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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의 즐거움

게으름의 즐거움 (Loan 63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Sansot, Pierre 함유선, 옮김
Title Statement
게으름의 즐거움 / 피에르 쌍소 외 지음 ; 함유선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호미 ,   2003.  
Physical Medium
148 p. : 삽도 ; 22 cm.
Varied Title
Petits plaisirs de la paresse
ISBN
8988526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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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a 서울 : ▼b 호미 , ▼c 2003.
300 ▼a 148 p. : ▼b 삽도 ; ▼c 22 cm.
700 1 ▼a Sansot, Pierre ▼0 AUTH(211009)62639
700 1 ▼a 함유선, ▼e 옮김 ▼0 AUTH(211009)45465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44.908 2003 Accession No. 11128030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44.908 2003 Accession No. 11128030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게으름의 즐거움에 대한 예찬. 게으름, 느림, 멈춤이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하는지, 삶의 질을 얼마나 끌어올리는지 풀어헤쳐 보인다. 작가, 철학자, 정원 설계사, 물리학자, 기자 등 각계에서 활동하는 게으름 예찬론자 열두 명의 글이 실려 있다. 사이사이에 들어 있는 사진들이 쉬어 갈 수 있게 돕는다.

1부 '게으름 누리기'는 1999년 4월 30일과 5월 1일에 프랑스의 텔레비전 방송사인 '카날 플뤼스'가 내보낸 노동절 특집 다큐멘터리 '게으름의 전파자들'과 '왜 일을 하나?'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그 해의 노동절을 '게으름의 잔치판'이라고 부른 데에서 비롯된 것. 작가이자 철학자인 피에르 쌍소의 글이 처음에 실려 있다.

2부 ‘시간, 멈추어 버린’에는 작가 크리스티앙 보뱅, 언어학자 마르틴 쿠티에, 물리학자 조르주 로샥 등 여섯 사람의 에세이들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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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피에르 쌍소(지은이)

프랑스의 수필가이자 철학 교수. 그르노블에 있는 피에르 맹데-프랑스 대학과 몽펠리에의 폴 발레리대학에서 철학과 인류학을 가르쳤다. 일상의 속도를 늦춤으로써 얻을 수 있는 섬세한 삶의 풍경을 묘사한 여러 에세이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느리게 사는 삶'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저서로는 《게으름의 즐거움》《도시의 서정》《풍경의 다양함》《그늘을 훔치는 사람들》《공원》《민감한 프랑스인들》《적은 것으로 살 줄 아는 사람들》 등이 있다.

함유선(옮긴이)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불어불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발레리의 시에 나타난 자아 탐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대에 출강 중이다. 역서로는 아멜리 노통브의 『시간의 옷』, 자크 프레베르의 <붉은 말>, 장 그르니에의 <섬>, <지중해의 영감>, <그림자와 빛>, 피에르 장주브의 <절망은 날개를 달고 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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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1. 게으름 누리기
쉼 또는 게으름
천천히, 느리게, 있는 그대로
정원에서
무를 위한 시간
잠옷, 면양말, 젖가슴

2. 시간, 멈추어 버린
낮잠 자는 이의 추억
괴짜
밤과 잠
권태 속으로
일요일, 그 등대에서
시시한 이야기

옮기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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