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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인류의 선택) 가치 혁명과 사회 시스템 개조론

(21세기, 인류의 선택) 가치 혁명과 사회 시스템 개조론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堺屋太一, 1935- 이윤정, 역
서명 / 저자사항
(21세기, 인류의 선택) 가치 혁명과 사회 시스템 개조론 / 사카이야 다이치 지음 ; 이윤정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아이필드,   2004  
형태사항
399 p. ; 23 cm
원표제
時代が變わった
ISBN
8989938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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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 2004d 등록번호 11131038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보건)/ 청구기호 303.4 2004d 등록번호 1410405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303.4 2004d 등록번호 1113103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3.4 2004d 등록번호 11131038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보건)/ 청구기호 303.4 2004d 등록번호 1410405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303.4 2004d 등록번호 1113103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대가 변하고 있다. 이전의 제도나 관행은 예전처럼 잘 작동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시대는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일까?

이 책은 21세기가 지난 20세기와 어떻게 다른지 그 근본을 살피고 있다. 우선 저자는 과거의 영화에 빠져 변화를 소홀히 한 일본에 대한 질책이자 반성에서 출발하고 있다. 근대공업사회가 끝나고 새로운 역사적 발전 단계인 '지가사회'가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세계사적 변화에 등을 돌린 나머지 현재와 같은 심각한 경기침체를 맞게 되었다는 것. 사회 각 분야에 배어 있는 근대공업사회적 윤리와 미의식을 지가사회에 걸맞는 것으로 고칠 것을 주장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사카이야 다이치(지은이)

1935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통산성에서 근무했다. 18년간 통산성에서 공직자 생활을 하다 1977년 소설 <유단>으로 문단에 데뷔했으며, 이후 소설뿐 아니라 경제, 사회평론서도 저술하였다. 1998년에서 2000년까지 경제기획청 장관을 지냈으며, 고이즈미 내각의 특별고문직을 맡기도 했다. 2019년 2월 향년 8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지은 책으로는 <거대한 기도>, <고비에 선 군상>, <다음 시대는 이렇게 열린다>, <세상은 자존호연>, <위기를 살린다>, <일본이란 무엇인가>, <조직의 성쇠>, <지가혁명>, <헤이세이 30년> 등이 있다.

이윤정(옮긴이)

