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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지정(母女之情): 우리 시대 어머니와 딸 20인의 이야기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선미 , 1973-
서명 / 저자사항
모녀지정(母女之情): 우리 시대 어머니와 딸 20인의 이야기 / 김선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북라인 ,   2005.  
형태사항
191 p. : 삽도 ; 21 cm.
총서사항
서로를 닮아가는 사람들 ; 1
ISBN
8989847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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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a 우리 시대 어머니와 딸 이십인의 이야기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2/ 청구기호 897.87 김선미 모 등록번호 11132080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보건)/ 청구기호 897.87 김선미 모 등록번호 14104413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김선미 모 등록번호 11132080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김선미 모 등록번호 1511828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김선미 모 등록번호 1511828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2/ 청구기호 897.87 김선미 모 등록번호 11132080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보건)/ 청구기호 897.87 김선미 모 등록번호 14104413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김선미 모 등록번호 11132080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김선미 모 등록번호 1511828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김선미 모 등록번호 1511828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가족 중에서도 특히 엄마와 딸 사이에는 사랑과 원망과 연민이 뒤범벅된 미묘한 감정선이 있다. 둘은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기도 하면서 끊임없이 갈등하고 깨진다. 그러나 이들의 관계가 비록 복잡한 애증으로 얽혀 있다 하더라도 세상의 모든 엄마와 딸은 근본적으로 '애틋하다.'

저자는 급진적인 페미니즘도 가족주의의 진부한 잣대도 내밀지 않으면서 이 시대의 어머니와 딸이 빚어내는 다채로운 무늬를 담담하게 관찰한다. 20인의 어머니와 딸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 아이의 어머니로서, 한 어머니의 딸로서, 그리고 한 여성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각기 어떻게 체험되고 서로 소통되며, 그 의미는 무엇인지를 모색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선미(지은이)

『동아일보』 사회부, 경제부, 산업부, 문화부에서 기자로 일했고 , 현재는 『동아일보』 100주년을 준비하는 뉴센테니얼 본부 크리에이티브랩 팀장을 맡고 있다. 기자 생활 20년 차였던 2016년, 패션 학교인 에스모드 이젬 파리에서 럭셔리 패션 비지니스를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구경』, 『모녀지정』, 『머니 앤 더 시티』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프롤로그 : 한 몸에서 두 몸의 여자가 된 어머니와 딸 = 4
잘 떠나보내기_패미니스트 사회학자 조한혜정과 딸 전주원 = 10
 각 세대마다 각기 다른 문법이 있지요
 좋은 엄마의 핵심은 '잘 떠나보내기'인 것 같아요
 아이들도 부모 이름을 부를 수 있어야 해요
 사회 통념이 꼭 옳은 것은 아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방식과 가족에대한 집착을 버리는 방식은 다 다르다
 어머니는 떠나보내고 딸은 떠난다
같은 듯 다른 유전자_연극배우 박정자와 딸 이연수 = 30
 내딸과 나는 징그럽게 닮았어
 지금도 "엄마"하고 부르는 딸의 목소리를 들을 때 가장 행복해
 좋은 관계를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해
 엄마는 왜 공연 내내 나만 쳐다 봐 
 어머니는 섬이고, 산이다
 딸은 잠깐 내 몸을 빌려서 이 세상에 태어난 거야
 추억이 많아야 인생이 풍성해지지
 딸에게는 어머니의 유전자가 흐른다
미안하다는 것_연극배우 이항나와 어머니 박미영 = 48
 죽을 때까지 네가 좋아하는 일 하며 살아라
 나는 예술 하는 부모를 통해 사랑과 용서를 배웠다
 칭찬이 한 사람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지 엄마를 통해 배웠어요
 이해와 아픔은 전혀 별개잖아요
 서로 내 편이 되어준다는 믿음, 그것이 어머니와 딸의 관계지요
 엄마, 돈 아끼지 말고 팍팍 사 먹어
 부모와 자식 간에 미안하다는 감정을 꼭 말로 해야 하나요
믿음의 힘_영화배우 오윤홍과 어머니 김기숙 = 68
 마음 들들 볶지 말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살아라
 서른네 해동안 저를 만든 건 엄마예요
 부모는 부모구나
 엄마, 나 붙잡고 울어
어머니의 제2의 육아인생_SBS〈야심만만〉PD 최영인과 어머니 곽숙자 = 86
 손자를 맡아 키우는 건 딸을 사랑하기 때문이겠죠
 엄마 수다가 필요하다니까
 엄마한테도 내가 있어서 좋지, 그치
어머니와 박카스_인터넷 쇼핑몰 창업 컨설턴트 황윤정과 어머니 한승희 = 102
 엄마,요즘 누가 박카스 마셔
 주어진 현실을 받아들이는 법, 그것이 어머니가 제게 주신 재산이에요
 너는 다리 밑의 거지를 만나도 네 복으로 모두 부자가 될 거야
가장 찍기 어려운 피사체, 어머니_사진작가 조선희와 어머니 정봉선 = 120
 옛날에는 술집 여자만 담배 피우는 줄 알았어요
 무남독녀가 꿈이었던 왜관 촌년이죠
 딸도 학교만큼은 아들과 비슷한 데 보내야죠
 희야, 네가 결혼해도 엄마한테 용돈은 줘야 한다
 어머니를 떠나니 비로소 어머니를 알 것 같아요
 어머니 앞에서만은 영감이 떠오르지 않아요
만인의 딸_발레리나 강수진과 어머니 구근모 = 138
 불란서 집을 가장 먼저 떠난 사람은 둘째 강수진이었다
 이제 수진은 만인의 딸이잖아
 최고의 발레리나 자리를 눈앞에 두고 왜 결혼하니
 모녀 사이에는 영적으로 통하는 게 있나 봐
어머니의 기도_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어머니 강영숙 = 156
 행복은 주관적인 거잖아요
 엄마, 왜 그때 파리에 안 갔어
 엄마, 누나 일하는 거 보니까 철인5종 선수 같아
 기도 잘하고 싶어 책을 샀는데 딸 생각부터 나는 거예요
어머니의 권리_성우 송도순과 어머니 홍윤희 = 172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니까 어머니를 세상에 보여 주고 싶어지네
 한 이불을 ?고 자드리지 못해 미안해
 엄마는 왜 아버지의 밥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거야
 가족에 대한 사랑과 맹목적인 희생은 전혀 별개지
에필로그 : 대물림되는 여성성과 유전자 =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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