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눈물의 현해탄을 건너서

눈물의 현해탄을 건너서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최병욱 , 1936-
Title Statement
눈물의 현해탄을 건너서 / 최병욱 [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한일문화교류센터 ,   2002.  
Physical Medium
368 p. : 삽도 ; 23 cm.
ISBN
898914812X
General Note
일본어 서명: 恨の海峽を越えて  
000 00598namccc200205 k 4500
001 000001082533
005 20100805103353
007 ta
008 021203s2002 ulka 000a kor
020 ▼a 898914812X ▼g 03810: ▼c \8,000
040 ▼a 244002 ▼c 244002 ▼d 211009
049 0 ▼l 151132434 ▼l 151132435
082 0 4 ▼a 895.785 ▼2 21
090 ▼a 897.87 ▼b 최병욱 눈
100 1 ▼a 최병욱 , ▼d 1936-
245 1 0 ▼a 눈물의 현해탄을 건너서 / ▼d 최병욱 [저].
260 ▼a 서울 : ▼b 한일문화교류센터 , ▼c 2002.
300 ▼a 368 p. : ▼b 삽도 ; ▼c 23 cm.
500 ▼a 일본어 서명: 恨の海峽を越えて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87 최병욱 눈 Accession No. 15113243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87 최병욱 눈 Accession No. 15113243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열아홉에 단신으로 일본에 건너가, 슬롯머신 사업으로 성공하기까지의 인생역정을 써내려간 책. 60 평생을 '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살아온 지은이의 삶의 과정이, 전체 9장으로 구성된 한 권의 책 속에 온전히 담겨져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최병욱(지은이)

1936년 완도에서 태어나 19살에 일본으로 건너갔다. 나니와단기대학 영문과를 졸업하고, 오사카시립대 대학원을 수료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들어가며
추천의 말
제1장 60세를 넘어 새로운 사명에 불타며
 4천여 개의 눈동자를 앞에 둔 첫 강연 = 22
 열 아홉 살 첫 밀항, 눈물의 현해탄을 건너서 = 25
 해외교포로서의 큰 소원 = 28
 영·호남 화합을 위한 시작 = 31
 저는 한국에서 온 한국사람입니다 = 34
 반세기 만의 고향, 완도중학교에서의 강연과 기증식 = 38
 영·호남에서의 자매결연학교 찾기 = 42
 자매결연학교가 정식으로 결정되다 = 45
 모교 광주고등학교에서의 강연과 기증식 = 49
 학교간 첫 자매결연, 대립을 넘은 우정의 시대 시작 = 52
 '눈물'의 바다를 '우정'의 바다로 = 56
제2장 내 고향 완도에서의 나날, '일본바람'
 아름다운 내 고향 완도 = 62
 부모님의 귀여움과 사랑을 독차지하다 = 5
 아버지의 회초리에 '의리'를 배우다 = 68
 유년 시절의 즐거운 추억 = 70
 한국전쟁, 산 속으로의 도피와 목숨을 건 하산 = 74
 광주고등학교 시절에 싹튼 큰 야망 = 77
 일본 와세다대학 유학의 꿈 = 81
 첫사랑 김옥자 = 85
 아버지의 힘든 결단으로 일본 밀항선을 타다 = 89
제3장 이쿠노 구 이카인 생활
 이카이노에서 알게된 숙부의 본모습 = 94
 재일교포의 성역 이쿠노 구 = 97
 경찰의 눈을 피해 통학했던 덴마고등학교 시절 = 100
 나니와단기대학에 입학하다 = 104
 아버지에 대한 숙부의 협박 = 108
 숙부의 집에서 쫓겨나다 = 111
 아르바이트 공장에서의 화재 위기 = 115
 헵 샌들 하청제작으로 새로운 생활 시작 = 118
 아버지의 임종을 뛰어넘어 = 121
 기발한 계책, 자수하여 두 번이나 받은 외국인등록증 = 124
