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사람의 길은 하늘에 닿는다 : 고재종 산문집

사람의 길은 하늘에 닿는다 : 고재종 산문집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고재종
서명 / 저자사항
사람의 길은 하늘에 닿는다 : 고재종 산문집 / 고재종.
발행사항
서울 :   문학동네 ,   1996.  
형태사항
230 p. ; 22 cm.
총서사항
문학동네산문집 ; 14
ISBN
8985712365
000 00585camccc200217 k 4500
001 000000950766
005 20100807013954
007 ta
008 960827s1996 ulk 000ae kor
020 ▼a 8985712365 ▼g 03810 : ▼c \5000
040 ▼a 244002 ▼c 244002 ▼d 244002
049 0 ▼l 151030229 ▼l 151030228
082 0 4 ▼a 895.744 ▼2 21
090 ▼a 897.46 ▼b 고재종 사
100 1 ▼a 고재종
245 1 0 ▼a 사람의 길은 하늘에 닿는다 : ▼b 고재종 산문집 / ▼d 고재종.
260 ▼a 서울 : ▼b 문학동네 , ▼c 1996.
300 ▼a 230 p. ; ▼c 22 cm.
440 0 0 ▼a 문학동네산문집 ; ▼v 14
950 0 ▼b \5000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46 고재종 사 등록번호 15103022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고재종(지은이)

전남 담양에서 태어나 1984년 실천문학 신작시집 『시여 무기여』에 「동구밖집 열두 식구」 등 7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바람부는 솔숲에 사랑은 머물고』, 『새벽 들』, 『사람의 등불』, 『날랜 사랑』, 『앞강도 야위는 이 그리움』, 『그때 휘파람새가 울었다』, 『쪽빛 문장』, 『꽃의 권력』, 『고요를 시청하다』와 육필시선집 『방죽가에서 느릿느릿』이 있고, 산문집으로 『쌀밥의 힘』, 『사람의 길은 하늘에 닿는다』, 『감탄과 연민』과 시론집 『주옥시편』, 『시간의 말』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시와시학상 젊은시인상, 소월시문학상, 영랑시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을 역임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5
봄
 매화꽃은 펑펑 터지고 = 13
 꽃 피고 새 우나니 씨 뿌리고 사랑하세 = 20
 보리밭 너머 저 지평선이여 = 26
 소쩍새 우는 사연 = 31
 꽃과 노동과 가난을 위하여 = 38
 들밥에 대하여 = 49
 석류꽃 한 송이 = 56
여름
 봉숭아꽃 물든 손톱에 대한 기억 = 65
 외로움은 자라서 山이 되지 못하고 = 70
 가뭄 끝, 쌀비 오시는 날에 온갖 초록 춤추시는 날에 = 78
 들녘의 풀 한 포기 흔드는 생명의 바람까지 사랑하며 = 85
 원두막에서의 하룻밤 = 98
 계절의 시계는 오차가 없다 = 105
가을
 주여! 이 나라에 가을이 왔습니다 = 115
 저 대숲에 부서지는 달빛 = 126
 시월의 하늘 아래 = 131
 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 137
 어화 농부여 말 좀 하소 이 나락 베어 무얼 할꼬 = 144
 은행나무 아래서 휘파람 = 165
겨울
 사랑아, 너에게 별을 주랴 = 175
 삭풍에 대숲 쓸리는 세밑의 밤 한천(寒天)의 별톨은 형형하기만 한데 = 185
 겨울숲은 저 홀로 정정하다 = 193
 숫눈밭을 혼자 걷다 = 201
 살 만헝께 조강지처 버리는 격이여 = 208
 봄이 오는 길목에서 = 225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