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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떠나보낸 것들은 모두 아름답다 : 김지향 산문집

내가 떠나보낸 것들은 모두 아름답다 : 김지향 산문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지향
서명 / 저자사항
내가 떠나보낸 것들은 모두 아름답다 : 김지향 산문집 / 김지향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문예운동 ,   2003.  
형태사항
251 p. ; 23 cm.
총서사항
문예운동 산문선 ; 13
ISBN
8988511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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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46 김지향 내 등록번호 15115758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지향(지은이)

경남 양산에서 성장했다. 홍익대 및 단국대 대학원을 거쳐 서울여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43년 동안 <병실>, <a href="/catalog/book.asp?||ISBN=8983870001"><유리상자 속의 생></a>등 20여권의 시집과 에세이, 시론집을 비롯한 많은 문학작품을 써왔으며, 대한민국 문학상 등 여러 개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오랫동안 한양여대 교수로 재직해 있으면서 시창작 지도교수로 많은 후배 양성을 하였으며, 2006년 현재는 한세대 교수로 재직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아름답고 맵찬 여성의 삶
 아름다운 새 출발을 위하여 = 15
 2월의 바람 = 18
 봄의 길목에서 = 20
 봄 그리고 사랑 = 22
 4월의 사랑 = 25
 노타이 차림과 부채 = 29
 이해하고 신뢰하는 사이라야 = 31
 유머감각이 뛰어난 이야기꾼 = 35
 아름답고 맵찬 여성의 삶 = 39
 미래지향적인 방송이기를 = 43
 느티나무 놀이터 = 46
 가을 속을 거닐면서 = 49
 가을에는 열매 맺게 하소서 = 52
 가을, 나뭇잎 하나 = 55
 가을, 열매가 주는 교훈 = 59
제2부 점순이네의 '7년만의 외출'
 꿈이 있는 삶을 위하여 = 65
 안 보이는 서울거리 = 68
 '빛과 소금'이 되기를 = 71
 말수가 적어진 딸에게 = 74
 여성의 아름다움이 돋보일 때 = 79
 오늘은 눈썹이 있는데요 = 81
 점순이네의 '7년만의 외출' = 83
 꿈을 먹고 사는 사나이 = 88
 맵고 짠 경상도 맛 = 93
 어린이의 달에 = 96
 어머니는 힘의 원천 = 99
 가정의 달에 생각해 본다 = 101
 그리스도의 사랑이 넘치는 가정 = 103
 계곡 물소리의 향수 = 109
 소중한 여성의 손 = 112
 보석, 여성미의 심볼 = 116
 '자기의 삶'을 지닌 결혼생활 = 119
 여성운전 = 123
제3부 지금도 그때 일을 생각하면
 지금도 그때 일을 생각하면 = 127
 오늘을 충실하게 사는 삶 = 130
 아름다운 삶의 유산을 = 134
 쓰레기 종량제 = 137
 무서운 어른들 = 139
 엘리트와 대장부 = 141
 질서 캠페인 = 143
 자살은 패배 = 145
 깨진 아버지의 침묵 = 147
 매맞는 아내 = 149
 무의탁 노인 = 152
 바겐세일도 유행인가 = 155
제4부 '사랑만들기'의 모티프
 삶의 윤활유 = 159
 오월, 근교에서 = 162
 아직도 요원한 시와 독자의 거리 = 165
 '사랑 만들기'의 모티브 = 169
 '의식'이 쓰는 나의 시 = 172
 고독한 아픔의 미학 = 179
 이 시대의 진실한 기다림의 아픔 = 188
 이젠 누가 불러 줄 것인가, 렌의 哀歌를… = 191
 작가의 갈등 = 198
 秋夕달과〈文學史〉 = 201
 공수래 공수거의 실현자 = 204
 12월에 생각한다 = 206
제5부 탕자생활 사유기
 다시 읽고 싶은「상록수」 = 211
 여자의 힘 = 214
 마루바닥에 구멍내는 기도 = 219
 만남을 성공시키는 믿음 = 221
 '먼저'의 정신을 위하여 = 227
 신앙시와 일반시 = 230
 "범사에 감사하라" = 233
 탕자생활 사유기 = 237
 사랑의 위력 = 240
 오늘의 대심방 = 242
 내일에 대한 소망 = 244
 내가 하나님과 만나는 공간 = 246
 바캉스 이대로 좋은가 = 248
 그리스도인의 향기 가득한 삶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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