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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용, 이땅의 영어에 딴지걸다

정찬용, 이땅의 영어에 딴지걸다 (6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찬용 , 1957-.
서명 / 저자사항
정찬용, 이땅의 영어에 딴지걸다 / 정찬용 지음.
발행사항
파주 :   문학수첩 ,   2005.  
형태사항
279 p. : 삽도 ; 22 cm.
기타표제
그러니까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ISBN
8983921773
일반주제명
English language --Study and teaching --Korean speakers. Language and languages --Study and tea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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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28.007 2005 등록번호 11141496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28.007 2005 등록번호 11141496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청구기호 428.007 2005 등록번호 14104446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428.007 2005 등록번호 12111099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428.007 2005 등록번호 1211109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28.007 2005 등록번호 1511968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7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28.007 2005 등록번호 15119690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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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428.007 2005 등록번호 1211109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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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28.007 2005 등록번호 1511968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428.007 2005 등록번호 15119690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경쾌하게 읽히는 각 장의 짤막한 에피소드를 통해 지금껏 일관되게 지적해온 '문법 떼고, 연습장 빼곡히 단어 써서 외우는' 방식을 처분하자고 주장한다. 저자가 주장하는 영어학습법은 많은 시간 스스로를 영어환경에 노출시키는 것, 원어 컨텐츠를 통한 '훈련'이다.

각각의 에피소드는 2페이지 분량으로 쉽게 읽히며, 장마다 영어상식을 묻는 퀴즈가 그림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찬용(지은이)

저자 정찬용은 1999년 7월에 발간되어 대한민국 영어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책,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의 저자다. 그 뒤 이십년 가까이 본인이 설파한 영어 학습법의 전파에 열심히 매진하여 살았다. 후속 책들도 십여 권 가까이 집필했는데 ‘영어일기, 정찬용에게 물어봐라’, ‘영어 15세 전에 꼭 끝내라’,‘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24가지 이유’,‘영어 성공’,‘Siri와 함께 영어하자’ 등등이 그들이다. 사실 그의 전공은 조경학이다. 