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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생각 열린 책읽기 : 문학

열린 생각 열린 책읽기 : 문학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이태동, 저
Title Statement
열린 생각 열린 책읽기. 문학 / 이태동 외 62명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인디북,   2004  
Physical Medium
565 p. ; 22 cm
ISBN
8958560274 8958560223(세트)
General Note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가장 오래된 미디어 '책'과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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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028.1 2004j Accession No. 15117021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M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tacks(Preservation)/ Call Number 028.1 2004j Accession No. 15117021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M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이태동(지은이)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원(채플힐)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하버드대학 옌칭연구소 초빙연구원과 스탠퍼드대학 및 듀크대학 플브라이트 교환교수를 지냈다. 1972년부터 2004년까지 서강대학교 영문과 교수 및 문과대학장을 지냈으며, 현재 서강대 명예교수로 있다. 옮긴 책으로는 솔 벨로의 《허조그》 《오기 마치의 모험》, 도리스 레싱의 《풀잎은 노래한다》, 윌리엄 포크너의 《압살롬, 압살롬!》 등이 있다. 1976년 《문학사상》을 통해 평론가로 등단, 서울시문화상 문학부문, 김환태평론상, 조연현문학상, 이종구수필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평론집 《부조리와 인간의식》 《현실과 문학적 상상력》 《나목의 꿈》 《한국 현대시의 전통과 변혁》 등이 있으며, 수필집 《살아 있는 날의 축복》 《마음의 섬》 《묘지 위의 태양》 등을 썼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머리말 = 4
맹목(盲目)과 수사학(修辭學)의 비밀 : 『詩人』 이문열 / 이태동 = 21
북한문학의 실상과 이해 : 『북한의 현대문학』(Ⅰ, Ⅱ) 이형기·이상호 / 김시태 = 31
열쇠의 시학과 소설사 : 『현대 한국소설사(1945∼1990)』 이재선 / 박철희 = 38
인간적 존재와 문학적 존재에 대한 물음 : 『임화연구』김윤식/『임화문학연구』 김용직 / 권영민 = 46
다이 허우잉(戴厚英)의 사람이야, 사람! : 『사람아 아, 사람아!』 다이 허우잉 / 차주환 = 57
건강한 세태소설의 모형 : 『저문 날의 삽화』 박완서 / 조남현 = 65
진정으로 땅을 소유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 『보호주의자』 나딘 고디머 / 김설자 = 72
이효석의 생애와 문학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 : 『이효석 - 문학과 생애』 이상옥 / 김상태 = 81
죽은 자만이 행복한 것은 아니다 : 『살아남은 자의 슬픔』 박일문 / 김승옥 = 88
인간세계에 일격을 가한 도의적 분노 : 『걸리버 여행기』 조나단 스위프트 / 김정숙 = 92
한국적 상황의 범인류적 이해 : 『한줌의 흙』 하임 포톡 / 유한근 = 98
자전적 성장소설의 실패와 성공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박완서 / 성민엽 = 104
길 떠나는 이의 바랑 바꾸어 메기 : 『운명과 형식』 김윤식 / 정현기 = 111
한국전후소설의 비평적 해부 : 『한국현대소설의 해부』 조남현 / 이태동 = 118
한의 삶과 삶의 한 : 『서편제』 이청준 / 김치수 = 124
지적 능력 또는 온기와 슬기 : 『우리 문학의 현실과 이상』 이태동 / 김용직 = 130
근현대소설의 내적 흐름 : 『한국소설사』 김윤식·정호웅 / 윤병로 = 138
포스트모던적 글쓰기에 숨은 복고주의의 위험성 : 『영원한 제국』 이인화 / 황도경 = 143
다의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사회 : 『한국현대시 해석·비판』 김용직 / 설의웅 = 149
프랑스문학의 '고고학'인 고전주의에 대한 총체적 검증 : 『프랑스 고전주의 문학』 이환 / 김기봉 = 155
역사의식과 작가의 비전 : 『화두』(1, 2) 최인훈 / 이태동 = 161
종교문학의 새로운 양상과 그 가능성 : 『생의 이면』 이승우 / 정하영 = 168
독자 앞에 던져진 화두(話頭) : 『고등어』 공지영 / 김현숙 = 174
현대예술에서 전통과 객관화 : 『사유하는 존재의 아름다움』 밀란 쿤테라 / 송동준 = 182
