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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간 미국 고등학교 유학기 (3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허창희 , 1983-
서명 / 저자사항
나 혼자 간 미국 고등학교 유학기 / 허창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황금가지 ,   2003.  
형태사항
325 p. : 삽도 ; 23 cm.
ISBN
898273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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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허창희 나 등록번호 11126199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허창희 나 등록번호 11126199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보건)/ 청구기호 897.87 허창희 나 등록번호 14102903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 고등학교 2학년 자퇴생 창희가 홀로 떠나 미국 명문 사립고 중 하나인 밀턴 아카데미에서 받은 미국의 엘리트 교육 경험담을 담았다.

한국 학교와는 전혀 다른 교육 프로그램으로 수십 권의 고전을 읽으면서 원없이 운동하고 좋아하는 재즈 피아노까지 수준급이지만 창회는 미국 밀턴 아카데미의 보통 학생이다. 한국의 고등학생들은 꿈도 꾸지 못하지만 미국에서는 지극히 평범한 학교생활이다.

창희는 수업뿐 아니라 클럽 활동, 운동, 기숙사 생활 등 자신이 경험한 미국 고등학교 생활을 이 책에 꼼꼼히 적었다. 마지막 장에는 한국이 교육강국으로 가기 위해 개선되어야 한다고 느끼는 점을 정리해 놓았다. 2003년 가을, 창희는 시카고 대학 경제학과에 입학할 예정이라고.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허창희(지은이)

1983년 서울출생. 덕수초등학교, 중앙중학교를 거쳐 경복고등학교 중퇴. 미국 밀턴 아카데미 10th로 전입.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시작하기 전에 : 차선을 최선으로 만들기 위한 목표 = 9
제1부 미국에서 홀로 버티기
 유색인, 미국 땅을 딛다 = 15
 이것이 한국과 다른 미국의 문화일까 = 23
 술과 마약을 해도 처벌하지 않는다? = 28
 같은 하늘 아래의 고등학교가 이렇게 다를 수 있을까 = 31
 수업, 숙제, 운동 그리고 클럽 활동까지. 이런, 수업이 끝이 아니네 = 38
 내게는 불가능한 것들이 그들에게는 일상적인 것이었다 = 46
 난 밀턴에서 가장 열등한 학생이었다 = 53
 언어 장애인에서 학교의 자랑으로 = 59
 내 머릿속은 여전히 성적 지상주의 = 63
 첫 학기, 희망을 발견한 것만으로도 성공이었다 = 66
 한겨울 밤의 화재 대비 훈련(fire drill) = 72
 Dare to be True = 74
 메이저리그 선수 부럽지 않은 플로리다의 전지훈련 = 77
 야구를 통해서 얻은 중요한 교훈 = 83
 살아남겠다는 신념 하나로 버틴 10학년 = 87
 세계 각지의 문화를 맛보는 culture-fest = 90
제2부 미국 교육은 강하다
 9.11 사태와 함께 시작된 11학년 = 95
 어떻게 역사를 판단할 수가 있나 = 99
 서로 다른 선생님의 서로 다른 교실 = 106
 점수보다 더 많은 것을 얻은 객관식 시험 = 109
 학생의 이의를 기꺼이 받아 주는 선생님 = 115
 수학은 계산이 아니라 증명이다 = 120
 『실낙원』을 공부하는 '생각하는 영어 시간' = 124
 재즈 콘서트가 기말 고사? = 128
 미국에도 과외가 있다 = 133
 성적 강박 관념, 슬럼프에 빠지다 = 135
 학생을 먼저 생각하는 medical leave = 140
 슬럼프 속에서 찾은 진리 = 143
 밀턴의 학생회장에 도전하다 = 148
 스스로 조사해서 결론을 얻는 세계사 공부 = 157
 나를 압도한 책, 소로우의『월든』 = 163
 미국 학교에는 교과서가 없다? = 167
 밀턴은 게이 천국? = 169
 외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받은 밀턴의 장학금 = 172
제3부 대학으로 가는 길
 '고기를 먹을 것이냐, 안 먹을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177
 지금의 나를 만든 책들 = 183
 특별한 내 룸메이트는 올든 = 185
 플라톤의『국가론』과 미국의 교육 = 191
 화학이 유기적 학문이라는 걸 처음 깨달은 순간 = 196
 연애 한번 못 해 본 유학 생활 = 200
 재미있는 역사 시간, 연설과 토론 그리고 판결까지 = 203
 나의 영혼을 울리는 재즈 = 209
 밀턴을 찾는 유명인사들 = 215
 내가 갈 수 있는 학교는 들어 본 적도 없는 학교 = 217
 공부보다 더 소중했던 여러 활동 = 221
 대학 입학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선생님의 추천서 = 224
 촌지를 받지 않는 친구 같은 선생님 = 228
 남아프리카 재즈 투어 = 230
 음악과 함께하는 아프리카 사람들의 삶 = 236
 내가 시카고 대학을 선택한 이유 = 243
 드디어 밀턴 아카데미의 졸업장을 받아들다 = 250
제4부 교육 강국 대한민국을 위하여
 희망은 만드는 것이다 = 259
 사교육을 없애고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자 = 264
 가정에서 인성 교육의 기초를 닦아 주자 = 268
 교육에도 히딩크 벤치마킹을 적용하자 = 276
 선생님의 전형을 바꾸자 = 280
 학교에서 토론을 가르치자 = 286
 글쓰기 교육을 하자 = 292
 대학에 자율권을 주자 = 296
 중고등학교의 과목 수를 줄이자 = 301
 이공계를 살리자 = 304
 소외되는 학생이 없는 교육 풍토를 만들자 = 307
 독서하는 학교를 만들자 = 310
 미국을 바로 보자 = 314
 우리식 교육 이념을 확립하자 = 318
 히딩크의 교훈을 교육 시스템에도 활용하자 =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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