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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에 그린 자화상 : 승지행 장편소설

사흘에 그린 자화상 : 승지행 장편소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승지행, 지음
서명 / 저자사항
사흘에 그린 자화상 : 승지행 장편소설 / 승지행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배꼽마당 ,   2003.  
형태사항
375 p. ; 23 cm.
ISBN
89906741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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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2/ 청구기호 897.36 승지행 사 등록번호 11125631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한 승지행의 장편소설. '현재'와 '과거'를 교차시켜가며 모자이크하는 이중구조로 진행되며, 실험주의적 기법에 눈에 띈다. 생사불명인 아버지와 개가한 어머니 때문에 친척집을 전전하며 성장한 '나'의 자화상을 추적하는 이야기로, 청계천, 종로, 서울역 등 서울 도심지가 무대가 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승지행(지은이)

1920년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 1950년 전국문화단체총연합회 공모에 중편 '종언 아닌 종언'이 당선되었으며, 1958년 현대문학에 '연화도수'와 '부자'가 추천되었다. 지은 책으로 <종언 아닌 종언>, <마지막 잔치>, <태양조차 버린 사람들>, <저 창의 불빛을>, <토끼타령>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작가의 말

첫날의 이야기
급성맹장염으로 배를 가르고 아문 그 자국
수면의 이야기
축제는 우리를 화나게 한다
창조와 그 배반
허무로운 권태의 설왕설래
그 여인의 반얼굴 저쪽은 알고 싶지 않다
길에다 흘리는 요설
망령들의 무용은

그 다음 날의 이야기
길에 얽힌 사연들
근드렁거리는 걸레 쪼각
한글 구조론
내가 나를 믿지 못하는
만화같이 살지어다
초면인사는 인상적으로
아버지에 관한 이것저것
음지와 양지
삶은 순간에 존재할 뿐이었다
사랑의 역사
외울 건 외우고, 잊을 건 잊고

마지막 날의 이야기
시험을 치르는 사랑의 감정
계단을 오르는
시간은 우리를 우롱하였네
감정은 보수를 좋아한다
나는 안다. 그 두려움의 연원을
그 경주가 한 번은 이기고, 한 번은 무승부였으나
할아버지의 아픔을 되새기는 싸움으로
나를 노하게 했던 것은
그것은 오해입니다
탁류를 거슬러라

해설|깨어진 거울 속의 초상화 - 임헌영
승지행의 문학연보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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