삶에 대한 섬세한 관찰과 프랑스적 감수성 :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 로맹 가리 외 / 오생근 = 190
실존의 범주에서 고찰한 시간의 문제 : 『문학과 시간의 만남』 한스 메이어호프 / 박희진 = 197
신화읽기의 문화적 의미 : 『변신이야기』 오비디우스 / 정진홍 = 204
대상의 양가적 인식 그리고 방법론 : 『한국 옛소설론』 성현경 / 이상택 = 210
구술성과 문자성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위하여 : 『구술문화와 문자문화』 월터 J. 옹 / 장경렬 = 216
평가로서의 비평적 기능 : 『시란 무엇인가』 유종호 / 이태동 = 224
좋은 한시와 잘된 역주 그리고 그 이해의 한계 문제 : 『다시 陶山 매화를 찾아서』 이황 / 송준호 = 234
애틋한 진리에의 몸부림 : 『문학과 철학』 박이문 / 김광수 = 242
역사, 체험 그리고 소설로의 승화 :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박완서 / 김현숙 = 248
가난과 외로움과 절망 그리고 문학 : 『외딴 방』(1, 2) 신경숙 / 김태현 = 256
『세계문학사의 허실』의 시각과 문제점 : 『세계문학사의 허실』 조동일 / 박철희 = 263
'고독'이라는 마법 : 『백년 동안의 고독』 가브리엘  G. 마르케스 / 우석균 = 270
자전적 내면세계의 미학적 승화 : 『등대로』 버지니아 울프 / 정덕애 = 276
'어머니 소설'의 교본 : 『축제』 이청준 / 조남현 = 283
한국 현대시의 연속성에 대한 통찰 : 『한국 근대문학론과 근대사』 오세영 / 신범순 = 289
새 푸대 만들어내기의 역점 : 『들림, 도스토예프스키』 김춘수 / 김용직 = 296
이데올로기와 이론 사이의 텍스트기호학적 중재 : 『이데올로기와 이론』 페터 V. 지마 / 박여성 = 307
영웅 신화의 재현 : 『람세스』(1∼5) 크리스티앙 자크 / 이재룡 = 316
그래도 '길'을 가야 하는 '나그네' : 『루쉰』 전형준 / 김용표 = 321
증언으로서의 문학 : 『봄날』(1∼5) 임철우 / 이경호 = 328
구비서사시의 세계지도 : 『동아시아 구비서사시의 양상과 변천』 조동일 / 김인환 = 335
토마스 베른하르트와 애증의 미학 : 『옛 거장들』 토마스 베른하르트 / 조현천 = 342
고치를 뚫고 날아오르는 꿈 : 『홍어』 김주영 / 김화영 = 350
인물·문단사 중심의 일본 현대문학사 : 『일본 현대문학사』 호쇼 마사오 / 김채수 = 357
순간과 영원의 사이에서 : 『박재삼 시전집 1』 박재삼 / 김재홍 = 364
동독문학에 각인된 분단의 그림자 : 『독일의 현대문학』 전영애 / 임한순 = 373
생이 왔다 가는 지점의 시학 : 『어느 날 나는 흐린 酒店에 앉아 있을 거다』 황지우 / 최동호 = 380
존재의 성찰을 담은 소설 : 『지상에 숟가락 하나』 현기영 / 김태현 = 389
악은 악을 파괴할 권리가 있다 : 『엘리베이터에 낀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김영하 / 김미현 = 398
한시사의 실상과 해석의 시각 : 『18세기 한국한시사 연구』 안대희 / 안병학 = 405
100가지 이야기 속에 투영된 한 세기 : 『나의 세기』(1, 2) 귄터 그라스 / 정서웅 = 411
난해한 소설 쉽게 풀어읽기 : 『소설의 곡예사』 헬무트 코프만 / 안삼환 = 417
대화적 문예미학과 텍스트사회학 : 『비판적 문학 이론과 미학』 페터 V. 지마 / 허창운 = 423
문학 연구의 영원한 화두 대중문학 : 『대중문학을 넘어서』 김창식 / 임성래 = 429
김수영 시의 '존재론' 혹은 현상학적 현대성 : 『풍자와 해탈 혹은 사랑과 죽음』 김상환 / 황의조 = 435
인류사적 경험의 만화경 : 『파경과 광경』 김정환 / 황광수 = 442
현실과 환상의 변증법 혹은 그라스의 소설 미학 : 『귄터 그라스의 문학세계』 박병덕 / 김형기 = 448
소설시학과 소설사 : 『한국소설사』 이재선 / 송하춘 = 455
영혼의 소리를 추적하는 차가운 여행 : 『영혼의 산』(1, 2) 가오싱젠 / 김용표 = 461
역사를 초월한 절망의 깊이 : 『칼의 노래』(1, 2) 김훈 / 김인환 = 468
환유와 은유의 경계에서 : 『그대의 차가운 손』 한강 / 장경렬 = 474
성석제 소설에 나타난 한국소설의 두 전통 :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성석제 / 방민호 = 486
운명적 동질성을 찾아서 : 『코끼리를 찾아서』 조경란 / 백지연 = 492
성찰의 글쓰기와 자기 정당화의 글쓰기 : 『중국의 자전문학』 가와이 코오조오 / 유호식 = 498
생명, 상생, 우주 : 『花開』 김지하 / 정효구 = 505
작동하는 삶 그리고 이제는 멈춘 삶 : 『상속』 은희경 / 김예림 = 515
'제 고유의 빛깔'을 이루는 '각자성불(各自成佛)' : 『사람의 향기』 송기원 / 임규찬 = 521
주변부 타자의 정체성 탐색의 가능성 : 『영원한 이방인』 이창래 / 정정호 = 528
'심청'의 현대적 해석, 성과와 아쉬움 : 『심청』 (상, 하) 황석영 / 박철화 = 535
기억과 해방과 자유 : 『소라단 가는 길』 윤홍길 / 황광수 = 543
지성과 천진함 사이의 우정과 사랑 : 『쇼샤』 아이작, B. 싱어 / 정병권 = 549
서평자 약력 =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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