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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계몽기 지식 개념의 수용과 그 변용

근대계몽기 지식 개념의 수용과 그 변용 (9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이화여자대학교 . 한국문화연구원
서명 / 저자사항
근대계몽기 지식 개념의 수용과 그 변용/ 이화여대 한국문화연구원 편.
발행사항
서울 :   소명 ,   2004.  
형태사항
438 p. ; 22 cm.
ISBN
8956260966
일반주기
(The)shaping of Korean modernity the introduction of modern concepts during the Korean englishtenment period(1895~1910)  
서지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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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근대 계몽기의 근대적 지식과 담론의 형성 과정을 살핀다. 책은 크게 1894년에서 1899년 사이에 간행된 인쇄매체를 텍스트로 하여 이 시기의 지식 담론, 지식 개념의 수용 및 변용을 다루는 내재적 접근과 같은 시기의 일본, 중국과의 비교를 통해 담론의 특수한 양상을 살피고자 하는 외재적 접근 두 측면에서 씌어진 논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전반부에 실린 논문에서는「독립신문」을 중심으로 「한성순보」,「한성주보, 「매일신문」등 매체와 기타 단행본들을 참조하면서 주요 지식 개념과 담론의 수용과 변용을 고찰한다. '독립', '문명과 야만', '개인과 사회', '인종과 민족', '시간과 공간' 등 핵심적 개념들의 수용과 담론장에서의 변용을 밝힌다.

책의 후반부에 실린 논문에서는 근대 계몽기의 지식 개념의 형성에 대해 비교사적으로 고찰한다. 독일, 일본, 중국의 특수한 양상과 한국의 근대적 지식형성의 양상을 비교하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적 특징을 밝힌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고미숙(지은이)

고전평론가. 강원도 정선군 함백 출생. 가난한 광산촌에서 자랐지만, 공부를 지상 최고의 가치로 여기신 부모님 덕분에 박사학위까지 무사히 마쳤다. 대학원에서 훌륭한 스승과 선배들을 만나 공부의 기본기를 익혔고, 지난 10여 년간 지식인공동체 <수유+너머>에서 좋은 벗들을 통해 ‘삶의 기예’를 배웠다. 2011년 10월부터 <수유+너머>를 떠나 <감이당>(gamidang.com)과 <남산강학원>(kungfus.net)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낸 책으로는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삶과 문명의 눈부신 비전 열하일기』,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 : 사주명리학과 안티 오이디푸스』, 『고미숙의 몸과 인문학 : 동의보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바보야, 문제는 돈이 아니라니까” : 몸과 우주의 정치경제학』,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 『사랑과 연애의 달인, 호모 에로스』, 『돈의 달인, 호모 코뮤니타스』, 『낭송의 달인, 호모 큐라스』, 『계몽의 시대 : 근대적 시공간과 민족의 탄생』, 『연애의 시대 : 근대적 여성성과 사랑의 탄생』, 『위생의 시대 : 병리학과 근대적 신체의 탄생』, 『윤선도 평전』, 『두개의 별 두개의 지도 : 다산과 연암 라이벌 평전 1탄』, 『청년백수를 위한 길 위의 인문학 : 임꺽정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고미숙의 로드 클래식, 길 위에서 길 찾기』, 『고전과 인생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 『고미숙의 글쓰기 특강: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기생충과 가족, 핵가족의 붕괴에 대한 유쾌한 묵시록』 등이 있고, 함께 옮긴 책으로 『세계 최고의 여행기 열하일기』(전2권)가 있다.

