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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왕국. 1, 비밀의 문. : 최인호 역사소설 (12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인호, 崔仁浩, 1945-2013
서명 / 저자사항
잃어버린 왕국 : 최인호 역사소설. 1, 비밀의 문. / 최인호
발행사항
서울 :   열림원,   2003  
형태사항
389, [8] p. : 삽화 ; 23 cm
ISBN
8970633847 8970633839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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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잃a 1 등록번호 11126998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잃a 1 등록번호 1112699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잃a 1 등록번호 1310163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잃a 1 등록번호 11126998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잃a 1 등록번호 1112699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897.36 최인호 잃a 1 등록번호 1310163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986년 이래 총 100쇄가 넘게 팔려나간 화제의 소설 <잃어버린 왕국>의 개정증보판이 열림원에서 새롭게 출간됐다.

지은이는 1984년 KBS 특집 다큐멘터리 '일본 속의 한국'의 리포터로 참여하면서 일본에 남아 있는 백제의 유적을 집중적으로 취재할 기회를 갖게 되었는데, 이때 받은 역사적 충격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이 소설의 집필을 위해 작가는 수백 권의 일본서적을 탐독했으며, 자료를 수집하고 일본 각 지방을 샅샅이 답사하면서 치밀한 고증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방대한 분량의 이 소설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일본의 사악한 역사 조작과 백제에서 왜(倭), 일본으로 이어지는 역사의 흐름이 어떻게 단절되고 사라지게 되었는가를 밝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일본이 역사의 진실을 바로 보고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하게 함으로써 앞으로 한일 두 나라가 동반자적인 미래관계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는 것.

660년 백제는 나당 연합군에 의해 사비성을 함락당하고, 의자대왕과 모든 왕자들이 당나라로 끌려간다. 그러나 백제의 유민들은 맹렬한 반격에 나서고 당시 바다 건너에 있던 왜(倭)의 제명여제는 백제를 위해 구원군을 일으킨다. 왜의 천황 제명여제는 바로 의자대왕의 누이동생이며, 백제는 왜의 생가였던 것이다. 그러나 제명여제는 뜻을 이루지 못한 채 급사하고 그 유지를 아들 천지가 계승하게 된다.

천지가 이끄는 왜.백제 연합군은 백강에서 나당 연합군을 맞아 싸웠으나 패하고, 백제의 유민들은 난선을 타고 왜로 망명한다. 천지는 백제 유민들을 이끌고 언젠가는 힘을 길러 망국 백제를 일으키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새로운 망명왕국을 건설하고 천황의 자리에 올라 국호를 일본(日本)이라 정하게 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인호(지은이)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서울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1963년에 단편 「벽구멍으로」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가작 입선하여 문단에 데뷔했고, 1967년 단편 「견습환자」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된 이후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가는 1970~80년대 한국문학의 축복과도 같은 존재였다. 농업과 공업, 근대와 현대가 미묘하게 교차하는 시기의 왜곡된 삶을 조명한 그의 작품들은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청년 문학의 아이콘으로서 한 시대를 담당했다. 소설집으로 『타인의 방』, 『술꾼』, 『개미의 탑』, 『견습환자』 등이 있으며, 『길 없는 길』, 『도시의 사냥꾼』, 『잃어버린 왕국』, 『상도』, 『내 마음의 풍차』, 『불새』, 『제4의 제국』,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 등의 장편 소설을 발표했다. 수필집으로는 『어머니는 죽지 않는다』, 『천국에서 온 편지』, 『최인호의 인생』 등이 있다. 작고 이후 유고집 『눈물』, 1주기 추모집 『나의 딸의 딸』, 법정스님과의 대담집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 문학적 자서전이자 최인호 문학의 풋풋한 향기를 맡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작품집 『나는 나를 기억한다 1, 2』, 세 번째 유고집 『누가 천재를 죽였는가』, 네 번째의 유고집 『나는 아직도 스님이 되고 싶다』와 5주기 추모작 『고래사냥』이 재간행되었다.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불교출판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동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3년 ‘아름다운 예술인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고, 은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권
작가의 말
제1장 내도해파來渡海破
제2장 사코오 중위
제3장 아오야마 묘지
제4장 칠지도七支刀
제5장 이소노카미 신궁
제6장 15원 50전

2권
제1장 태안만려太安萬侶
제2장 풍운風雲
제3장 연개소문淵蓋蘇文
제4장 암운暗雲
제5장 피의 요하遼河
제6장 복수의 시작

3권
제1장 백제의 최후
제2장 왕국의 멸망
제3장 백제의 이름이 끊겼다
제4장 이젠 배 저어 떠나자
제5장 그대의 눈이여
제6장 제명 안녕

4권
제1장 최후의 결전
제2장 백강白江
제3장 출백제기出百濟記
제4장 신백제를 찾아서
제5장 망명왕도亡命王都
제6장 일본의 탄생
제7장 중대형 죽다

5권
제1장 황도荒都의 노래
제2장 히에다노 아레
제3장 평성平城의 가을
제4장 일본서기日本書紀
제5장 잃어버린 왕국
제6장 제4의 제국
작가 후기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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