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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삼국지 . 1 : 대동이의 꿈-영웅의 시대

(소설)삼국지 . 1 : 대동이의 꿈-영웅의 시대 (4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재운
서명 / 저자사항
(소설)삼국지 . 1 , 대동이의 꿈-영웅의 시대 / 이재운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동방미디어 ,   2000.  
형태사항
350p. ; 23cm.
ISBN
8984570036 8984570028(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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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6 이재운 삼 1 등록번호 15109064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6 이재운 삼 1 등록번호 1510906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줄거리

황건적의 난 이후 제갈량이 죽기까지 약 50년 동안의 이야기.

제1권
황건적의 난과 동탁의 집권


한나라 말, 조조의 아버지 조숭은 원래 동이족 하후씨의 자손이었지만, 나중에 환관의 양아들이 되면서 성씨가 바뀌게 되었다. 조숭은 항상 동이족의 화려한 부활을 꿈꾸었는데, 아들 조조에게도 희지재라는 모사를 붙여 그 꿈을 이루게 했다.

황건적의 난으로 세상은 날로 어지러워지고 각 군웅들이 할거하게 된다. 유비 삼형제는 말단 관리로 떠돌며 때를 저울질하고, 강족 출신 동탁은 강력한 북방 기마군을 데리고 다니며 세를 불렸다. 당시 조정에서는 십상시와 신하들 사이에 알력이 표출되고 끝내 십상시를 제거하지만 그 와중에 천하는 동탁의 수중으로 떨어진다.

제2권
동탁의 죽음과 조조의 천하 등극


원소를 맹주로 하는 반동탁 연합군이 형성되지만 내분으로 갈라지고 단지 손견과 조조만이 동탁에 맞설 뿐이다. 동탁은 장안으로 천도를 하였으나 왕윤 일파의 사주를 받은 여포에 의해 살해된다. 하지만 곧 동탁의 부하 이각과 곽사는 왕윤과 여포를 물리치고 황실을 장악한다.

이후 여포는 원소, 원술, 유비 등에게 의탁한다. 천하는 다시 요동쳐 연왕 유우를 죽인 공손찬이 동북에서 웅거하고, 유비는 어부지리로 서주를 차지하게 된다. 때마침 이각과 곽사 양쪽 진영에서 내분이 일어나고 그 와중에 동쪽에서 착실히 실력을 다져온 조조가 이들을 물리치고 천하를 거머쥔다.

제3권
여포·원소의 죽음과 손권의 등장


서주와 남양에서 각축을 벌이는 유비·여포·원술. 그러나 원술은 유비와의 싸움에서 대패한 후 객지에서 죽음을 맞는다. 여포 또한 부하들의 배신으로 조조와 유비 연합군에게 항복하고 끝내 목이 잘린다. 그 뒤 유비는 조조를 배신하고 원소에게 의탁한다. 하지만 원씨 일가가 조조에게 대패하고 몰락하는 것을 목격한 후 군사 제갈량을 영입하며 또다시 재기를 꿈꾼다. 한편 손책이 죽은 후 후계자가 된 손권은 강남에서 세력을 키우는데...

제4권
적벽대전과 유비의 한중 공략


형주를 차지한 조조가 승세를 타고 강남까지 정복하려 할 무렵, 강남은 조조군과 한판 승부를 겨루게 된다. 주유가 이끄는 강남군은 적벽대전에서 승리한다. 하지만 제갈량에 속아 형주를 잃어버리게 된다. 이로 인해 주유는 세상을 떠나고 유비는 제갈량과 함께 익주 공략에 나선다. 익주를 차지한 유비는 관우에게 형주를 맡긴다. 한편 조조는 익주를 차지하기 위해 한중 정벌에 나서고, 조조의 부하 장료는 합비에서 강남군을 물리치는데...

제5권
조조·유비의 죽음과 제갈량의 북벌


한중에서 만난 조조와 유비군. 끝내 산악 지형에 익숙한 유비군이 이겨 유비는 한중왕에 등극한다. 한편 형주를 지키고 있던 관우는 조조군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 그러나 여몽과 육손의 강남군에게 속아 끝내 죽음을 맞는다. 얼마 후 조조도 세상을 떠나고 조비가 위나라를 세운다.

유비는 관우를 죽인 원수를 갚겠다며 강남 정벌군을 일으킨다. 그 와중에 장비 또한 죽임을 당하고, 유비 또한 육손에게 패해 죽는다. 이후 유선이 나라를 이어받지만 모든 실권은 제갈량에게 돌아간다. 제갈량은 위나라를 치기 위해 북벌을 6차례나 시도하는데...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북방 민족을 중심으로, 새로운 시각을 통해 바라본 삼국지. 작가는 이 소설을 통해 웅혼한 기마 민족의 기상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권모술수, 음모, 배신, 협잡보다는 진정으로 실력과 능력만이 인정받는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지은이는 줄거리와 등장 인물 등을 북방 민족의 시각으로 새롭게 배치했는데, 조조.동탁.여포 등 북방 민족 출신을 전면에 부각시키고, 경우에 따라서는 기존의 삼국지에서는 볼 수 없었던 허구의 인물도 적절히 설정하여 글의 짜임새를 견고하게 한다.

또한 각 권 도입부에는 '들어가는 말'이라는 독특한 형식을 취해 작가의 의도를 충분히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당시 고구려, 백제 등 한반도 상황도 들려줌으로써 한반도와 중원을 아우르는 북방 민족 중심의 새로운 삼국지가 빛을 보게 되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재운(지은이)

소설가, 사전편찬자. 1958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3학년 때 쓴 장편소설 《아드반-사막을 건너는 사람은 별을 사랑해야 한다》를 문장사에서 출간하고, 4학년 때 쓴 《목불을 태워 사리나 얻어볼까》를 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11월에 첫 출간한 《소설 토정비결》(전4권)은 300만 부 이상 팔린 밀리언셀러로, 토정 이지함 선생의 운명론적인 민족성과 예언적 인생관, 한국인만의 독특한 해학성을 탁월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이후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펼쳐 많은 저작물을 발표하여, 지금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 150여 권을 출간했다. 소설로는 《장영실》, 《상왕商王 여불위》(전6권), 《천년영웅 칭기즈 칸》(전8권), 《당취黨聚》(전5권), 《하늘북소리》(전2권), 《청사홍사》, 《바우덕이》, 《갑부》(전2권), 《징비록》, 《사도세자》, 《가짜화가 이중섭》, 《김정호 대동여지도》, 《황금부적》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1994년부터 우리말 어휘 연구를 시작하여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잡학사전》,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어원사전》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 한자어사전》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우리말 백과사전》 등의 우리말 시리즈를 펴내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Volume. 1]----------
목차

제1부 대동이의 꿈

제2부 영웅의 시대

[Volume. 2]----------
목차

제1부 군웅할거

제2부 질풍노도

[Volume. 3]----------
목차

제1부 유비의 좌절

제2부 조조의 천하

[Volume. 4]----------
목차

제1부 제갈량, 신선인가 사기꾼인가

제2부 서천은 핏빛으로 물들고

[Volume. 5]----------
목차

제1부 조조여, 동이의 꿈은 이루었는가

제2부 제갈량, 누구를 위해 싸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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