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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속도

추억의 속도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장석주
Title Statement
추억의 속도 / 장석주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그림같은세상 ,   2001.  
Physical Medium
254p. : 채색삽도 ; 22cm.
ISBN
8975272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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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tacks(Preservation)/ Call Number 897.46 장석주 추 Accession No. 15112253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tacks(Preservation)/ Call Number 897.46 장석주 추 Accession No. 15112253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장석주(지은이)

사물애호가·시인·비평가·문장 노동자. 사물의 물성을 좋아하는 사물 탐색자다. 1979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와 문학평론이 각각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청하출판사를 설립해 편집자 겸 발행인으로 일했다. 그뒤 동덕여대, 경희사이버대, 명지전문대 등에서 강의하며, 각종 신문과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EBS와 국악방송 등에서 〈문화사랑방〉, 〈행복한 문학〉 등의 프로그램 진행자로, KBS 〈TV 책을 말하다〉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헤어진 사람의 품에 얼굴을 묻고 울었다』 『은유의 힘』 『마흔의 서재』 『색채의 향연』 『한 줄도 좋다, 우리 가곡』『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 『호젓한 시간의 만에서』『슬픔을 맛본 사람만이 자두 맛을 안다』 『나를 살리는 글쓰기』『내 몫의 사랑을 탕진하고 지금 당신을 만나』 등이 있다.

이해선(사진)

세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사람과 풍경을 사진과 글로 기록하는 사진가이자 에세이스트. 사물과의 깊은 교감을 절제된 앵글에 담아 사진을 찍고, 귀엣말로 들려주는 옛 이야기처럼 다정다감한 느낌이 묻어나는 글을 쓴다. 1993년 바탕골미술관에서 첫 개인전 <낯선 시간들>을 열었고, 2008년에는 한국의 폐사지를 사진에 담은 두 번재 전시회 <비움, 그 숭고한 미학_갤러리 아침 스페이스>을 열었다. 저서로는 티베트 방랑기 <10루피로 산 행복_2000>, 이스트섬 여행기 <모아이 블루_2002>, 삽살개에 관한 기록 <울지마 자밀라_2006>, 세계 오지여행기 <내 마음속의 샹그릴라_2007>, 제주 올레 포토 에세이 <제주 올레_2009>, <인연, 언젠가 만날_2011>가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작가 서문/‘무릉’에 웅크려 세상을 보니
1. 시골에 지은 집
 꿈꿀 권리 = 12
 가난한 심령 = 17
 시골에 지은 집 = 25
 단순함 = 35
 처음 맞는 봄 = 44
 침묵 = 50
 산책 = 58
2. 느리게 산다는 것
 느림 = 68
 선사는 내게 말한다 = 77
 나눔의 의미 = 84
 낮잠 = 92
 걷는다는 것 = 97
 달린다는 것 = 107
 사자새끼처럼 걸어가라 = 116
3. 추억의 속도
 몸에 손님이 오시다 = 125
 사랑 = 132
 너에게 = 139
 세기말의 단상 = 146
 더 나은 세상을 향하여 = 154
 글쓰기, 혹은 '세도나' 가는 길 = 167
 먼 북소리에 이끌려 여행을 떠났다 = 174
4. 사막 어딘가에 = 187
발문/나는 내 삶의 저자 / 천양희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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