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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조선왕조 왕비열전

(다시 보는)조선왕조 왕비열전 (1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중웅
서명 / 저자사항
(다시 보는)조선왕조 왕비열전 / 임중웅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석천미디어 ,   2002.  
형태사항
416p. : 삽도 ; 23cm.
ISBN
8990150000
서지주기
참고문헌: p.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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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 2002t 등록번호 1511329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5 2002t 등록번호 15113295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임중웅(지은이)

동국대 국문과를 다녔으며, 월간《영화예술》지에 쇼트 시나리오 고향〈1,3,4,2〉를 게재한 필화로 독재 정권으로부터 모욕당하는 고초를 겪었고, 독재 체제에 항거하는 ‘제4집단’(1968년)의 활동으로 현대판 ‘단발령’사건이 유발되어 무고한 시민들이 신체의 자유를 박탈당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이후 절필하면서 ‘반민족문제연구회’ 동우회를 통해 ‘역사 바로 세우기’운동과 더불어 다년간 한국사를 공부하였다. 고려특수개발 대표를 역임했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 《피라미드 히란야 氣생활 건강법》등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머리말 = 3
제1대 태조의 후비 신의왕후와 신덕왕후 = 15
 고생과 희생으로 점철된 첫째 부인 한씨 = 15
 정략혼으로 맺은 둘째 부인 강씨 = 18
 개국공신 강씨 = 21
 자식을 죽게 한 왕비 강씨 = 22
 300년간 첩으로 수모당한 강씨 = 24
제2대 정종의 후비 정안왕후 = 29
 남편의 목숨을 건진 정비 김씨 = 29
 정종과 방원의 우애를 다진 김씨 = 30
 권력을 버릴 줄 알았던 김씨 = 33
제3대 태종의 후비 원경왕후 = 36
 태종을 내조한 명문가 출신 민씨 = 36
 혁명 주체 세력 민씨 = 38
 철저히 배신당한 민씨 = 41
제4대 세종의 후비 소헌왕후 = 49
 왕비를 바라지도 않았던 심씨 = 49
 친정의 멸문을 바라보기만한 심씨 = 50
 폐비의 위기에서 살아난 심씨 = 51
 말썽 많은 자손들을 잘 다스린 심씨 = 54
 눈물로 평생을 보낸 심씨 = 58
제5대 문종의 후비 현덕왕후 = 62
 색녀 봉씨의 폐출로 왕후가 된 권씨 = 62
제6대 단종의 후비 정순왕후 = 69
 왕권 탐욕 광기의 희생자 송씨 = 69
 기구한 운명, 한많은 여인 송씨 = 72
제7대 세조의 후비 정희왕후 = 76
 권력야욕에 눈 뜨는 윤씨 = 76
 세조의 쿠테타 공범 윤씨 = 77
 차남 예종의 단명을 지켜본 윤씨 = 79
 왕위 계승권에 개입한 윤씨 = 79
 7년 섭정에서 퇴진하는 윤씨 = 83
제8대 예종의 후비 장순왕후 = 86
 책사 한명회의 큰딸 한씨 = 86
 예종과 함께 눕게 된 계비 한씨 = 91
 서오릉에 묻힌 왕과 왕비들 = 92
 정치적 야심을 드러내지 않는 한씨 = 94
 유교서 「내훈」을 편찬한 인수대비 = 96
 불교에 심취한 인수대비 = 97
제9대 성종의 후비 공혜왕후 = 100
 책사 한명회의 둘째 딸 한씨 = 100
 성종의 계비 제헌왕후 = 103
  폐비가 될 줄 몰랐던 윤씨 = 103
  성종의 바람기에 폐비가 된 윤씨 = 105
  폐비의 자리에 앉은 정현왕후 = 106
  피를 토하며 죽은 폐비 윤씨 = 107
  피 묻은 금삼(錦衫)을 알게 된 연산군 = 109
 성종의 계비 정현왕후 = 112
  인고의 세월을 보낸 셋째 왕비 윤씨 = 112
제10대 연산의 후비 거창 신씨 = 115
 폐륜 폭정에 노심초사한 신씨 = 115
제11대 중종의 후비 단경왕후 = 125
 중종 즉위로 남편과 생이별한 신씨 = 125
 치마바위에서 그리움을 삭힌 신씨 = 127
