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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 영웅들의 사상과 비전을 통해 소프트웨어의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

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 영웅들의 사상과 비전을 통해 소프트웨어의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 (6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지훈
서명 / 저자사항
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 영웅들의 사상과 비전을 통해 소프트웨어의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 / 박지훈 저
발행사항
서울 :   한빛미디어,   2005  
형태사항
296 p. : 삽화 ; 23 cm
ISBN
8979143214
서지주기
참고문헌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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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5.1092 2005 등록번호 1114576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05.1092 2005 등록번호 12110702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05.1092 2005 등록번호 12111428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05.1092 2005 등록번호 12111428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005.1092 2005 등록번호 11145765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005.1092 2005 등록번호 15118189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5.1092 2005 등록번호 1114576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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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05.1092 2005 등록번호 12110702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05.1092 2005 등록번호 12111428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05.1092 2005 등록번호 12111428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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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청구기호 005.1092 2005 등록번호 11145765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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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005.1092 2005 등록번호 15118189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소프트웨어 역사의 큰 물줄기를 바꾼 발명과 발견의 가치, 그리고 그 의미를 통해 소프트웨어의 현재와 미래를 통찰해보는 지적 에세이다.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던 천재 앨런 튜링, C 언어의 아버지 데니스 리치, 디자인 패턴의 보급자 에리히 감마, 그리고 TCP/IP의 개발자 빈톤 서프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에 큰 영향을 미쳤던 인물들의 삶과 업적을 추적해간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지훈(지은이)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 공학 연구실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1999년 제1회 자바 소프트웨어 공모전 학생부 우수상 수상. 지은 책으로는 <엔터프라이즈 자바빈즈>, , <자바 디자인 패턴과 리팩토링>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첫째 마당 01 광야의 외침: 선지자의 시대
 이야기 하나. = 13
  앨런 튜링: 현대 컴퓨팅의 아버지
   책상 위에서 매일 접하는 현대 컴퓨터의 수학적 모델을 제시한 선지자.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가”라는 화두를 던져 수많은 과학자와 작가들을 고민하게 만든 천재.
 이야기 둘. = 27
 배니바르 부시: 컴퓨터를 사용한 인류 지식의 확장
 메멕스는 정보들의 순차적인 인덱스보다 관계와 문맥을 중시하였다. 그래서 하이퍼텍스트 기반으로 정보를 조직하고 접근하는 방식을 제안한 것이다.
 이야기 셋. = 41
  이반 서덜랜드: 컴퓨터와 인간의 그래픽 대화
   컴퓨터와 인간 사이에 그래픽이란 중간 매개체를 놓았다. 그 덕분에 우리는 정밀한 하드웨어 덩어리를 예쁘게 사용하고 있다.
 이야기 넷. = 55
  더글러스 엥겔바트: 마우스 그 이상의 발명
   마우스와 하이퍼텍스트의 만남, 혁명적인 GUI는 1968년, 수백 명의 청중을 깜짝 놀래킨 바로 ‘그 데모(The Demo)'로부터 시작되었다
 이야기 다섯. = 69
  리처드 스톨만: 자유 소프트웨어의 깃발
   목적에 상관없이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자유, 필요에 따라 수정할 수 있는 자유, 무료 또는 유료로 재배포할 수 있는 자유, 수정된 프로그램의 이익을 공동체 전체가 얻을 수 있도록 이를 배포할 수 있는 자유를 달라.
둘째 마당 02 프로그래밍의 풀무질: 장로들의 대활약
 이야기 여섯. = 91
  데이스 리치: C 언어의 아버지
   농구의 황제라 칭하는 ‘마이클 조던’은 ‘스카티 피펜’이라는 파트너가 있었기 때문에 일곱 번이나 우승 트로피를 얻을 수 있었다. 데니스 리치에게는 켄 톰슨이 있었다.
 이야기 여섯반. = 103
  에스커 다익스트라: 구조적 프로그래밍의 발견
   ‘다익스트라 알고리즘’으로 유명한 컴퓨터 과학자다. 하지만 그에게는 더 유명한 타이틀이 있으니 바로 ‘구조적 프로그래밍’이론의 창시자란 것이다.
