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오마니 : 나의 삶 나의 문학

오마니 : 나의 삶 나의 문학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청준, 李清俊, 1939-2008
서명 / 저자사항
오마니 : 나의 삶 나의 문학 / 이청준
발행사항
서울 :   문학과의식,   1999  
형태사항
215 p. ; 25 cm
ISBN
8988505093 8988505085(세트)
일반주기
부록과 연보 수록  
주제명(개인명)
이청준,   李清俊,   1939-2008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01045711
005 20211029164153
007 ta
008 991224s1999 ulk 000c kor
020 ▼a 8988505093 ▼g 03810
020 1 ▼a 8988505085(세트)
040 ▼a 244002 ▼c 244002 ▼d 244002 ▼d 211009
049 0 ▼l 151075282 ▼l 151075283
082 0 4 ▼a 895.734 ▼2 21
085 ▼a 897.36 ▼2 DDCK
090 ▼a 897.36 ▼b 이청준 오
100 1 ▼a 이청준, ▼g 李清俊, ▼d 1939-2008 ▼0 AUTH(211009)37771
245 1 0 ▼a 오마니 : ▼b 나의 삶 나의 문학 / ▼d 이청준
260 ▼a 서울 : ▼b 문학과의식, ▼c 1999
300 ▼a 215 p. ; ▼c 25 cm
500 ▼a 부록과 연보 수록
600 1 4 ▼a 이청준, ▼g 李清俊, ▼d 1939-2008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6 이청준 오 등록번호 15107528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6 이청준 오 등록번호 15107528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작가들의 삶과 문학을 되짚어 보는 기획 시리즈 첫번째. 「나의 삶, 나의 문학」이란 부제가 딸린 이 책에는 신작 단편「오마니」,「빛과 사슬」과 그의 등단 작품「퇴원」, 작가와의 대담 내용, 문학자서전, 작품론 등이 실려있다. 또한 작가의 성장과정에서부터 현재의 모습, 습작 노트 등을 화보에 담았다.

사설을 풀어내듯 써 내려간 신작「오마니」는 북에 두고 온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 속에 숨겨진 홀로 된 형수를 향한 은밀한 모정을 간직한 만년 단역 배우 문예조 씨의 이야기이다.

일제 패망 직전에 일본군에 강제 징집된 형. 형이 징집되기 직전에 결혼한 형수는 결국 뱃속에 어린 생명만을 품은 채 혼자 몸이 된다. 문예조 씨는 사십 여 년이 지나도록 그때 조카를 대신해 형수의 불은 젖문을 빨아 연 기억을 잊지 못한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머니에 대한 애정보다는 홀로된 형수에 대한 연민을 먼저 느낀 문예조 씨는 이제 고인이 되었을 지도 모를 어머니에게 편지를 띄우지만 그 어머니란 호칭 속에 묻어나는 형수에 대한 그리움이 짙게 깔린다.

「빛과 사슬」은 그가 <서편제>에서 보여주었던 소리에 대한 갈망을 타인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한 여인의 기구한 삶에 대한 이야기이다. 그의 등단 작품 「퇴원」에서는 불안한 삶 속에서 회복하고자 하는 젊은 시절 작가의 고뇌와 희망을 읽을 수 있다.

문학자서전 「나는 왜, 어떻게 소설을 써 왔나?」는 글쓰기를 어두운 눈길에 비유해 쓴 작가의 소설 쓰기에 대한 고백이다. 문학평론가 정현기 교수와의 대담 「인문주의적 사유와 새로운 교육문화를 위한 이야기」에서는 작가의 연대기를 작가의 육성으로 직접 전해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청준(지은이)

1939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서울대 독문과를 졸업했다. 1965년 『사상계』에 단편 「퇴원」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후 40여 년간 수많은 작품들을 남겼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 『당신들의 천국』 『낮은 데로 임하소서』 『씌어지지 않은 자서전』 『춤추는 사제』 『이 제 우리들의 잔을』 『흰옷』 『축제』 『신화를 삼킨 섬』 『신화의 시대』 등이, 소설집 『별을 보여드립니다』 『소문의 벽』 『가면의 꿈』 『자서전들 쓰십시다』 『살아 있는 늪』 『비화밀교』 『키 작은 자유인』 『서편제』 『꽃 지고 강물 흘러』 『잃어버린 말을 찾아서』 『그곳을 다시 잊어야 했다』 등이 있다. 한양대와 순천대에서 후학 양성에 힘을 쏟은 한편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을 지냈다. 동인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일보 창작 문학상, 이상문학상, 이산문학상, 21세기문학상, 대산문학상, 인촌 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으며, 사후에 대한민국 금관문화훈장이 추서 되었다. 2008년 7월, 지병으로 타계하여 고향 장흥에 안장되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작가화보 = 3
작가의 말
 밤길의 선행자 좇기 = 15
신작 단편소설
 오마니! = 29
 빛과 사슬 = 54
등단작품
 단편소설(퇴원) = 81
 심사평 = 113
 당선소감 = 118
대담
 이청준의 생애연표를 통해서 본 인문주의적 사유와 새로운 교육문화를 위한 이야기들 = 123
작품론
 현실의 고통과 상처의 치유 = 165
문학자서전
 나는 왜, 어떻게 소설을 써 왔나? = 185
부록
 작가연보 = 205
 작품목록 = 207
 수상경력 = 215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