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이별이란 보내는 것도 보내지는 것도 아닌 그대로 가슴 무너지는 전부일 뿐입니다: 신현운 시집

이별이란 보내는 것도 보내지는 것도 아닌 그대로 가슴 무너지는 전부일 뿐입니다: 신현운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신현운.
서명 / 저자사항
이별이란 보내는 것도 보내지는 것도 아닌 그대로 가슴 무너지는 전부일 뿐입니다: 신현운 시집 / 신현운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연인M&B ,   2005.  
형태사항
120 p ; 21cm.
기타표제
결국 혼자 걸어가나 봅니다 당신도 혼자이듯 나 또한 혼자이듯
ISBN
8989154421
000 00634namccc200205 k 4500
001 000045163599
005 20100806014529
007 ta
008 050115s2005 ulk 000ap kor
020 ▼a 8989154421 ▼g 03810
035 ▼a KRIC09749023
040 ▼d 211048 ▼d 211009
082 0 4 ▼a 897.16
090 ▼a 897.16 ▼b 신현운 이
100 1 ▼a 신현운. ▼0 AUTH(211009)47256
245 1 0 ▼a 이별이란 보내는 것도 보내지는 것도 아닌 그대로 가슴 무너지는 전부일 뿐입니다: ▼b 신현운 시집 / ▼d 신현운 지음.
246 1 3 ▼a 결국 혼자 걸어가나 봅니다 당신도 혼자이듯 나 또한 혼자이듯
260 ▼a 서울 : ▼b 연인M&B , ▼c 2005.
300 ▼a 120 p ; ▼c 21cm.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2/ 청구기호 897.16 신현운 이 등록번호 11131041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2/ 청구기호 897.16 신현운 이 등록번호 11131041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보건)/ 청구기호 897.16 신현운 이 등록번호 14104055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신현운(지은이)

경기도 가평 출생으로 대학에서 문학(시)과 철학을 공부하고 『월간문학』을 통해 시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시집 『이별이란 보내는 것도 보내지는 것도 아닌 그대로 가슴 무너지는 전부일 뿐입니다』, 『입큰 물고기』(4인 시집), 『기억하라,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산문집『미래를 여는 지혜 1, 2』,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림동화 『달님이 따라와요』 등이 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와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연인M&B, Y기획, 캘리누리 대표, 계간 『연인』 발행인으로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별 = 12
이별이란1 = 13
이별이란2 = 14
결국 = 15
광덕사 = 16
인연(因緣) = 18
호수 = 19
별은 높을수록 어디서나 잘 보입니다 = 20
미치도록 그리워한다는 것은 = 21
이별 후1 = 22
이별 후2 = 23
이별 후3 = 24
내가 사랑한 만큼 = 25
이별 = 26
이렇게 당신은 = 27
행복도 습관 = 30
홍대입구역에서 = 31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 32
그런 사람 있었으면 = 34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 36
어떤 이유 = 38
드라이 플라워 = 39
그대 = 40
사랑이란 것은 = 41
석모도 = 42
유명산 어귀에서 = 43
꿈 같은 일 = 46
그날 이후 = 48
이 한낮에 = 50
이 한밤에 = 51
서해안 고속도로를 달리며 = 52
그 여름의 시작 = 53
구파발 삼거리에서 = 54
혜화동에서 = 55
당신에게 할말이 정말 많았는데 = 58
이루지 못한 사랑이 별이 되나 봅니다 = 59
답답한 날들 = 60
선택1 = 61
선택2 = 62
선택3 = 63
제자리 = 64
속 = 65
속초 가는 길 = 66
새벽 강가에서 = 68
분당 가는 길 = 70
가슴 떨리는 일 = 72
그것만으로도 따뜻했습니다 = 73
선물 = 74
소낙비 = 78
여름, 오후 = 79
무게 = 80
간이역 = 81
지금은 = 82
늦가을 = 83
우리 집 거미 = 84
기억, 1999년 = 86
시간 = 87
손잡이 = 90
다시 그 방(房)으로 = 92
아내의 겨울 = 93
길 = 94
올 봄엔 = 95
길목 = 96
섬 = 97
춘설(春雪) = 98
꿈 = 99
자화상 = 100
너를 보면 = 102
독감에 걸려 있나 보다 = 104
귀뚜라미 = 105
마곡사에서 = 106
신호 = 107
춘천역 = 110
목련 = 111
의미(意味) = 112
어머니는 = 114
아버지는 = 115
압록강에 서면 = 116
묘비명 = 117
편지 = 118
2004, 겨울비 = 120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