 이야기 일곱. = 113
  앨런 케이: 객체 지향의 완성자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직접 그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앨런 케이는 자신이 뱉은 이 말을 삶에서 입증하였다. 그는 노트북과 타블릿의 원형과 현재 프로그래밍 패러다임의 주류인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을 완성하였다.
 이야기 여덟. = 133
  제임스 고슬링: 자바의 아버지
   자바는 역으로 단순함을 미덕으로 만들어졌다. C++ 언어의 객체지향 기능인 다중 상속, 그리고 포인터도 자바에는 없다. 이것은 개발자의 생산성을 크게 올리는 동인이 된다.
셋째 마당 03 소프트웨어 개발의 정글 탐험: 은총알을 찾아서
 이야기 아홉. = 151
  프레더릭 브룩스: 인간의 편에 선 소프트웨어 공학
   대부분 지연된 프로젝트를 의도한 날짜에 마치기 위해 더 많은 인력을 추가한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지금도 고민하고 있는 이 질문에 대해 그는 이미 1975년에 답을 했다. 그 답은 소프트웨어 공학이다.
 이야기 열. = 161 
  와츠 험프리: CMM 제국의 황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만큼 쉬운 일이 없다는 생각은 여전히 변함이 없다. 단, 소프트웨어를 성공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게 되었다. 그 고통과 치열한 고민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주어진 숙명이며 십자가다.
 이야기 열하나. = 183
  에리히 감마: 디자인 패턴의 보급자
   권투도장에 막 들어온 신참내기는 스파링 때마다 지기만 한다. 우연히 그는 챔피언 선배의 비밀 노트를 열어 본다. 거기에는 ‘상대방의 주먹을 피하는 패턴’, ‘훅을 날리는 패턴’등이 나열되어 있었다. 그는 드디어 1승을 올리게 된다.
 이야기 열둘. = 205
  그래디 부치, 이바 야콥슨, 제임스 럼바우: RUP와 UML의 아버지
   아이러니하게도 애자일 개발 방법론은 RUP와 같은 거대한 방법론들의 근본적인 문제점들을 공격한다. 그래디 부치는 공룡을 만들어 냈지만 천성적으로 민첩하고 호기심이 많은 사람임에 틀림없다.
 이야기 열넷. = 225
  켄트 벡: 애자일 방법론의 선봉, XP의 창시자
   많은 개발자들이 RUP가 지향하는 가치관을 유일한 진실로 받아들이고 있을 때 켄트 벡은 “아닙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라고 외쳤다. 그는 XP라는 애자일 개발 방법론을 만들었고 자바처럼 열렬한 신봉자들의 교주가 되었다.
넷째 마당 04 네트워크의 혁명: 새로운 황금시대
 이야기 열넷. = 251
  빈톤 서프: 인터넷의 아버지, TCP/IP의 개발자
   전세계의 네트워크가 연결되어 데이터가 오고 갈 수 있는 길을 터놓은 그는 배니바르 부시의 놀라운 비전이 심겨질 토양을 개척하였다.
 이야기 열다섯. = 263
  팀 버너스 리: 월드 와이드 웹의 아버지
   빈톤 서프는 전세계로 연결되는 네트워크들의 도로를 만들었다. 처음에는 쇠달구지와 경운기들이 지나 다녔다. 팀 버너스 라는 멋진 스포츠 카를 처음으로 운전한 사람이다. 그것을 목격한 사람들은 모두 자동차를 구입하여 네트워크의 도로를 질주하기 시작하였다.
 이야기 열여섯. = 279
  마크 앤드리슨: 웹 최초의 킬러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 279
   메멕스의 비전이 팀 버너스 리에 와서 가시화되었지만 마무리가 아쉬운 때에 한 대학생이 홀연히 나타나 결정적인 한방을 날린다. 마크 앤드리슨은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웹 브라우저를 만들어 월드 와이드 웹을 대중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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