이진경(지은이)

전환기 한국사회의 토대를 분석한 『사회구성체론과 사회과학방법론』을 써서 24세에 이진경이라는 필명을 얻었다. 본명은 박태호.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논문 ‘서구의 근대적 주거공간에 대한 공간 사회학적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지식 공동체 ‘수유너머104’에서 연구 활동을 하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기초교육학부에서 강의하고 있다. 사회주의 붕괴 이후 근대성에 천착해 『철학과 굴뚝 청소부』를 썼고, 자본주의와 근대성의 변혁을 모색한 『맑스주의와 근대성』, 『근대적 시·공간의 탄생』, 『이진경의 필로시네마』를 썼다. 푸코, 들뢰즈, 가타리의 철학과 함께 자본주의의 외부에서 삶의 탈주를 꿈꾸며 『노마디즘』, 『철학의 외부』, 『역사의 공간』, 『불온한 것들의 존재론』 등 30여 권의 책을 냈다.

권보드래(지은이)

본지 편집위원. 한국 근현대문학 전공자. 현재 고려대 국어국문학과에서 공부하고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 근대소설의 기원』, 『연애의 시대』, 『1960년을 묻다』(공저), 『3월 1일의 밤』등이 있다.

김동택(지은이)

김동택은 1999년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서 「대한제국 붕괴의 사회 정치적 기원」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대학교 옌칭연구소 객원연구원(1993~1994)과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연구전임교수(2000~2011)를 지냈으며, 지금은 서강대학교 국제한국학과 교수(2012~현재)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정치연구의 쟁점과 과제』(공저, 2001), 『세계사적 나침반은 어디에』(공저, 2001)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지그문트 바우만의 『지구화, 야누스의 두 얼굴』(2003), 에릭 홉스봄의 『저항과 반역 그리고 재즈』(공역, 2003), 피터 칼버트의 『혁명』(2002) 등이 있다. 한국 근대 정치와 개념사를 연구하면서 “대한매일신보(大韓每日申報)에 나타난 “민족(民族)” 개념(槪念)에 관한 연구(硏究)”(2008), “대한제국기 근대국가형성의 세 가지 구상”(2010), “근대 한국 주권 개념 연구”(2017) 등의 글을 발표하였다. 또한 풀뿌리 경제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최근 “풀뿌리 민주주의의 제도적 기반: 사회적 경제를 중심으로”(2017), “사회적 경제로서의 마을학교: 자급자족 원리의 제도화를 위하여”(2014) 등의 글을 발표하였다.

정선태(지은이)

국민대학교 한국어문학부에서 현대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심연을 탐사하는 고래의 눈』, 『지배의 논리 경계의 사상』, 옮긴 책으로 『가네코 후미코』, 『쇼와 육군』 등이 있다.

박노자(지은이)

노르웨이 오슬로 국립대학교 한국학과 교수. 한국 고대사와 불교사 등을 연구했고 지금은 근대사, 특히 공산주의 운동사에 몰입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당신들의 대한민국』(1·2) 『우승열패의 신화』 『주식회사 대한민국』 등이 있다.

길진숙(지은이)

이화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필동의 ‘사이재’에서 밥과 책과 글을 나누며, ‘지천명’(知天命)의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연암, 붓다, 공자, 장자, 맹자, 사마천, 김부식, 일연, 푸코, 들뢰즈, 푸시킨, 고골, 도스토옙스키 등 멋진 스승들을 만나 이 고단하고 번뇌 가득한 사바세계를 즐겁게 헤쳐 나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18세기 조선의 백수 지성 탐사』, 『삼국사기, 역사를 배반하는 역사』, 『소세키와 가족, 가족으로부터의 탈주』 등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고전 톡톡』, 『인물 톡톡』, 『루쉰, 길 없는 대지』 등이 있다. 함께 번역하고 엮은 책으로 『세계 최고의 여행기 열하일기』(전2권)가 있으며, 『낭송 춘향전』, 『낭송 열하일기』, 『낭송 18세기 소품문』을 함께 풀어 읽었다.

류준필(지은이)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동아시아의자국학과 자국문학사 인식』 등이 있다.

