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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들: 우리가 몰랐던 희대의 폭군 5인의 은밀하고 기이한 사적 이야기들

폭군들: 우리가 몰랐던 희대의 폭군 5인의 은밀하고 기이한 사적 이야기들 (1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Myerson, Daniel 임경민 , 1957- , 역 .
서명 / 저자사항
폭군들: 우리가 몰랐던 희대의 폭군 5인의 은밀하고 기이한 사적 이야기들 / 다니엘 마이어슨 지음 ; 임경민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이마고 ,   2005.  
형태사항
335 p. : 삽도 ; 23 cm.
원표제
Blood and splendor : the lives of five tyrants, from Nero to Saddam Hussein
ISBN
8990429293
일반주기
색인수록  
주제명(개인명)
Nero,   Emperor of Rome,   37-68.  
Ivan   IV,   Czar of Russia,   1530-1584  
Hitler, Adolf,   1889-1945  
Stalin, Joseph,   1879-1953  
Hussein, Saddam,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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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2.23 2005 등록번호 1113164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52.23 2005 등록번호 1511794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52.23 2005 등록번호 1511794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2.23 2005 등록번호 1113164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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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52.23 2005 등록번호 1511794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52.23 2005 등록번호 1511794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네로, 이반, 스탈린, 히틀러, 후세인 등 역사상 가장 대표적인 다섯 폭군들의 사적인 모습에 주목한 책. 대중들 앞에서는 한결같이 막강한 카리스마를 지닌 절대 권력자로 군림했던 이들의 감춰진 모습을 흥미진진한 에피소드 중심으로 풀어냈다.

고대에서 현재까지 절대적 권력을 누려왔던 폭군들이 실제로는 어떤 인물이었으며, 어떻게 권력을 가질 수 있었는지, 무엇이 이들은 잔인하고 기이한 성격을 가진 폭군으로 만들었는지를 크고 작은 사건들을 바탕으로 드러내 보여준다.

친어머니를 살해하고 난 뒤 연극에서 어미니 역할을 맡아 연기하고, 아내의 목을 잘라서는 정부에게 결혼 선물로 바쳤다는 네로의 이야기나, 의심많고 겁많던 스탈린이 권력을 잡은 뒤 어느 폭군 보다도 극악한 행동을 드러내는 이야기, 거리의 부랑자에서 선동가가 되기까지 히틀러가 보인 기행과 변태적 성적 취향 등을 말해주는 이야기 등이 흥미롭다.

동시대 인물인 후세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부분도 눈에 띈다. 의붓아버지로부터 극심한 학대를 받으며 자란 어린시절, 이때의 증오와 열등감을 바탕으로 훗날 벌인 학살과 정치적 만행 등을 정리해 보여준다.

익히 알려진 인물들의 사적 에피소드를 정리한 흥미로운 읽을 거리이자, 어떤 환경이, 누가 폭군을 만들어 내는지, 나아가 폭군으로 알려진 인물들의 복잡다단한 심리는 어떤 것인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다니엘 마이어슨(지은이)

콜롬비아대학에서 비교문학 석사학위를 받고, 동 대학 등에서 작문을 강의했다. 역사가이자 소설가로 2005년 현재 뉴욕에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셰익스피어>, <언어학자와 황제: 나폴레옹과 샹폴리옹의 로제타석 탐구여행>, <몸무게를 줄인 도시> 등이 있다.

임경민(옮긴이)

전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신동아』, 『월간 경향』, 『말』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현장들을 취재하고 관련 기사들을 기획·집필하며 자유기고가로 활동했으며, 산하출판사 편집주간을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 『마르크스 전기 1·2』(공역), 『사랑하는 어머니』, 『에스페란사의 골짜기』, 『폭군들』, 『47』, 『반 룬의 지리학』, 『동물의 권리』, 『그리스·로마 신화보다 재미있는 플루타르코스 영웅전』(공역), 『숨겨진 그리스·로마 신화』, 『햄릿과 돈키호테』, 『시민불복종』(공역)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글·누가 폭군을 만드는가 = 6
옮긴이의 글·폭군의 역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 18
네로(NERO) : 직업가수가 되고 싶었던 광기의 황제
 1. 살인과 음모의 연극 무대에 서다 = 29
 2. 세상에 단 하나뿐인 결혼 선물 = 66
 3. 잿더미의 로마에 발휘된 창조적 예술성 = 68
 4. 죽은 아내를 쏙 빼닮은 소년과의 결혼 = 80
 5. 원초적 두려움이 몰고온 파멸의 대단원 = 82
이반(IVAN) : 수도사를 꿈꾸던 망상가
 1. 미치광이의 기도 = 97
 2. 열세 살 소년의 정치적 도박 = 112
 3. 일편단심 순정의 사랑 = 118
 4. 살육을 멈추게 한 날고기 = 125
 5. 희생자들의 영혼을 위로하라 = 130
히틀러(HITLER) : 거리의 부랑자에서 최고의 선동가로
 1. 모성 예찬의 시인 = 139
 2. 지하 벙커에서의 결혼식 = 161
 3. 세 치 혀에서 나온 가공의 파괴력 = 178
스탈린(STALIN) : 성직자가 되기를 희망했던 비겁한 겁쟁이
 1. 신학생에서 혁명가로 = 209
 2. 혁명의 무덤을 파는 자 = 221
 3. 사랑에 빠진 한 남자 = 231
 4. 레닌의 무덤에 함께 묻힌 비밀 = 246
 5. 그녀는 그의 아내인가, 딸인가 = 265
 6. 히틀러가 스탈린에게 남긴 것 = 273
 7. 넌 나쁜 짓을 했으니까 벌을 받을 거야! = 277
후세인(HUSSEIN) : 열등감에서 비롯된 과대망상증 환자
 1. 소년, 증오를 배우다 = 291
 2. 맞았으되 틀린 점쟁이의 예언 = 303
 3. 자애와 폭력의 두 얼굴 = 314
 4. 패배의 순간에도 연출의 묘를… = 322
 5. 죽음의 궁전에 놓일 마지막 기념품 = 330
감사의 글 = 332
찾아보기 =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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