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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에 대한 성찰 ; 독일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4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Camus, Albert, 1913-1960 김화영, 역
서명 / 저자사항
단두대에 대한 성찰 ; 독일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 알베르 카뮈 지음 ; 김화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책세상,   2004  
형태사항
180 p. : 연표 ; 23 cm
총서사항
알베르 카뮈전집 ;16
원표제
Reflexions sur la guillotine
ISBN
8970134751 9788970134758 8970131086(세트)
일반주기
'독일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의 원표제는 'Lettres a un ami allemand'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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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44.9 C211 단 등록번호 11164754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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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44.9 C211 단 등록번호 15117150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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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44.9 C211 단 등록번호 15117150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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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44.9 C211 단 등록번호 15128879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책은 카뮈 전집 열여섯 번째로 카뮈의 전 작품을 관류하고 있는 문제인 사형 제도를 비판한 글과 카뮈가 레지스탕스 신문을 위해 쓴 글이나 기사 가운데 중요하게 여겨지는 글들을 묶었다.

'단두대에 대한 성찰'은 카뮈가 합법적인 살인을 자행하는 사회와 사형장의 처참한 분위기를 제대로 전하지 않고 있는 언론, 일반인들의 무관심을 질타하는 철학적 성찰을 담은 에세이. 이 에세이는 1957년 <사형에 대한 성찰>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책에 실린 글이다. 카뮈는 사형 제도가 현대 사회에서 형벌로서의 역할을 못하고 있으며 단지 합법적으로 자행되는 살인 행위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고 있을 뿐이라고 강조한다.

'독일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는 유럽이 쌓아올린 숭고하고 고귀한 정신을 힘으로 짓밟으려는 나치의 폭력에 저항하는 카뮈의 의지가 강하게 드러난 네 편의 편지글이다. 사회적 문제에 대응하는 카뮈의 자세와 사상, 작품 세계를 좀더 깊이 엿볼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알베르 카뮈(지은이)

1913년 알제리의 몽도비(Mondovi, Dr?an)에서 아홉 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 포도 농장 노동자였던 아버지가 1차 대전 중에 사망한 뒤, 가정부로 일하는 어머니와 할머니 아래에서 가난하게 자랐다. 1918년에 공립초등학교에 들어가 뛰어난 교사 루이 제르맹의 가르침을 받았고, 이후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알제 대학 철학과에 입학한다. 카뮈는 이 시기에 장 그르니에를 만나 많은 가르침을 받는다. 1934년 장 그르니에의 권유로 공산당에도 가입하지만 내적 갈등을 겪다 탈퇴한다. 1936년에 고등 교육 수료증을 받고 교수 자격 심사에 지원해 대학 교수로 살고자 했지만 결핵이 재발해 교수직을 포기했다. 이후 진보 일간지에서 기자 생활을 한다. 알베르 카뮈는 1942년에 《이방인》을 발표하면서 이름을 널리 알렸으며, 같은 해에 에세이 《시지프 신화》를 발표하여 철학적 작가로 인정을 받았다. 또한 1944년에 극작가로서도 《오해》, 《칼리굴라》 등을 발표하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했다. 1947년에는 칠 년여를 매달린 끝에 탈고한 《페스트》를 출간해 즉각적인 선풍을 일으켰으며 이 작품으로 ‘비평가상’을 수상한다. 1951년 그는 공산주의에 반대하는 내용을 담은 《반항하는 인간》을 발표했다. 이 책은 사르트르를 포함한 프랑스 동료들의 반감을 사기도 했다. 1957년에 카뮈는 마흔네 살의 젊은 나이로 노벨 문학상을 받았으며 이때의 수상연설문을 초등학교 시절 자신을 이끌어준 선생님에게 바쳤다. 삼 년 후인 1960년 겨울 가족과 함께 프로방스에서 크리스마스 휴가를 보낸 후 친구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파리로 돌아오던 중 빙판길에 차가 미끄러지는 사고로 숨졌다. 사고 당시 카뮈의 품에는 발표되지 않은 《최초의 인간》 원고가, 코트 주머니에서는 사용하지 않은 전철 티켓이 있었다고 한다. 《이방인》 외에도 《표리》, 《결혼》, 《정의의 사람들》, 《행복한 죽음》, 《최초의 인간》 등을 집필했다.

김화영(옮긴이)

서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프랑스 엑상프로방스 대학에서 알베르 카뮈론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십여 년간 고려대 불문학과 교수를 지냈고 현재 같은 대학 명예교수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바람을 담는 집』 『시간의 파도로 지은 城』 『문학 상상력의 연구』 『소설의 숲에서 길을 묻다』 『발자크와 플로베르』 『행복의 충격』 『한국 문학의 사생활』 『여름의 묘약』 『김화영의 번역수첩』 등이 있고, 알베르 카뮈 전집(전20권), 『다다를 수 없는 나라』 『어린 왕자』 『섬』 『마담 보바리』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실비 제르맹의 『프라하 거리에서 울고 다니는 여자』 『밤의 책』, 그리고 모디아노의 『잃어버린 거리』 『신혼여행』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추억을 완성하기 위하여』 『청춘 시절』 『팔월의 일요일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단두대에 대한 성찰 = 7
독일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 83
 편집자의 말 = 86
 이탈리아어 판에 부치는 서문 = 89
 첫 번째 편지 = 91
 두 번째 편지 = 100
 세 번째 편지 = 111
 네 번째 편지 = 119
해설
 《단두대에 대한 성찰》해설 / 로제 그르니에 = 131
 2002년 판《사형에 대한 성찰》편집자의 말 / 마르크J.블로크 = 139
 《독일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해설 / 로제 그르니에 = 144
 르네 레노의《사후의 시편들》에 부친 서문 / 알베르 카뮈 = 148
카뮈 연보 / 로제 키요 =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