함동주(지은이)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학을 전공하고 미국 시카고대학 사학과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일본근대사 분야의 전문가로 한국일본사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근대일본의 아시아론, 식민담론과 근대적 역사서술의 성립 등에 대해 연구해 왔으며 2018년 현재까지 일본근현대사 관련하여 저역서 및 다수의 논문들을 발표하였다. 대표적 저서로는 『천황제 근대국가의 탄생』(창작과 비평사)이 있다. 최근에는 러일전쟁 이후의 재조일보인 문제와 1920년대 일본의 도시문화에 관한 논문들을 발표하고 있다.

고유경(지은이)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튀빙겐 대학교에서 〈교육에서 선전으로: 바이마르 공화국 시기 슈투트가르트 노동자문화운동에서 아마추어 연극과 영화〉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7년 제2회 한국서양사학회 우수논문상을 받았으며, 2010년부터 원광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의 학문적 관심은 19세기 후반 이래 근대성에 도전해온 소수자들의 노력에 집중되어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그는 청년세대의 역사와 환경사에 관한 논문을 다수 발표했으며, 그 밖에도 한-독 교류사, 역사교육 분야의 논문을 썼다. 공저로 《서양문화사 깊이 읽기》(2008), 《근대계몽기 지식의 발견과 사유 지평의 확대》(2006), 《근대계몽기 지식의 굴절과 현실적 심화》(2007), 《지구지역 시대의 문화경계》(2009), 《탈경계 시대의 지구화와 지역화》(2010), 《여성의 역사를 찾아서》(2012)가 있으며, 번역서로 피터 게이의 《부르주아 전》(2005) 등이 있다. 사회주의 정당 안의 세대 갈등을 비판적 시각으로 조명한 그의 박사논문은 Zwischen Bildung und Propaganda. Laientheater und Film der Stuttgarter Arbeiterkulturbewegung zur Zeit der Weimarer Republik(슈투트가르트, 2002)로 출간되었다.

박주원(지은이)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대, 서강대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공저로는 《맑스, 왜 희망인가》, 《근대 계몽기 지식개념의 수용과 그 변용》, 《이 상국가론》, 《현대 민주주의론》 등과 주요 논문으로 <마르크스 사상에서 감성의 정치 혹은 문화정치의 가능성> 등이 있다.

전동현(지은이)

