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기차는 오늘밤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니다 : 오민석 시집

기차는 오늘밤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니다 : 오민석 시집 (Loan 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오민석
Title Statement
기차는 오늘밤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니다 : 오민석 시집 / 오민석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한길사 ,   1992.  
Physical Medium
121 p. ; 23 cm.
Series Statement
한길의 詩 ; 14
ISBN
8935610070
000 00596cacccc200217 k 4500
001 000000927937
005 20100806113632
007 ta
008 951101s1992 ulk 000ap kor
020 ▼a 8935610070 ▼g 33810 : ▼c \3000
040 ▼a 244002 ▼c 244002 ▼d 244002
049 0 ▼l 151022090 ▼l 151022091
082 0 4 ▼a 895.714 ▼2 21
090 ▼a 897.16 ▼b 오민석 기
100 1 ▼a 오민석
245 1 0 ▼a 기차는 오늘밤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니다 : ▼b 오민석 시집 / ▼d 오민석 [지음].
260 ▼a 서울 : ▼b 한길사 , ▼c 1992.
300 ▼a 121 p. ; ▼c 23 cm.
440 0 0 ▼a 한길의 詩 ; ▼v 14
950 0 ▼b \3000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16 오민석 기 Accession No. 15102209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16 오민석 기 Accession No. 151022091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Table of Contents


목차
제1부 벽
 벽·1 = 11
 빛의 음모(陰謀) = 12
 환상적 풍경 소곡 = 13
 그대를 위한 변주·1 = 15
 시·1 = 16
 한낮에 = 17
 독무(獨舞) = 18
 시·2 = 19
 시·3 = 20
 시·4 = 21
 변종하의 '어떤 탄생' = 22
 제주기행 = 23
 겨울노래 = 24
 집·1 = 25
 할머니 = 26
 집·2 = 27
 집·3 = 28
 장욱진의 '마을' = 30
 가로(街路)의 우울 = 31
 안개나라 = 32
 우리가 지나온 = 36
제2부 자꾸 멀어지는 그대에게
 자꾸 멀어지는 그대에게 = 39
 어제는 셰익스피어를 = 43
 상처처럼 살아 있을 = 44
 1985년을 보내며 = 46
 지금 진눈깨비로 = 48
 꿈이 큰 사나이들을 애도하기를 거부함 = 49
 그날, 서울 시민 김 아무개씨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 50
 할 말이 없다, 그대를 보면 = 52
 횡성, 1986년 3월 = 53
제3부 눈속을 달리며
 눈속을 달리며 = 57
 잘 가세, 잘가 = 59
 그날 밤 나는 = 61
 일터로 가는 아내에게 = 63
 가을 들판 = 65
 그날 = 66
 그리움 넘쳐 넘쳐 = 68
 즐거운 하루 = 69
 가네, 태선이 아주머니 = 71
 어느 날 센티멘탈리즘에 대한 비판 = 73
 푸른 꽃 = 74
 모기가 나에게 = 75
 육시(戮屍) = 77
 물 = 78
 노랑할미새 = 79
 재복이 형님 = 80
 속초바다 = 81
 오늘도 우리는 = 82
 너를 보면, 백두여 = 84
 기차는 오늘밤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니다 = 86
 경철이 = 87
 긴 긴 여름입니다 = 89
 긴 긴 여름입니다 = 90
 자는 아내를 보면 = 91
 조국이여, 오늘밤에는 = 92
 난데없이, 한 떼의 기러기가 = 93
 닭장, 쎄울, 1991 = 94
 닭장, 쎄울, 1991 = 95
 환속 = 96
 그대 가신 날 = 97
 편지·1 = 98
 서해 먼 물길 사이로 = 100
 편지·2 = 101
 화야산 가는 길 = 102
 편지·3 = 103
 저 창동 논도랑에 = 104
해설 : 그리운 얼굴을 찾아가는 기차에게 / 김응교 = 105
시인의 말 = 121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