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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사는게 거짓말 같을 때 : 공선옥 산문집 (2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공선옥 , 1963-.
서명 / 저자사항
사는게 거짓말 같을 때 : 공선옥 산문집 / 공선옥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당대 ,   2005.  
형태사항
310 p. ; 21 cm.
ISBN
8981631220
내용주기
1. 삶에 필요한 것, 작은 위로 -- 2. 아름다운 노래 따위 나는 부를 수 없다 -- 3. 너의 상처를 돌아보라, 한없이 정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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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46 공선옥 사 등록번호 11132403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46 공선옥 사 등록번호 11132403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보건)/ 청구기호 897.46 공선옥 사 등록번호 14104419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46 공선옥 사 등록번호 15119652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46 공선옥 사 등록번호 11132403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46 공선옥 사 등록번호 11132403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보건)/ 청구기호 897.46 공선옥 사 등록번호 14104419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46 공선옥 사 등록번호 15119652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내 생의 알리바이>, <멋진 한세상>의 작가 공선옥이 세 번째로 펴내는 산문집. 섬세한 시선과 번득이는 풍자를 통해, 세상살이의 여러 풍경을 보여준다. 1부에는 작가의 어린시절과 생활의 단면을, 2부에는 인권, 교육, 정치, 빈곤 등 사회의 제문제에 대한 생각을 담았다. '독서일기'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3부에서는 조세희의 <침묵의 뿌리>, 서준식의 <옥중서간> 등의 책 이야기와 함께 소설가로서의 각오를 들려준다.

'예술가가 해야 할 일 중에는 풍경을 기록하는 것뿐 아니라 그 시대의 상처를 기록하는 일도 포함된다'는 작가의 말처럼, 수록된 글들은 이 시대의 자화상을 따스하게 보듬어 안는다. 하지만 그의 따뜻한 시선은 결코 동정이나 연민에 머물지 않는다.

가령 공선옥은 가난한 달동네의 향수에 젖어든다. 하지만 곧 이어 달동네의 차가운 현실을 분노로 전한다. 경쟁적으로 자연을 착취하고 망가뜨린 인간의 탐욕에 대한 경고, 사유와 성찰이 없는 시대에 대한 꾸짖음 또한 잊지 않는다. 결국, 모든 이가 어울려 살 수 있는 터전을 소망하는 각각의 글 속에는 조선 산문의 오랜 전통이 녹아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공선옥(지은이)

1963년 전남 곡성 생. 난 곳이 산이 높고 골짜기 많아 햇빛보다 그늘이 많다고 느낌. 항시 겨울엔 더 춥고 여름엔 더 더운 것 같았다. 이후에는 이곳저곳 떠돌며 살았고 지금은 담양에 살고 있다. 되도록 작은 묘목들을 작은 마당에 잔뜩 심어놓고 장차 나무들이 우거져서 집을 삼켜버리면 어떡하나 걱정하면서 또 나무를 심는 틈틈이 책을 읽고 글을 써서 밥벌이를 한다. 산문집 《그 밥은 어디서 왔을까》 《자운영 꽃밭에서 나는 울었네》, 소설집 《피어라 수선화》 《내 생의 알리바이》 《멋진 한세상》 《명랑한 밤길》 《나는 죽지 않겠다》 《은주의 영화》, 장편소설 《유랑가족》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영란》 《꽃 같은 시절》 《그 노래는 어디서 왔을까》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사 = 5
작가의 말 = 9
1. 삶에 필요한 것, 작은 위로
 삶은 가깝고 예술은 멀다 = 17
 내 이웃의 통곡소리가 그치지 않는데 = 22
 좋은 것은 늘 지금도 좋은 사람들에게 가더이다 = 26
 못 말릴 나의 고질병 = 31
 가을, 진안, 최씨 = 35
 뉴-슈가와 맛나니 = 39
 사랑은 가고 '러브'만 남은 이 휘황한 밤에 = 43
 간판, 삶의 아우성 = 58
 무정(無情)과 유정(有情)의 갈림길 = 62
 두 가지 모성 = 66
 어떤 쓸쓸함에 대하여 = 71
 40대의 고갯마루 = 75
 행복할 자신이 있는가 = 80
 민우, 민욱이를 = 86
 가난과 빈곤 = 91
 삶에 필요한 것, 작은 위로 = 97
 작고 여린 것들을 위하여 = 100
 진달래 분홍불 밝힌 산 '화아, 봄이다' = 104
 모든 마지막은 모든 처음이다 = 108
2. 아름다운 노래 따위 나는 부를 수 없다
 아름다운 노래 따위 나는 부를 수 없다 = 115
 새해에 비는 소망 = 120
 본질을 망각한 사회 = 126
 무심함, 또 하나의 폭력 = 131
 사유와 성찰이 없을 때 = 136
 권위는 어디서 나오는가? = 142
 정부의 생명 = 149
 자기검열의 이면 = 154
 고문과 학대의 추억 = 160
 서울대 진학확률 0%인 사람들의 원죄는? = 165
 농촌 죽이기 이제 그만! = 170
 영어공화국을 건설하려는가 = 176
 죽은 시인의 사회 = 182
 촛불을 밝힌 아이들 = 187
 젖 주는 사회 = 191
 찻길과 사람길 = 197
 망가진다는 것의 진짜 의미 = 202
 죽음에 대한 예우 = 206
 이유가 뭔가 = 209
 '거칠고 어둔 밤길' 걸었던 이 땅 청년들처럼… = 220
 빈곤의 문제를 다시 묻는다 = 224
 말할 수 있음의 폭력 = 229
 당당한 이탈자로 살기 = 234
 자유롭고 싶거든 보살펴라 = 241
 희망은 천대받은 땅에서 싹튼다 = 246
3. 너의 상처를 돌아보라, 한없이 정직하게
 견디기, 그러나 품위 있게 = 253
 너의 상처를 돌아보라, 한없이 정직하게 = 258
 서준식의 절규 = 264
 김성칠 선생의 일기를 보며 울다 = 270
 찢겨진 말, 찢겨진 삶 = 275
 피 팔아 피를 사다 = 281
 슬픈 아이들에게 바치는 헌사 = 287
 나의 슬픈 자화상 = 293
 소설가가 새기는 소설가의 각오 = 298
 평안도 시인의 시를 읽는 밤 =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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