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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보이

리틀보이 (Loan 4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고형렬
Title Statement
리틀보이 / 高炯烈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넥서스 ,   1995.  
Physical Medium
311 p. ; 23 cm.
ISBN
8985298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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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16 고형렬 리 Accession No. 15102270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M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고형렬(지은이)

낯선 현실과 영토를 자기 신체의 일부로 동화시키면서 내재적 초월과 전이를 지속해가는 고형렬은 15년 동안 삶의 방황소요와 마음의 무위한 업을 찾아 이 책, 장자 에세이 12,000매를 완성했다. 속초에서 태어나 자란 고형렬(高炯烈)은 「장자(莊子)」를 『현대문학』에 발표하고 문학을 시작했으며 창비 편집부장, 명지전문대학 문예창작과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첫 시집 『대청봉 수박밭』 을 출간한 뒤 『밤 미시령』, 『나는 에르덴조 사원에 없다』 등의 시집 외에 『등대와 뿔』 같은 에세이를 통하여 갇힌 자아를 치유하고 성찰했다. 장편산문 『은빛 물고기』에서는 자기영토로 향하는 연어의 끊임없는 회귀정신에 글쓰기의 실험을 접목시켰다. 히로시마 원폭투하의 참상을 그린 8천행의 장시 『리틀보이』는 일본에 소개되어 반향을 일으켰으며, 장시 『붕새』를 소량 제작하여 지인에게 나누고 품절하면서 “이 모든 언어를 인간이 아닌 것들에게 바친다”는 선언과 함께 분서를 통한 언어의 미완을 확인하고 자기 갱신을 재촉했다. 『시평』을 창간하고 13년 동안 900여 편의 아시아 시를 소개하며 시의 지궁한 희망을 공유하는 한편, 뉴욕의 아세안기금을 받아 시의 축제를 열면서 『Becoming』(한국)을 주재하고『Sound of Asia』(인니)에 참여하는 등 아시아 시 교류에 앞장섰다. 최근엔 시바타 산키치, 린망 시인 등과 함께 동북아 최초의 국제동인 《몬순》을 결성했으며, 베트남의 마이반펀 시인과의 2인시집 『대양(大洋)의 쌍둥이』를 간행하기도 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序詩: 에스키모의 시 = 7
 서장 = 9
 제1장 = 19
 제2장 = 45
 제3장 = 110
 제4장 = 177
 제5장 = 230
 종언 = 280
 에필로그 = 283
 풀잎 = 284
용어해설 = 285
해설 : 역사를 다시 부른다 / 임규찬 = 298
책뒤에 =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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