
 돼지야 미안하다 = 29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 32
주부남편 분투기
 나는 아내와 놀고 싶다 = 36
 주부남편의 요리 = 38
 마눌님의 늦은 귀가와 주부남편의 투정 = 43
 간이 배 밖으로 나온 백수남편 = 47
 불량주부들의 대합창 = 51
 끝없는 소모전 - 완전주부 분투기 = 55
백수를 대하는 사람들의 유형
 백수들의 백태 = 60
 백수를 대하는 사람들의 유형 = 66
 연애하고 싶은 이웃집 여자 = 72
 미수의 아름다움을 아시나요? = 76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바람같이 = 80
 내가 로또를 사는 이유는? = 85
 웰빙 백수와 천상병 시인 = 90
 어르신네들 고맙습니다 = 93
 나는 학생이다 = 97
내 사랑, 패밀리
 벌초하러 고향에 갔더란다 = 102
 아버지의 일기장 = 111
 참 다사로운 어머니께 = 115
 가끔 쓸쓸하신 아버지께 = 120
 시새 시새와 왜철철 왜철철 = 124
 어느 가족의 '김장 오케스트라' = 131
 형, 우리 쿠울하게 삽시다! = 135
 산행, 아내 그리고 오징어 = 140
 여차직하면 우리 파업할 거다! = 145
 짜증나는 말과 기분 좋은 말 = 148
 아내여, 미안하다, 사랑한다! = 151
 아들 생일에 뜬금없는 부부싸움 = 158
 아들과 함께 건배를! = 162
 새 집, 새 마음, 새 출발! = 165
백수 일기를 마치며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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