 끝내 남편을 만나지 못한 신씨 = 130
 중종의 계비 장경왕후 = 133
  왕의 엽색행각에 속을 끓인 윤씨 = 133
 중종의 계비 문정왕후 = 136
  훗날의 정적 윤임에 의해 간택된 윤씨 = 136
  정적들을 차례차례 제거하는 윤씨 = 137
  절대권력을 휘두른 독재자 윤비 = 141
  문정왕후와 보우 = 143
  흙탕 속의 진주 화담 서경덕 = 147
제12대 인종의 후비 인성왕후 = 152
 가장 후덕하고 인자했던 왕비 박씨 = 152
제13대 명종의 후비 인순왕후 = 155
 왕위를 방계로 승계시킨 심씨 = 155
 권력욕을 자제할 줄 알았던 심씨 = 158
제14대 선조의 후비 의인왕후 = 160
 살아있는 관음보살 석녀 박씨 = 160
 임진왜란, 추한 역사 속에 묻힌 박씨 = 165
 선조의 계비 인목왕후 = 169
  비극의 왕자를 낳은 김씨 = 169
  아들 영창대군을 잃고 유폐된 김씨 = 170
  광해군을 죽이려고 했던 인목대비 = 173
  끝내 광해군을 못 죽인 인목대비 = 174
제15대 광해군 문성군부인 유씨 = 176
 젊은 시어머니와 갈등하는 유씨 = 176
 조정을 친정식구들로 들끓게 한 유씨 = 177
 친정은 멸문당하고 자결한 유씨 = 180
제16대 인조의 후비 인열왕후 = 182
 혼란 정국에 조바심했던 한씨 = 182
 며느리의 간택도 조정 뜻에 따랐던 한씨 = 185
 아들보다 일찍 떠난 인열왕후 = 187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 = 190
  대비의 권위를 뒤늦게 찾은 조씨 = 190
  신하들의 뜻대로 상복을 입은 조씨 = 193
제17대 효종의 후비 인선왕후 = 197
 북벌에 전력을 바친 장씨 = 197
 북벌 계획에 내조한 인선왕후 = 200
 복상 문제로 논쟁거리를 제공한 인선왕후 = 201
제18대 현종의 후비 명성왕후 = 204
 정청(政廳)에서 대성통곡한 김씨 = 204
 남인과 궁녀 장씨를 축출한 명성왕후 = 208
제19대 숙종의 후비 인경왕후 = 210
 요녀 장씨의 모함 속에 요절한 김씨 = 210
 숙종의 계비 인현왕후 = 214
  서인세력이 보호해 준 민씨 = 214
  남인세력의 장희빈에게 쫓겨난 인현왕후 = 217
  남인의 몰락으로 복위된 인현왕후 = 226
  장희빈보다 먼저 승하한 인현왕후 = 234
 숙종의 계비 인원왕후 = 243
  소론과 노론의 당쟁을 겪은 김씨 = 243
  영조를 끝까지 보호해 준 인원왕후 = 250
제20대 경종의 후비 단의왕후 = 267
 성불구자 남편을 모셨던 심씨 = 267
 경종의 계비 선의왕후 = 270
  남편의 병수발 끝에 자살한 어씨 = 270
제21대 영조의 후비 정성왕후 = 276
 당쟁 속에 후사까지 못 둔 서씨 = 276
 사도세자의 비극을 예감한 정성왕후 = 286
 영조의 계비 정순왕후 = 295
  영조와 사도세자의 갈등을 본 김씨 = 295
  뒤주 속에서 죽은 사도세자 = 302
  「한중록」을 저술한 혜경궁 홍씨 = 307
  당쟁의 연속으로 불안한 정순왕후 = 309
  정조의 치세로 눌려 지낸 정순왕후 = 311
  여전히 숨죽이고 지낸 정순왕후 = 314
  천주교를 탄압하며 정권을 쥔 정순왕후 = 315
제22대 정조의 후비 효의왕후 = 320
 후사를 낳지 못해 죄인처럼 지낸 김씨 = 320
제23대 순조의 후비 순원왕후 = 327
 노론 벽파의 견제 속에 왕비가 된 김씨 = 327
 풍양 조씨 가문과 경쟁한 정순왕후 = 333
 안동 김씨가의 세도에 앞장선 순원왕후 = 337
제24대 헌종의 후비 효현왕후, 계비 효정왕후 = 342
 세도정치에 희생된 김씨와 홍씨 = 342
제25대 철종의 후비 철인왕후 = 351
 농사꾼 강화도령의 왕비가 된 김씨 = 351
 삼정(三政)의 문란과 민란 = 357
 동학(東學)의 탄생 = 360
제26대 고종의 후비 명성왕후 = 365
 고아라는 이유로 왕비가 된 민씨 = 365
 시아버지와 정권 다툼을 벌인 명성왕후 = 370
 망국의 권력투쟁에만 집착한 명성왕후 = 380
 고종의 후궁들 = 389
제27대 순종의 후비 순명효황후, 계비 순정효황후 = 396
 망국의 마지막 왕비 민씨와 윤씨 = 396
 잘 먹고 잘 산 매국노와 후예들 = 402
참고문헌 = 405
 조선 역대 왕 계보 = 406
 조선왕조 왕비 일람표 = 407
 조선왕조 왕릉 일람표 = 410
 조선사 연표 =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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