부산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석사과정과 도쿄외국어대학 대학원 일본어과 연구생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인도방랑』 『티베트방랑』 『동양방랑』 『마리카의 장갑』 『고독한 늑대의 피』 『만약 우리의 언어가 위스키라고 한다면』 『하게타카』 『국수와 빵의 문화사』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4
1장 20세기는 어떤 세기였는가
 1-1 굵고 짧은 세기였다 = 16
  시대는 단층을 뛰어넘었다 
  20세기에는 일곱 가지 특색이 있다 
  21세기는 새로운 시대이다  
 1-2 물자가 풍족하면 행복을 느꼈다 = 23
  물자의 증가를 실현하는 것이 '정의'였다
  물자가 군사력을 결정했다 
  감정론은 부끄러운 것이었다 
2장 문명의 흐름 
 2-1 농업혁명이 일어났다 = 32
  현대에 관한 세 가지 시각 
  시대에는 물자보다 신을 높이 받들었다 
  고대 문명은 농업혁명에서 시작되었다 
  계급과 조직이 생겼다
  환경 파괴와 인구 감소가 고대 문명을 멸망시켰다 
  중세인이 보기에는 고대야말로 신이 부재한 암흑 시대였다 
 2-2 근세는 주지혁명의 시대 = 47
  석탄 이용이 송대 근세를 탄생시켰다 
  인구 감소와 문예 부활이 근세를 낳았다 
  총포에서 절대왕정이 탄생했다 
 2-3 산업혁명은 모든 것을 바꾸었다 = 55
  산업혁명은 18세기 영국에서 시작되었다 
  물질에 대한 끝없는 욕망, 그것이 '진보'였다
3장 20세기, 사람ㆍ물자ㆍ조직의 변화 
 3-1 인구가 급증하고 지구가 남김없이 개발됐다 = 64
  식량 공급에 대한 인류의 자신감
  기술과 조직을 갖춘 탐사와 개발이 진척되었다 
  인구 급증기는 끝났다 
  개발도상국에서도 인구 증가율이 급락하고 있다
 3-2 사람이 기계로 대체되었다 = 74
  포드 시스템이 20세기의 막을 열었다 
  힐턴은 호텔 서비스를 규격 대량화했다 
  규격 대량 생산은 소모적인 소비로 이어진다
 3-3 기술은 대량 생산을 위해서 진보했다 = 82
  20세기 기술은 이전 세기에 이루어진 발명의 토대 위를 달린다 
  기술 진보의 방향은 대형화ㆍ대량화ㆍ고속화
  진보의 방향이 경량화ㆍ다양화ㆍ정보화로 변했다
 3-4 인간이 조직에 편입되었다 = 91
  개인이나 가족의 영역을 벗어난 법인이 사회를 움직이다
  필하모니형에서 재즈밴드형으로 
4장 국가란 무엇인가 
 4-1 근대는 국가권력을 강대하게 만들었다 = 100
  국가야말로 20세기형 법인의 극치이다 
  국가의 확대가 애국심을 길렀다 
  큰 정부가 무차별 공격을 낳았다 
 4-2 체제와 사상에 의한 진영이 생겨났다 = 111
  자유시장인가 관료 주도인가 
  후발 공업국은 관료 주도로 치달았다
  왜 관료 주도는 패배했는가  
  전체주의는 규격 대량 생산을 전제로 한다 
 4-3 최대의 선택은 수정주의인가 전체주의인가 = 122
  사상적 측면에서 '자유 진영 대 평등 진영'으로 갈렸다
  복지사회인가 사회 안전망인가 
  전체주의에도 두 가지 길이 있다 
  좌익은 '입구론', 우익은 '출구론'
 4-4 냉전. 근대의 정점을 다투는 전쟁 = 131
  전후 세계는 미국형 이상의 실행이었다 
  금환본위제는 과도기의 지혜였다 
  "나쁜 것은 사회주의가 아니라 지도자이다"
  마오쩌둥의 의도는 권한과 명성의 평등이었다 
5장 근대의 정점
 5-1 급성장을 몰고온 것은 무엇인가 = 146
  2천 년 동안의 평균 성장률은 0.2퍼센트였다 
  석유에서 시작되었다 
  석유는 모든 자원과 농산물을 남아돌게 만들었다 
  석유는 개성과 애착심을 사라지게 했다 
  사람들의 심리와 관습이 변했다 
  근대의 정신적 공동화(空洞化)가 시작되었다 
 5-2 1970년, 근대는 정점에 도달했다 = 162
  '큰 것이 좋은 것'이었다 
  강한 국가와 큰 정부가 극에 달했다
  근대형 국제사회는 건재했다 
 5-3 전환기의 소용돌이 속으로 = 169
  전반에 걸쳐 변화가 일어났다 
  '돈이 추상화'되었다 
  석유파동은 근대 정신을 뒤흔들었다 
  스태그플레이션이 발상의 전환을 낳았다 
  진보의 방향이 바뀌기 시작했다 
  결정적으로 '근대'에 대한 의문이 일었다 
  아프간에 대한 소련의 패배는 결정적이었다 
6장 역사의 행운 
 6-1 메이지 유신, 뒤늦게 찾아온 신속한 혁명 = 190
  전국시대는 일본의 르네상스였다 
  도쿠가와 시대에는 '안정'이 유일한 정의였다 
  디플레이션 장군 요시무네가 칭송받는 이유 
  흑선이 들여온 것은 물자 중시의 근대 정신
  메이지 유신은 '무사의 문화'를 부정했다 
