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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담 교수의) 간추린 의학의 역사

(이재담 교수의) 간추린 의학의 역사 (2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재담
서명 / 저자사항
(이재담 교수의) 간추린 의학의 역사 / 이재담 지음
발행사항
서울 :   광연재,   2005  
형태사항
381 p. : 삽화 ; 22 cm
ISBN
8995101261
일반주기
의사가 되려는 젊은이들을 위한 114가지 재미있는 이야기  
비통제주제어
의학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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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0.9 2005a 등록번호 1113249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0.9 2005a 등록번호 11132491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610.9 2005a 등록번호 13103238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0.9 2005a 등록번호 1113249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0.9 2005a 등록번호 11132491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610.9 2005a 등록번호 13103238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컨텐츠정보

책소개

의학이나 역사라는 얼핏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이야기들을 재미있고 알기 쉬운 일화들을 통해서 전달해주는 책이다. 콘돔의 역사나 에이즈의 역사, 페니실린의 발견 과정, 콘플레이크를 개발한 의사, 담배의 혜악을 증명하기 위해 40년이나 담배를 피웠던 의사들의 이야기 등... 하나하나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의학과 가까워져 있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의학의 역사를 장식한 멋진 의사들
 001 1500년 동안 이어진 권위 = 13
 002 시체와 함께 생활한 해부학의 아버지 = 17
 003 뛰어난 수술 솜씨와 삶의 모범을 보여준 르네상스의 군의  = 20
 004 가장 큰 부와 명예를 누린 의사 = 24
 005 전쟁터에서는 누구부터 먼저 치료할까? = 27
 006 진단의 역사를 새로 쓴 여관집 아들 = 30
 007 황제를 꾸짖은 주치의 = 33
 008 150년 전에 손씻기를 강조한 사람 = 36
 009 수술을 세균없이 깨끗하게! = 40
 010 음악을 사랑했던 복부외과의 개척자 = 44
 011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을 위해서 = 47
 012 세상에 알려지는데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린 발견 - 혈액형 = 50
 013 중국의 명의 편작과 창공 = 53
유명인사들의 병 이야기
 014 미국 대통령이 암에 걸렸을때 = 57
 015 케네디 대통령의 화려한 병력 = 60
 016 나폴레옹의 사인(死因) = 63
 017 루이 14세의 치루(痔漏) = 66
 018 르노와르와 류마티스 관절염 = 69
 019 스탈린과 의사들의 음모 = 72
 020 처칠수상을 구한 항생제 = 75
 021 루즈벨트의 건강과 얄타회담 = 78
 022 프로이트의 흡연과 암과 안락사 = 81
마취와 수술에 관한 조금은 깊숙한 이야기들
 023 산모 스스로 제왕절개하면 의사가 수술한 것보다 낫다? = 85
 024 수술은 스피드가 생명 - 30초면 다리 절단 수술 끝! = 88
 025 환각파티에서 전신마취로 = 91
 026 사기꾼과 마취법 = 94
 027 기절했다 깨어나 발견한 전신마취제 = 97
 028 고통없는 수술이 더 많은 환자들을 죽였다 = 101
 029 엄마가 신장을 떼어주었어도 = 104
 030 세계 최초의 팔 접합수술 = 107
 031 거부반응을 피해간 이식수술 - 최초의 일란성 쌍둥이끼리의 신장이식 = 110
 032 개심술에서 심장이식까지 = 113
 033 최초의 심장이식과 유명해지고 싶었던 크리스천 버나드 = 116
문명과 의사라는 직업의 진보
 034 원시사회에서는 의사되기가 지금보다 더 어려웠다 = 120
 035 수술이 실패하면 의사의 손을 절단하던 바빌로니아 = 123
 036 피라미드는 서양 최초의 의사 임호텝이 처음으로 지었다 = 126
 037 히포크라테스는 키가 작고 못생겼었다 = 129
 038 고대문명이 남긴 신비의 약물들 = 132