학부에서 그걸 전공한 그는 독일로 유학을 가서 석사, 박사학위를 팔년 여에 걸쳐 따고 귀국하여 삼성 에버랜드에서 조경 전문가로 일했다. ‘영절하(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의 줄임말)‘ 출간 후 너무 유명해지면서 본의 아니게 영어 전문가의 길로 들어서 지금까지 관련 업계에서 작가로서 그리고 영어 교육 상담자로서 여전히 열심히 고군분투 중이다. 내공이 쌓이다 보니 요즘에는 자녀 교육 전반에 대한 상담 의뢰도 꽤 많이 받는다고 한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PART 1 해도 해도 안 되는 영어
 1 번째 이야기 : 영어 '그 골치 아픈 녀석' = 12
 2 번째 이야기 : 교재는 많고 욕심도 많다 = 14
 3 번째 이야기 : 공부만 하다 10년 간다 = 16
 4 번째 이야기 : 2천만 원 들여 17년 반 허송 = 18
 5 번째 이야기 : 맥도날드에서 굶다 = 20
 6 번째 이야기 : "미국선 절대 명령하면 안 돼." = 22
 7 번째 이야기 : 하버드의 어떤 한국 유학생 = 24
 8 번째 이야기 : 영어 성적이 안 오르는 이유 = 26
 9 번째 이야기 : 토익 900점의 신입사원 = 28
 10 번째 이야기 : "어머님 영어처럼 만들고 싶나요?" = 30
 11 번째 이야기 : 시험을 위한 잘못된 학습법 = 32
 12 번째 이야기 : 터무니없이 적은 학교 수업 = 34
 못다한 이야기 1 = 36
 13 번째 이야기 : 구태 못 벗은 학교 영어 시험 = 38
 14 번째 이야기 : 영어와 인연을 끊을지도…… = 40
 15 번째 이야기 : "초등학교 때는 정말 잘했거든요." = 42
 못다한 이야기 2 = 44
 16 번째 이야기 : 일류대 출신 영어 강사들 = 46
 17 번째 이야기 : 어학 연수 캠프의 왕따 친구 = 48
 18 번째 이야기 : 국내의 원어민 강사들 = 50
 못다한 이야기 3 = 52
 19 번째 이야기 : 조기 유학이 능사인가 = 54
 못다한 이야기 4 = 56
 20 번째 이야기 : 학위 취득 보조 요원 = 58
 못다한 이야기 5 = 60
PART 2 발상의 전환은 세상을 바꾼다
 21 번째 이야기 : 아이가 말 배우는 것처럼 = 64
 22 번째 이야기 : 어느 날 갑자기 뚫린 귀 = 66
 23 번째 이야기 : '안 듣기' 때문에 '못 듣는'것이다 = 68
 24 번째 이야기 : "뭘 알아들어야 써먹지." = 70
 25 번째 이야기 : 히어링이 되면 흉내 내라 = 72
 26 번째 이야기 : 영어 발음을 쉽게 하려면 = 74
 27 번째 이야기 : 고정관념의 굴레 = 76
 못다한 이야기 6 = 78
 28 번째 이야기 : 믿지 못하는 사람들 = 80
 못다한 이야기 7 = 82
 29 번째 이야기 : "절대로 이해하려 하지 마라." = 84
 30 번째 이야기 : 원어 콘텐츠로 영어 배워라 = 86
 31 번째 이야기 : 많이 듣고, 흉내 내고, 읽고, 써라 = 88
 못다한 이야기 8 = 90
 32 번째 이야기 : 알차 보여 구입했던 회화책 = 92
 33 번째 이야기 : 영어 학습의 선구자들 = 94
 34 번째 이야기 : 한국에 있어도 말문 터진다 = 96
 35 번째 이야기 : "토플 만점 받아 신문에 나라." = 98
 36 번째 이야기 : "그냥 읽으면 되는데 뭘 생각해?" = 100
 37 번째 이야기 : 재야의 영어 도사들 = 102
 못다한 이야기 9 = 104
 38 번째 이야기 : 영화로 배우는 영어 = 106
 39 번째 이야기 : 문법은 저절로 깨닫게 된다 = 108
 40 번째 이야기 : "8품사가 뭔지도 몰라요!" = 110
 41 번째 이야기 : 영어 실력이 안 느는 이유 = 112
 42 번째 이야기 : 외우기만 하면 다 될까? = 114
 못다한 이야기 10 = 116
 43 번째 이야기 : 역시 본토에 가서 살아야 한다? = 118
 못다한 이야기 11 = 120
 44 번째 이야기 : 영어 못하는 게 부끄러운 일인가? = 122
 45 번째 이야기 : 결국 발상의 전환이 문제다 = 124
 46 번째 이야기 : "어제 효과 없었다고 포기 마세요." = 126
 47 번째 이야기 : 영영사전 잘 활용하기 = 128
 못다한 이야기 12 = 130
 48 번째 이야기 : 나이에 상관없이 영어 잘할 수 있다 = 132
PART 3 영어 교육 현장의 모습들
 49 번째 이야기 : 현지 교민들의 영어 실력은? = 136
 못다한 이야기 13 = 138
 50 번째 이야기 : 어느 뉴질랜드 교민 아줌마 = 140
