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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것들은 다 섬이된다 : 김세완 [지음]

외로운 것들은 다 섬이된다 : 김세완 [지음]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세완
Title Statement
외로운 것들은 다 섬이된다 : 김세완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명예의전당 ,   2002.  
Physical Medium
110p. ; 20cm.
ISBN
898988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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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17 김세완 외 Accession No. 15113265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M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김세완(지은이)

시인, 한양대를 졸업하고 1984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순례자의 노래'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다. 시집으로 『들꽃의 이름으로』, 『4월과 5월 사이』, 『그대 가슴 속의 섬 하나』가 있고 문학 이론서 『작문실기』가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自序 = 4
제1장 녹슬지 않는 그리움
 안부 = 11
 그 여자 = 12
 못 = 13
 부치지 못한 편지 = 14
 녹슬지 않는 그리움 = 16
 그대 떠난 길로 오는 내 그리움은 = 18
 봄편지 = 19
 그대의 향기 = 20
 꽃과 상처 = 22
 봄길을 가며 = 23
 사람도 때로는 = 24
 밤비 내리는 날 = 26
 내 사랑 먼 남쪽에는 = 28
 내 마음의 꽃 한 송이 = 30
 섬 = 31
 밤에 쓰는 편지 = 32
제2장 상처
 그녀 = 37
 편지 = 38
 나의 5월은 = 39
 봄소식 = 40
 봄바다에 가면 = 42
 비가(悲歌) = 44
 그곳에 가면 = 46
 여름날의 상처 = 47
 여름장미 = 48
 장마 = 49
 7월의 들풀 = 50
 내 가슴속의 별 하나 = 52
 자화상 = 54
 칠선계곡 = 55
제3장 세월
 바람이 되어 = 59
 시월의 여행 = 60
 연가 = 61
 세월 = 62
 가을편지 = 64
 이별의 강 = 66
 가을 예감 = 68
 월미도 = 69
 새처럼 별처럼 = 70
 가을에 띄우는 편지 = 72
 풍경 = 74
 연인산 = 76
 가을밤 = 78
 마지막 사랑 = 80
제4장 먼 길
 흔적 = 85
 그 봄부터 겨울까지 = 86
 산동면 산수유 = 90
 구절초 = 91
 거리에서 = 92
 피마골 = 94
 돌아선 자리 = 96
 안녕, 광화문 1 = 97
 안녕, 광화문 2 = 98
 밤기차를 타고 = 100
 저녁 강 = 102
 인사동 = 104
 옛 시인 = 106
 마음이 무거울 때는 = 108
 천상의 사랑을 찾아 =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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