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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름 하나 : 박홍배 시집

작은 이름 하나 : 박홍배 시집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박홍배
Title Statement
작은 이름 하나 : 박홍배 시집 / 박홍배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한누리미디어 ,   2001.  
Physical Medium
163p. ; 21cm.
ISBN
897969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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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17 박홍배 작 Accession No. 15110543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17 박홍배 작 Accession No. 151105431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박홍배(지은이)

충청남도 당진군 당진읍 우두리 701 1941년 11월 11일 생 국가공무원이었다. 38년 6개월 일하고 정년한지 십년이다. 습작을 시작한 것은 온전히 아버지 덕분이다. 나의 아버지는 왜정 치하에서 반전 반일을 외치고 독서회사건으로 서대문형무소와 김천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셨다. 이에 자주독립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으시고 국립묘지 애국지사 묘역에 어머니와 함께 안장되셨다. 아버지의 묘비를 쓴 것을 계기로 습작을 하고 나이 육십에 첫 시집 <작은 이름 하나>를 냈다. 올해 칠십 줄에 입문하면서 두 번째 시집<할아버지 잠지>를 낸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1부 살포시 눈을 들어

 나의 아버지 어머니 = 16

 天明보살의 微笑 = 17

 삶의 자리 = 19

 고랭지 = 20

 발 디딜 틈새조차 없다

 난과 불소주 = 24

 말을 타는 여인 = 26

 空 = 27

 멍석딸기와 산돼지 = 28

 소록도 少女의 祈願 = 31

 玉簪花 = 32

 내 어머니 그리워 = 33

 石工 = 39

 墨香 = 40

 당신이 오시던 길 = 41

 찢어진 어깨 띠 = 43

 지하철 역 = 45

 새벽 녘 망설임 = 46

 황포 소금배 = 48

 봄이 오면 = 49

 오누이 = 50

 아우야 = 52

 回想 = 53

2부 숲 속으로 창(窓)을

 세월은 흐르는 걸 그대 떠나도 = 56

 가을이 오면 = 57

 우리는 우리들만으로 끝내 주세요 = 59

 숫눈길 = 61

 갱년기 여인 = 62

 향교 = 63

 철없는 호들갑이 = 64

 겨울 나그네 = 65

 할미야 구름이 되련 = 66

 치과병원 가는 길 = 67

 덤불쑥이 타고난 자리 = 68

 아! 보고픈 아이들 = 69

 숲쪽으로 창을 = 71

 꽃과 눈 그리고 술 = 73

 귀밝이 술 = 74

 누이 = 75

 저뭇한 동창회 = 77

 빨간 꽃에 정을 주리 = 78

 人生살이 神通하도다 = 79

 술 Ⅰ = 80

 술 Ⅱ = 81

 술 Ⅲ = 82

 술 Ⅳ = 84

3부 왜곡마을 헤넘이

 거짓말 아니래도 = 86

 검은 고양이 = 88

 논두렁 = 89

 석류 = 92

 옹달샘 메아리로 듣다 = 93

 자선냄비 = 95

 맷돌 = 97

 설 = 98

 설운 삶, 고된 삶 = 100

 앵두 장광에 널어놓고 = 101

 장한 할머니 = 102

 歲月 = 103

 봄 나무 = 104

 火田마을 사람 = 105

 갯벌이 사라지다 = 106

 봄날의 환상 = 107

 매화 = 108

 한식 Ⅰ = 109

 고요 = 111

 장미 너를 사랑한다 = 112

 내리사랑이란다 = 114

 왜곡마을 해넘이 = 115

 작은 이름 하나 = 116

 제비 소식 아시나요 = 118

 오직 믿음 하나 = 119

 두고 온 근심 = 120

 내 맘은 = 121

4부 하루살이 인생

 생명 = 124

 초승달 = 125

 恨 = 126

 내 탓이로다 = 127

 풍경 = 128

 섣달 고향 = 129

 하루살이 같은 인생 = 130

 가을 들녘을 걸어보라 = 131

 의로운 오동장롱 = 132

 기다림 = 133

 비 그친 아침 = 134

 이대로 진화하면은 = 135

 암자 = 137

 늦가을 = 138

 호수 = 140

 가을 산 녹수와 어우러지다 = 140

 永遠이란 = 142

 辛巳年 새해아침 = 143

 봄 여름 갈 그리고 겨울 = 144

 쇠똥구리 소묘 = 145

 겨울 그림 = 146

 몸서리를 친다 = 148

 삶의 길목 = 150

 잃어버린 너와 나 = 151

 작품해설 : 天命菩薩의 微笑같은 詩世界 / 김남웅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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