 6-2 근대화를 실현한 '행운과 모방' = 203
  관료 주도 체제를 선택한 것은 뛰어난 식견이었다 
  메이지 유신은 완전 모방을 통해 성공했다 
  과감한 구조 개혁이 면직물 산업을 키웠다 
  근대 공업화에는 세 가지 조건이 필요했다 
  빈부 격차가 새로운 문제를 낳았다 
 6-3 뒤늦게 찾아온 제국주의 = 217
  다이쇼 데모크라시는 덧없이 끝났다 
  일본의 제국주의는 시대착오적인 모방이었다 
  관료 주도 하에서 규격 대량 생산 체제는 급선무였다 
  전쟁이 관료 통제를 실현시켰다 
  도쿄 집중도 규격 대량 생산을 위해서였다 
  쇼와 16년 체제는 전후에 계승되었다 
7장 세 가지 정의 
 7-1 전후의 개혁이란 무엇인가 = 238
  전후 일본은 군인 문화를 부정했다 
  관료 주도 체제는 오히려 강화되었다 
  농지 지주가 사라졌다 
 7-2 효율과 안전과 평등 = 246
  효율은 전후 최대의 정의였다 
  전후에 안전이 정의가 되었다 
  '결과의 평등'이 소망에서 정의로 변했다 
  전후의 '정의'가 흔들리고 있다 
 7-3 '전후 체제' 란 어떤 구조인가 = 255
  일본이 관철해온 2대 개념
  관료 주도는 통제에서 행정 지도로 진화했다 
  규격화는 효율을 높였으나 정서와 즐거움을 빼앗았다 
  '금융은 관료가 배분한다'는 발상
  한 가지 권한으로 모든 것을 제압한다 
  획일화 교육은 경제성장과 함께 각종 비극을 낳았다 
  '지위 높은 사람'들을 도쿄에 다 모았다 
  '문화는 도쿄에만 있다'고 믿게 만들었다 
8장 최적의 공업사회 일본의 함정 
 8-1 일본식 시스템이란 무엇인가 = 280
  기적적인 성장의 이유
  민의 진정과 관의 지도가 만났다 
  일본식 경영의 세 축 
  근로자는 '출자자'이다 
  일본인은 직연(職緣)에 귀속되었다 
 8-2 '문명'은 일본을 저버렸는가 = 293
  1980년대 일본은 '최적 공업사회'였다 
  국민 사이에 '저패니즈 드럼'이 확산되었다 
  최적 공업사회에 대한 기대가 거품을 낳았다 
  일본을 추락시킨 것은 문명의 변화이다 
  문명은 일본을 저버렸다 
9장 지가혁명이 일어났다 
 9-1 제어정보기술이 초래한 것 = 310
  천국에서 지옥으로 추락했다 
  거대 기술에서 제어기술로 흐름이 바뀌었다 
  취향을 만족시키는 것이 가치이다 
 9-2 글로벌화는 어떤 세계를 만들어낼 것인가 = 318
  '유효 경제 인구'가 급증했다
  보수주의가 20세기를 종결시켰다 
  보수주의가 노동조합을 이겼다 
  '강한 미국' 정책의 위력은 엄청났다 
  아시아에 '연안 제조업'이 자라났다 
 9-3 수요의 소프트화는 무엇을 초래했는가 = 332
  자원을 인간 노동으로 대체하는 운동이 시작되었다 
  '지혜'의 지원(支援)이 확산되었다 
  '지가'가 사회적으로 확립되었다 
  디즈니와 휴스가 세상을 바꾸었다 
10장 지가사회의 현실 
 10-1 이리하여 '근대'는 끝났다 = 350
  일본의 경제 침체는 예측된 것이었다 
  사회주의 체제는 근대 공업사회를 전제로 한 선택이었다 
  불가능한 일을 강요당한 사람은 타락한다 
  사회주의 '문화'가 사라졌다 
 10-2 1989년은 근대 최후의 해 = 361
  중국은 공업화와 지가화(知價化)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냉전의 상징인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다 
  고르바초프는 공산당에게 '자살'을 권고했다 
  거품 경기는 '근대' 최후의 광채였다 
 10-3 그리고 지가사회가 시작되었다 = 371
  1990년대부터는 뉴 패러다임이다 
  문명은 세계 질서를 지킬 수 있을까? - 아프간 전쟁의 의미 
  지가사회에서는 국가가 희박해진다
  능동적 국가에서 수동적 국가로 
  이제는 메가 컴퍼티션 시대 
  지가는 순간적인 광채이다 
11장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11-1 네 가지 문화혁명 = 392
  시대가 변했다 - 우선 인식하자 
  언러닝 - 20세기를 잊자
  새로운 정의 - 즐거움은 인생의 목적이다  
  관료 문화의 부정 - 시험으로는 인재를 선별할 수 없다
 11-2 네 가지 정책 전환 = 396
  하이 리스크 금융이야말로 세상의 추진력이다 
  좋아하는 일을 북돋워주는 교육으로 
  도보 생활이 가능한 도시를 만들자 
  효율 배치를 통해 즐거운 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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