 51 번째 이야기 : 영어를 영어로 소통하라 = 142
 52 번째 이야기 :'미국 차는 전부 개스로 간다고." = 144
 53 번째 이야기 : '심문'당하는 외국인들 = 146
 54 번째 이야기 : 외무고시와 외국어 실력 = 148
 못다한 이야기 14 = 150
 55 번째 이야기 : 사전을 통해 외웠던 통역사 = 152
 56 번째 이야기 : 독일의 어느 한국학과 학생 = 154
 57 번째 이야기 : 이해 안 되는 번역서들 = 156
 못다한 이야기 15 = 158
 58 번째 이야기 : "견공을 양육하는 와중입니다." = 160
 못다한 이야기 16 = 162
 59 번째 이야기 : '목표 따로 내용 따로' 교육 현장 = 164
 60 번째 이야기 : 주입식 공부의 한계 = 166
 61 번째 이야기 : 엄마를 만족시키기가 학원의 목표다 = 168
 62 번째 이야기 : 변하지 않는 '기존의 방식' = 170
 63 번째 이야기 : "May I help you?" = 172
 64 번째 이야기 : 이탈리아 사람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 = 174
 65 번째 이야기 : 엄마들이여, 참고 기다려라 = 176
 66 번째 이야기 : 한국 아이들은 머리가 나쁘다? = 178
 67 번째 이야기 : "내 인생 엄마가 망쳐놨어요." = 180
 못다한 이야기 17 = 182
 68 번째 이야기 : 이중 언어 교육의 문제점 = 184
PART 4 유행 영어에 속지 마라 
 69 번째 이야기 : 발음은 얼마나 중요할까? = 188
 못다한 이야기 18 = 190
 70 번째 이야기 : 삼십 개의 햄버거 = 192
 71 번째 이야기 : 미국식 영어와 영국식 영어 = 194
 72 번째 이야기 : 수퍼 샐러드? = 196
 73 번째 이야기 : 영어 교재 숲을 헤쳐 나오기 = 198
 74 번째 이야기 : 어느 대기업 이사의 미국 출장기 = 200
 75 번째 이야기 : 영자신문으로 내공 쌓기 = 202
 76 번째 이야기 : 소리 내어 읽기가 답이다 = 204
 77 번째 이야기 : 어느 날 갑자기 깨우치다 = 206
 78 번째 이야기 : 영문 에세이에 모범답안? = 208
 79 번째 이야기 : 이상한 국내 영어 교과서들 = 210
 80 번째 이야기 : 문법의 족쇄 = 212
 81 번째 이야기 : '영어 도사'의 수출 상담기 = 214
 82 번째 이야기 : 달걀 어떻게 먹느냐고? = 216
 83 번째 이야기 : 말에는 급수가 없다 = 218
 84 번째 이야기 : 유치한 토익 시험 문제 = 220
 85 번째 이야기 : 설 땅 잃는 한국식 학습법 = 222
 86 번째 이야기 : 헛고생만 하는 본토 영어 캠프 = 224
 87 번째 이야기 : 영어 마을, 탈출구 될까? = 226
 못다한 이야기 19 = 228
PART 5 진정으로 보면 길은 있다
 88 번째 이야기 : 진실은 고독하나 그 열매는 달다 = 232
 89 번째 이야기 : 기존의 방식이 모험이다 = 234
 90 번째 이야기 : 교육열 강한 어머니들 = 236
 못다한 이야기 20 = 238
 91 번째 이야기 : 어머니들이여 내공을 쌓자 = 240
 92 번째 이야기 : '어느 날 갑자기' 현상 = 242
 못다한 이야기 21 = 244
 93 번째 이야기 : 진정한 영어 학습의 시작 = 246
 94 번째 이야기 : 학습의 궁극적 목표를 제시하라 = 248
 95 번째 이야기 : "스테이크 큰 걸로요." = 250
 96 번째 이야기 : 영어 능력이 있다는 것은… = 252
 97 번째 이야기 : "영어 때문에 운명이 바뀌었어요." = 254
 98 번째 이야기 : 영어 교육 박람회를 보고 = 256
 99 번째 이야기 : 영어 학습 열풍의 해결책 = 258
 100 번째 이야기 : 잘못된 교육, 부모들이 나서라 = 260
 못다한 이야기 22 = 262
 101 번째 이야기 : 수능 부정 사태의 필연성 = 264
 못다한 이야기 23 = 266
 102 번째 이야기 : 머나먼 구원의 길 = 268
 103 번째 이야기 : 가장 잘 배울 수 있는 조건 = 270
 104 번째 이야기 : '영어를 잘한다'는 것의 의미 = 272
 105 번째 이야기 : 아이 노는 꼴 못 보는 부모들 = 274
 106 번째 이야기 : 교육자의 양심이 필요한 때 = 276
 107 번째 이야기 : 한국에서의 영어의 운명 = 278
저자후기 =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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