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내 가슴에 섬 하나 : 김덕길 시집

내 가슴에 섬 하나 : 김덕길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덕길 , 1968-
서명 / 저자사항
내 가슴에 섬 하나 : 김덕길 시집 / 김덕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한솜 ,   2003.  
형태사항
127 p. ; 21 cm.
ISBN
895748017X
000 00551namccc200193 k 4500
001 000000880024
005 20100806083808
007 ta
008 040430s2003 ulk 000ap kor
020 ▼a 895748017X ▼g 03810 : ▼c \600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9 1 ▼l 111281365 ▼l 111281366
082 0 4 ▼a 895.715 ▼2 21 ▼a 897.17
090 ▼a 897.17 ▼b 김덕길 내
100 1 ▼a 김덕길 , ▼d 1968- ▼0 AUTH(211009)4242
245 1 0 ▼a 내 가슴에 섬 하나 : ▼b 김덕길 시집 / ▼d 김덕길 지음.
260 ▼a 서울 : ▼b 한솜 , ▼c 2003.
300 ▼a 127 p. ; ▼c 21 cm.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2/ 청구기호 897.17 김덕길 내 등록번호 11128136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2/ 청구기호 897.17 김덕길 내 등록번호 1112813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유년시절의 아름다운 추억,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충동과 방황의 날들, 가슴 절절한 사랑 등 누구나 가슴에 담고 있는 열정을 표현한 시집이다. 홀로 가는 길, 목마른 사랑, 두고 온 고향, 그리운 산하 등 4개의 주제에 맞게 시들을 나누어 실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덕길(지은이)

시인, 소설가 한국 소설 창작 연구회 회원, 스토리문인 협회 회원, 뻥튀기 노점 창업 강사 2003년 <월간 시사문단>12월호, [시] ‘무의도 김삿갓 외 2편’ 시 등단. 2003년 <한솜 출판사> [시집] ‘내 가슴에 섬 하나’ 출간. 2004년 <월간 스토리문학>12월호, [단편소설]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소설 등단. 2009년 <도서출판 한국 문학 세상> [장편소설] ‘탄창’ 출간. 2010년 <에세이퍼블리싱> [장편 역사소설] ‘전봉준’ 출간.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부. 홀로 가는 길
 1. 내가슴에 섬 하나. = 12
 2. 가슴 시리운 그리움 = 15
 3. 나 가거든 = 18
 4. 남아있는 자의 몫이고 싶다. = 20
 5. 그리움 돌아 나가는 길 = 22
 6. 내가 사랑할 사람은 = 24
 7. 추억을 태우는 열차 = 26
 8. 내 안의 바다 = 28
 9. 두고 온 바다 = 30
 10. 삶이 무거울 때 = 32
제2부. 목마른 사랑
 11. 사랑은 무죄 = 36
 12. 그 친구 = 39
 13. 낯익은 타인 = 42
 14. 그대 오시는 날만 나는 그대가 그립다. = 45
 15. 달 생각 = 48
 16. 달을 두고 오는 길 = 50
 17. 흔적 = 52
 18. 당신은 나의 동반자 = 53
 19. 아예 = 56
 20. 7호선 지하철 역 = 58
 21. 열매 잃은 꽃 = 60
 22. 당신은 그런 사람 = 62
 23. 사랑은 아파요 = 64
 24. 어쩐지 사람이 그립습니다. = 66
 25. 풍기역 = 68
 26. 당신에게만 들키고 싶습니다. = 70
 27. 머무는 시선이 아름다운 사람은 그 느낌만으로도 감미롭다. = 72
 28. 나에겐 있었는데 = 74
 29. 팔 벌려 당신 안으면 = 76
 30. 내 가슴의 책갈피 = 78
제3부. 두고 온 고향
 31. 어머니의 새벽 = 82
 32. 외가댁 가는 길 = 84
 33. 코스모스 = 86
 34. 할아버지의 자전거 = 88
 35. 깻잎쌈 = 90
 36. 폐교 = 92
 37. 자전거 사랑 = 94
 38. 남겨진 바다 = 96
 39. 저녁 바람이 부드럽게 = 98
 40. 내 어머니 = 100
제4부. 그리운 산하
 41. 우산 = 104
 42. 옥구도 일몰 = 106
 43. 문풍지 = 108
 44. 산사 = 110
 45. 비 구경 = 112
 46. 율동공원 = 114
 47. 다마스 시집 보내던 날 = 116
 48. 그리운 백령도 = 118
 49. 갓 바위 = 120
 50. 덕진공원에 우는 꽃 = 122
 51. 몸 푼 하늘 = 124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