1964년생으로 정신여자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중국현대정치사상사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며 2019년 현재 정신학교역사박물관 전문위원, 김필례선생기념사업회 이사로 있다. 『두 중국의 기원』(2005), 『중국여성, 신화에서 혁명까지』(2005. 공저), 『중국근대화를 이끈 걸출한 여성들』(2006. 공저), 『근대계몽기 지식의 굴절과 현실적 심화』(2007. 공저)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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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책머리에 = 3
19세기말 '독립'의 개념과 정치적 동원의 용법 : 『독립신문』논설을 중심으로 / 류준필 = 15
 1. 머리말 = 15
 2. '독립' 개념의 두 층위 - 국가의 독립과 개인의 독립 = 19
 3. 독립 개념의 용법 변화와 정치적 동원의 수사학 = 38
 4. 맺음말 = 53
『독립신문』·『매일신문』에 수용된 '문명/야만' 담론의 의미 층위 / 길진숙 = 59
 1. 문명 담론의 대중적 전파 = 59
 2. 『한성순보』·『한성주보』에 나타난 '문명' - 과학기술, 부강(富强), 양무(洋務) = 63
 3. 『독립신문』·『매일신문』의 '문명/야만' 담론의 의미층위 = 73
 4. 문명담론을 통해 본 초창기 근대의 시선과 의미 = 92
'동포(同胞)'의 역사적 경험과 정치성 : 『독립신문』의 기사분석을 중심으로 / 권보드래 = 97
 1. '우연'으로서의 근대 국가 = 97
 2. '국민'·'국가'와 유사 개념들 = 100
 3. '동포'의 보편성과 민족주의 = 107
 4. 애휼(愛恤)의 윤리와 정치공동체의 표상 = 114
 5. 민족주의의 굴절과 '동포' = 123
『독립신문』과 근대적 '개인', '사회' 개념의 탄생 / 박주원 = 127
 1. 한국 '근대'에 대한 기억들(memories), 그리고 자유주의와 국가주의 사이에서 = 127
 2. 서구 근대에서 '개인'과 '사회' 개념의 형성 = 132
 3. 『독립신문』에서 '개인' 개념 - 인민의 권리[民權]인가? 개인[各人]의 권리인가? = 145
 4. 『독립신문』에서 '사회' 개념 - 연대와 결사의 장소인가? 이해관계의 경쟁적 장소인가? 153
 5. 결론 - 한국 자유주의의 특성, 인민의 부재 그리고 강한 개인의 탄생 = 162
『독립신문』의 조선·조선인론 : 근대계몽기 '민족' 담론의 형성과 관련하여 / 정선태 = 167
 1. 시작하는 말 = 167
 2. 사회진화론의 수용과 문명의 위계화 = 171
 3. 동일시의 욕망, 배제의 논리 = 176
 4. 두 개의 거울 사이에 비친 조선인의 초상 = 184
 5. 문명의 시선 또는 식민지적 무의식의 내면화 = 189
『국민수지(國民須知)』를 통해 본 근대 '국민' / 김동택 = 193
 1. 연구의 목적 = 193
 2. 역사적 경과 = 195
 3. 『국민수지』의 중요성 = 202
 4. 『국민수지』의 논리적 독해 = 207
 5. 결론 - '국민' 없는 『국민수지』 = 219
개화기의 국민 담론과 그 속의 타자들 / 박노자 = 223
 1. 국민 만들기와 타자의 배제 = 223
 2. 국민과 'nation'의 차이 = 229
 3. 국민 담론의 시초 - 유길준의 개화관(觀) = 231
 4. 『독립신문』의 인민과 그들의 의무 = 234
 5. 1900년대의 개신(改新) 유림들의 국민주의 = 240
 6. 국민주의의 기본 논리 - 민족 제국주의의 수용 = 234
 7. 국민과 민족, 국가와 황실은 어떻게 달랐는가? = 245
 8. 국민의 단결을 방해하는 우리 속 타자들 = 249
 9. 다원주의적인 시민사회로 가는 길 = 255
『독립신문』에서 근대적 시간-기계의 작동양상 / 박태호 = 257
 1. 시간-기계로서의 신문 = 257
 2. 두 가지 시간의 충돌 = 262
 3. 동시성과 현재성 = 266
 4. 선형적 시간의 구성 = 280
 5. 생활방식과 시간성 = 288
 6. 동시성의 시간적 장 = 299
『독립신문』에 나타난 '위생' 담론의 배치 / 고미숙 = 305
 1. 프롤로그 - 문명과 똥 = 305
 2. 위생담론의 세 가지 층위 = 308
 3. 에필로그 - 사스에 관한 에세이 = 326
'문화민족'과 '국가민족' 사이에서 : 통일 이전 독일 민족형성의 길 / 고유경 = 331
 1. 머리말 = 331
 2. 국가민족 대 문화민족 = 337
 3. 커뮤니케이션 혁명과 '대중의 민족화' = 344
 4. 전쟁 그리고 문화 = 353
 5. 맺음말 = 359
근대일본의 문명론과 그 이중성 : 청일전쟁까지를 중심으로 / 함동주 = 363
 1. 서론 = 363
 2. 1870년대 일본의 문명개화와 계몽적 문명론 = 365
 3. 1880년대 일본의 대외정책과 문명담론 = 376
 4. 1890년대 전반기 일본의 문명론 = 383
 5. 결론 = 390
대한제국시기 중국 양계초를 통한 근대적 민권개념의 수용 : 한국언론의 '신민(新民)'과 '애국(愛國)' 이해 / 전동현 = 393
 1. 머리말 = 393
 2. 양계초 민권개념의 구조와 성격 = 401
 3. 대한제국시기 언론을 통해 본 양계초 논설과 민권개념 = 411
 4. 맺음말 = 429
필자 소개 =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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