 강제송환, 일본이여 다시 돌아올 그 날까지 = 128
제4장 대학합격, 1퍼센트에 대한 도전
 6년 만에 맛보는 어머니의 사랑 = 134
 어머니의 반대를 뿌리치고 두 번째 밀항 기도 = 138
 밀항선에서 죽을 고비를 넘기고 다시 돌아온 일본 = 142
 숙부와의 의절 = 146
 긴기대학에 합격했지만 학교측의 차별로 불합격되다 = 149
 연극으로 원서 제출의 첫 난관을 돌파하다 = 153
 외국인등록증 없이 기적적으로 긴기대학에 입학하다 = 156
 내기 바둑으로 학비를 벌어 32세에 긴기대학을 졸업하다 = 159
제5장 등록취득 그리고 인생의 대전환
 아내 김광자와의 운명적인 만남 = 166
 "외국인등록증이 없어도 어디든 따라가겠어요" = 169
 '불효자는 웁니다'를 부른 결혼식 = 172
 국회의원의 힘으로도 만들기 어려운 외국인등록증 = 176
 초거물 인사들을 잇달아 만나다 = 180
 세코 마사타카 긴기대학 총장과의 만남 = 185
 대학교수의 길을 버리고 뻥튀기 장사를 시작하다 = 188
 너무도 힘든 생활고에 자살을 기도하다 = 192
 기적의 외국인등록증 취득 = 196
 토건업 견습에 땀흘린 나날 = 200
 은행융자로부터 시작된 장인과의 불화 = 204
 종형의 배신으로 인간에 대한 불신에 빠지다 = 209
 갑자기 찾아온 나고야 생활의 '결' = 231
 '겉보리 서 말만 있으면 처가살이 하지말라' = 218
 일가족 6명 동반자살할 각오로 신천지에 뛰어들다 = 221
제6장 슬롯머신(파친코)에 꿈을 걸고
 폐업되기 일보직전, 또 다시 일어난 기적 = 226
 어머니의 특별재류허가 취득을 위해 동분서주하다 = 230
 히로시마 선생님에게서 집 신축의 은혜를 받다 = 233
 일생일대의 대승부 = 236
 슬롯머신 제2호 카야점을 오픈하다 = 240
 눈물의 성묘, "아버지, 저 돌아왔습니다" = 243
 료미츠야나기점 오픈, 휘바 붐을 타다 = 245
 어머니를 여의고 비행기 사고로 인생무상을 알다 = 247
 다행히도 거품경제붕괴 직전에 땅을 팔다 = 250
 '나의 로맨스'를 표현한 마츠에점 오픈 = 252
 고객 급증으로 요내하라점 오픈 감행 = 255
제7장 가족의 끈
 아내는 최고의 파트너 = 260
 단 한 번 아내의 반란 = 263
 "아버지, 일본사람으로 귀화해요" = 266
 고려대학교를 목표로 한 아들의 한국 유학 = 270
 남자 대 남자, 아들과의 전쟁 = 274
 아들의 대변신 = 278
 아들아, 이수현군의 용기와 마음을 잊지 말아라 = 282
 사랑스러운 세 딸들 = 286
 딸들의 수난 = 289
 자식들의 결혼문제 = 293
제8장 한일 친선교류의 가교로서
 묘는 일본에 만든다. 단, 묘비명은 '최병욱의 묘'라고 새겨라 = 298
 한일친선협회에서 한일교류를 위해 최선을 다하다 = 301
 다채로운 한일친선협회 활동 = 305
 요나고 공항을 한일정기편이 다니는 '요나고 국제공항'으로 = 308
 한일정기편 개설을 위한 사절단 참가까지의 한바탕 소동 = 311
 착착 진행되는 국제 전세기편 작전, 그러나 결과는 … = 314
 가타야마 지사 탄생을 위해 동분서주하다 = 319
 기적의 역전극, 요나고 취항 = 324
 4월 2일 오후 3시 40분, 서울발 아시아나항공 제1편 착륙 = 328
제9장 조국과 일본과 재일교포에게
 한국이 정치·경제적인 면에서 선진국 대열에 들어가기 위해 = 336
 한국인이 배우기를 바라는 일본인의 질서의식 = 340
 한국여성에게 바라는 '강한 생활력'을 올바로 살리는 법 = 343
 지금이야말로 '통일지향의 민족교육'이 요구되고 있다 = 345
 한 교포의 민족교육에 관한 한일 양국 정부에 대한 제언 = 348
 재일교포의 지방참정권 획득을 향해 = 350
 잊을 수 없는 일본의 은인들 = 353
 대은인 세코 마사타카 긴기대학 총장님의 훈장과 죽음 = 356
 일본인은 '얼굴이 보이지 않는 민족'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라 = 359
 일본정부는 위안부 문제와 야스쿠니 참배에 진정한 결단을 = 362
 일본은 올바른 역사인식을 가져야 = 366
글을 마치며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