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영화가 사랑한 미술

영화가 사랑한 미술 (14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장진
서명 / 저자사항
영화가 사랑한 미술 / 정장진 지음
발행사항
파주 :   아트북스,   2005  
형태사항
259 p. : 천연색삽화 ; 20 cm
총서사항
마이 러브 아트 ;1
ISBN
898980051X
000 00645camcc2200229 c 4500
001 000045194958
005 20130704161341
007 ta
008 050811s2005 ggka 000c kor
020 ▼a 898980051X ▼g 03600
035 ▼a KRIC10007742
040 ▼a 211064 ▼d 211064 ▼d 211064 ▼d 211046 ▼d 211009
082 0 4 ▼a 791.43/657 ▼2 23
085 ▼a 791.43657 ▼2 DDCK
090 ▼a 791.43657 ▼b 2005z2
100 1 ▼a 정장진 ▼0 AUTH(211009)136322
245 1 0 ▼a 영화가 사랑한 미술 / ▼d 정장진 지음
260 ▼a 파주 : ▼b 아트북스, ▼c 2005
300 ▼a 259 p. : ▼b 천연색삽화 ; ▼c 20 cm
440 0 0 ▼a 마이 러브 아트 ; ▼v 1
945 ▼a KINS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91.43657 2005z2 등록번호 11133341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91.43657 2005z2 등록번호 1113335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91.43657 2005z2 등록번호 52100051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791.43657 2005z2 등록번호 11133341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91.43015 2005i 등록번호 1511870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91.43015 2005i 등록번호 15118709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91.43657 2005z2 등록번호 11133341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91.43657 2005z2 등록번호 1113335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791.43657 2005z2 등록번호 52100051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5)/ 청구기호 791.43657 2005z2 등록번호 11133341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91.43015 2005i 등록번호 1511870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91.43015 2005i 등록번호 15118709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총 17편의 영화와 그에 관련된 미술의 이야기를 독창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고전영화부터 최근의 흥행작까지 시기, 장르, 성격에 구애받지 않는 작품들을 골고루 해석 대상으로 삼았다. 대담한 비교와 분석, 지은이 독특한 화법이 특징이다.

반 고흐 같은 화가의 삶이나 '모나리자' 같은 특정 작품을 다룬 영화를 말하는 대신, 미술과 영화가 만나 관객에게 전달되는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터미네이터'에서 죽음의 이미지와 마카브르(서양 중세의 '죽음의 무도')를 읽어내고, 이를 수태고지가 반전되어 영화 속으로 들어온 것으로 해석하는 식이다.

'타이타닉'을 살펴볼 때도 서양의 이른바 '누워 있는 누드(reclining nude)'의 전통을 대입해 감독이 어떻게 순수회화나 미술사에서 아이디어를 얻는지 밝혔다. 김기덕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중 살인자가 절간의 마룻바닥에 칼로 새기는 반야심경에서 김창렬의 '물방울 연작'을 찾아내며, '포레스트 검프'의 한 장면에 숨은 페로니카 성상화를 추적하기도 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장진(지은이)

1956년에 태어나, 고려대학교 불문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뒤, 파리 제8대학에서 20세기 소설과 현대 문학 비평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서강대학교 등에서 강의하며 문학 평론가와 미술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미술을 알아야 산다』, 『광고로 읽는 미술사』, 『문학과 방법』, 『두 개의 소설, 두 개의 거짓말』, 『영화가 사랑한 미술』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드니 드 루즈몽의 『사랑과 서구 문명』, 카타리나 잉엘만순드베리의 『감옥에 가기로 한 메르타 할머니』, 『메르타 할머니, 라스베이거스로 가다』, 『메르타 할머니의 우아한 강도 인생』, 마리 다리외세크의 『암퇘지』, 장자크 상페의 『뉴욕 스케치』 등이 있다. 2011년 고려대 석탑강의상을 수상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영화'가 아닌 '영화적인 어떤 것' = 4
1. 오직, 아이큐78의 저능아만이 그릴 수 있는 그림 한 장 : 로버트 저메키스의 「포레스트 검프」와 엘 그레코의 「성 베로니카」 = 21
2. 제도로서의 미술을 볼 수 있는 영화 : 존 맥티어난의 「토마스 크라운 어페어」와 르네 마그리트의 「대전쟁」 = 45
3. 병사와 창녀가 결혼식을 올린 작고 허름한 성당 : 가브리엘 살바토레의 「지중해」와 비잔틴 벽화 = 55
4. 영혼의 손가락이 부서뜨린 과자 한 조각 : 알랭 코르노의 「세상의 모든 아침」과 루뱅 보쟁의 정물화 「과자가 있는 후식」 = 65
5. 새처럼 날아가고 싶다. 사납고 구체적인 지상을 떠나고 싶다 : 알란 파커의 「버디」와 르네 마그리트의 「대가족」 = 77
6. 뚱뚱한 여자와 둥근 여인을 혼동하지 마라 : 퍼시 아들론의 「바그다드 카페」와 페르난도 보테로의 여인 = 89
7. 「파리의 미국인」, 센 강과 조지 거슈윈의 음악, 그리고 라울 뒤피의 그림 : 빈센트 미넬리의 「파리의 미국인」과 라울 뒤피의 그림 = 99
8. 타이타닉호의 금고 속에서 나온 누드화 한 장 : 제임스 캐머런의 「타이타닉」과 누워 있는 누드 = 109
9. 금붕어가 자살하고 채소도 사랑하는 몽마르트르, 천사 아멜리가 사는 곳 : 장 피에르 주네의 「아멜리 풀랭의 기막힌 운명」과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뱃놀이 하는 사람들의 점심 식사」 = 121
10. 공포의 이미지, 몰려다니는 수천 마리의 새떼들 : 앨프리드 히치콕의 「새」와 르네 마그리트의 새 = 133
11. 낙서하는 빈민가의 악동에서 검은 피카소로 변한 바스키아 : 줄리안 슈나벨의 영화 「바스키아」와 장 미셸 바스키아의 그림세계 = 145
12. 김기덕의 오만과 아집 : 김기덕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과 미술 혹은 무의식의 움직임 = 155
13. 죽음을 보고 싶다 : 제임스 캐머런의 「터미네이터」와 프라 안젤리코의 「수태고지」 = 179
14. 하녀가 집에 들어왔고, 빛이 아틀리에에 들어왔고, 그림이 완성되었다 : 피터 웨버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와 얀 베르메르의 그림세계 = 197
15. 에이리언, 그녀는 고대 이집트의 여신이었다 : 「에이리언」과 H.R. 기거의 에이리언 = 209
16. 그림을 훔친 '나쁜 남자' : 김기덕의 「나쁜 남자」와 디에고 로드리게스 실바 이 벨라스케스의 「화장하는 비너스」 = 225
17. "그림은 그림일 뿐입니다" "아니다, 이놈" : 임권택의 「취화선」과 장승업의 그림세계 = 239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