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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귀염둥이의 행복 : 수녀 30인의 작은 삶과 마음이 따뜻한 이야기

하느님 귀염둥이의 행복 : 수녀 30인의 작은 삶과 마음이 따뜻한 이야기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충우
서명 / 저자사항
하느님 귀염둥이의 행복 : 수녀 30인의 작은 삶과 마음이 따뜻한 이야기 / 이충우 엮음.
발행사항
서울 :   사람과사람 ,   2000.  
형태사항
285 p. ; 23 cm.
ISBN
8985541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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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008 2000z2 등록번호 15109253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008 2000z2 등록번호 15109254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인 이해인 수녀를 비롯한 30명의 수녀들이 그 동안 베일에 덮여 있던 수도자로서의 삶의 일상과 인간이기에 느끼는 소슬한 애증을 털어놓았다. 또 사목활동 현장에서 느끼는 기쁨과 슬픔, 수녀가 되기까지 겪었던 가족과의 갈등, 그리고 기도생활과 신심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 책에는 모두 44편의 글이 실려 있다. '그건 수도자의 목소리가 아니다', '상거지 수녀의 친구들', '수지침을 놓는 아마추어 의사 수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녀' 등은 한결같이 수녀들의 소박하고도 진지한 삶의 자세와 순수한 영혼을 담고 있어 읽는 이의 감성을 맑고 밝게 되새겨 준다.

특히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살면서 작은 밀알로 역할하는 삶의 체취가 듬뿍 배어 있어서 훈훈한 인간미와 정감을 불러온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충우(엮은이)

1938년 익산에서 출생하여 전주북중, 전주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였다. 1965년 한국일보사 견습기자로 출발하여 사회부 기자, 주간한국부 차장, 문화부 차장, 일간스포츠 레저부장, 문화부장, 부국장으로 재직했다. 1989년 천주교회 언론 매체로 옮겨 평화방송 보도국장, 평화신문 편집국장을 지냈다. 한국가톨릭언론인협의회 회장 등을 맡았으며, 가톨릭언론대상을 받았다. 현재 가톨릭문인회, 한국인물전기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서로 『경성제국대학』을 1980년 출간한 후 성지순례기 『피어라 순교의 꽃』, 시집 『내 영혼을 맡기다』등 14권의 도서를 출간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두봉주교 = 5
제1부 수녀의 가슴이 아무리 작아도
 앗, 나의 실수 = 10
 그건 수도자의 목소리가 아니다 = 13
 상거지 수녀의 친구들 = 17
 수지침 놓는 '아마추어 의사' 수녀 = 26
 사나떼들아, 미안하다 = 33
 슬기로운 네로 = 40
 영혼이 내게 가르쳐준 것들 = 4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녀 = 52
 아니, 세상에 이런 일이 = 56
 껍질을 벗는 고백 = 63
 여기가 하느님의 집 = 68
 차라리 순교가 낫겠어요 = 74
제2부 사랑의 향기
 살아갈 때와 죽을 때 = 82
 우리 마음엔 뭐가 들었을까 = 90
 사랑하였기에 행복합니다 = 94
 '쟌 쥬강의 집'에 흐르는 행복 = 98
 부끄러움을 가르쳐 준 사람 = 103
 나도 이뻐지고 싶어요 = 112
 멕시코 인디오를 아십니까 = 116
 시골장터의 은밀한 매력 = 127
 탄광촌 수녀의 작은 기쁨 = 133
 예수님은 어디에 = 136
 주님, 저 오늘 어땠어요 = 145
제3부 작은 자의 일상
 그래도 올챙이 시절이 좋았는데 = 150
 기도, 그리고 아무 것도 아닌 일들 = 153
 수녀님, 뭐가 그렇게 싫으세요 = 158
 마음을 준다는 것 = 162
 나는 왜 예수님을 좋아하는가 = 170
 풍요로운 만남을 위하여 = 177
 부활의 삶을 살고 싶다 = 188
 내게 갖고 싶은 것이 있다면 = 198
 성서에 빚진 수도자 = 203
 기다림의 즐거움 = 209
 얘야, 받아라. 이 깃발을 = 214
 수녀로 산다는 것은 = 221
제4부 운명인가 선택인가
 꽃골무의 추억 속에 = 230
 아버지의 유산 = 233
 언제나 앞장서 가는 그 분 = 240
 어머니의 자리 = 248
 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 = 253
 하느님은 짓궂으신가 봐 = 260
 첫 영성체 때 기도 = 264
 무엇이 이토록 나를 = 267
 성탄절의 추억 = 275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 이충우 =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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