 039 촌지때문에 무너진 수도원 의료 = 136
 040 과장광고가 판을 치던 중세의 의료 환경 = 139
전염병과 세균감염에 얽힌 사건들
 041 잉카, 아즈텍의 멸망과 처녀지 유행 = 143
 042 징기스칸의 후예들이 퍼트린 페스트? = 146
 043 사형수들을 살린 천연두 예방법 = 149
 044 최초로 종두법 실험을 한 사람은 제너가 아니었다 = 152
 045 파마나운하와 황열 = 156
 046 고르가스의 모기잡이 = 159
 047 미국에서 가장 위험하고 억울했던 여성 = 162
 048 최초의 세균감염증 치료제는 빨간색 염료였다 = 165
 049 소 잃고 외양간 고친 '안전성 시험에 관한 법' = 168
 050 페니실린 Ⅰ - 플레밍의 행운과 한계 = 171
 051 페니실린 Ⅱ - 떠벌이 플레밍과 겸손한 플로리 = 174
 052 어느 케익 조각에 균이 있었을까? = 177
 053 항공 사상 최대의 식중독사고 = 180
 054 에이즈에 관하여 = 183
 055 누가 에이즈를 옮겼는가? = 186
 056 콘돔의 역사 = 189
 057 멀정한 호텔을 파산시킨 재향군인병 = 192
이런 의사도 있었다
 058 의사 노스트라다무스 = 196
 059 바흐와 돌팔이 안과의사 = 199
 060 돌팔이 의료와 통계학적 검증의 중요성 = 202
 061 평등한 죽음을 위해 개선된 장치 길로틴 = 205
 062 노망난 외과의사 = 208
 063 콘플레이크를 개발한 의사 켈로그 = 211
 064 물리학을 하기 위해 잠시 의사가 되었던 천재 = 214
 065 모르핀 중독자였던 미국 외과의 선구자 = 217
 066 잘못준 노벨상 - 피비거와 야마기와의 암 연구 = 220
 067 히틀러에게 이용당한 노벨상 수상 의사 = 223
 068 젊어서는 자살에, 늙어서는 장수에 관심이 많았던 천재 메치니코프 = 226
 069 부인이 생일선물로 준 현미경 덕분에 성공하고 이혼당한 세균학의 창설자 = 230
 070 의사가 만든 발명품 - 기관총 = 233
전쟁, 혁명, 테러와 의학
 071 탄저균 테러와 세균폭탄 개발의 역사 = 238
 072 위생병과 명예훈장 = 241
 073 세계의 해군을 괴롭힌 괴혈병과 제임스 린드 = 245
 074 프랑스혁명과 에꼴 드 상떼 = 248
 075 나폴레옹을 이긴 막사열(幕舍熱) = 251
 076 제1차 세계대전과 인플루엔자 유행 = 254
 077 인플루엔자 대유행의 범인은 돼지 = 257
 078 제1차 세계대전이 발전시킨 미국의 미용성형 = 260
 079 전쟁과 헛소문이 도운 발견 - '기적의 약' 스테로이드 = 263
 080 워털루의 승패를 가른 나폴레옹의 치질 = 268
이 정도는 알아두어야
 081 히포크라테스 시대의 의사들은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하지 않았다 = 272
 082 왜 지팡이에 뱀이 감겨 있을까? = 275
 083 간통죄 때문에 발달한 인도의 성형수술 = 278
 084 아편에서 헤로인까지 - 미국 마약중독의 역사 = 281
 085 시저는 제왕절개와 무슨 관련이 있나? = 284
 086 17세기에 영국에서 일어난 의약분업 사태 = 287
 087 병원은 원래 환자 수용소일 뿐이었다 = 290
 088 뚱뚱한 여성을 진찰하기 위해 - 청진기 = 293
 089 병원은 나이팅게일이 깨끗하게 만들었다 = 297
 090 뢴트겐부인의 반지 낀손 = 301
 091 엑스선 발견 그 이후 = 305
 092 최초의 시험관 아기 루이스 브라운 = 308
 093 담배와 폐암의 관련성을 증명한 42년 걸린 실험 = 311
 094 뱃속 깊이 들여다보려면 = 314
 095 술을 많이 마시는 것도 병이다 = 317
 096 골상학과 언어중추 = 320
어처구니 없는 황당한 치료
 097 손금, 점성술, 마녀가 건강을 지켜준다고? = 325
 098 왕이 죽을때 받은 치료 = 328
 099 피부를 떼어주려다 죽은 소년 = 331
 100 매독을 치료한 '마법의 탄환'은 사실은 '눈먼 탄환' = 334
 101 최초의 수혈 - 온순한 양의 피를 난폭한 인간에게 = 337
 102 워싱턴은 피를 25리터나 뽑혀서 죽었다 = 341
기타 약간 엽기적인 이야기
 103 아기에게 우유를 먹이기까지 =  345
 104 북극항로 발견을 가로막은 괴혈병 = 348
 105 자신을 수술한 엽기적인 사람들 = 351
 106 사고를 당해 우연히 소화기능 연구에 기여하게 된 소년의 이야기 = 355
 107 이게 병원이야, 감옥이야? = 358
 108 시체를 탈취당해 골격표본이 된 거인 = 361
 109 스코틀랜드의 해부용사체(死體)사건 = 364
 110 위원회는 생사여탈권을 갖고 있었다 = 367
 111 뒷맛이 씁쓸한 비타민 C의 전설 = 370
 112 인간끼리의 수혈 - 150년 만의 르네상스 = 373
 113 뇌이식? 아니면 몸통이식? = 376
 114 원숭이 고환을 이식하면 젊어질수 있을까? =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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