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김기덕) 야생 혹은 속죄양

(김기덕) 야생 혹은 속죄양 (10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기덕 金基德, 1960-, 저 정성일, 편
서명 / 저자사항
(김기덕) 야생 혹은 속죄양 / 김기덕 외저 ; 정성일 엮음
발행사항
서울 :   행복한책읽기,   2003  
형태사항
569 p. : 삽화 ; 23 cm
총서사항
우리시대의 인물읽기 ;03
ISBN
8989571197
일반주기
김기덕 다큐멘터리  
주제명(개인명)
김기덕   金基德,   1960-  
000 00769namcc2200253 c 4500
001 000000832311
005 20101216152109
007 ta
008 031006s2003 ulka 000c dkor
020 ▼a 8989571197 ▼g 0380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9 1 ▼l 111254061 ▼l 111254062
082 0 4 ▼a 791.430233092 ▼2 22
085 ▼a 791.430233 ▼2 DDCK
090 ▼a 791.430233 ▼b 2003i2
245 2 0 ▼a (김기덕) 야생 혹은 속죄양 / ▼d 김기덕 외저 ; ▼e 정성일 엮음
260 ▼a 서울 : ▼b 행복한책읽기, ▼c 2003
300 ▼a 569 p. : ▼b 삽화 ; ▼c 23 cm
440 0 0 ▼a 우리시대의 인물읽기 ; ▼v 03
500 ▼a 김기덕 다큐멘터리
600 1 4 ▼a 김기덕 ▼g 金基德, ▼d 1960-
700 1 ▼a 김기덕 ▼g 金基德, ▼d 1960-, ▼e▼0 AUTH(211009)45897
700 1 ▼a 정성일, ▼e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91.430233 2003i2 등록번호 11125406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91.430233 2003i2 등록번호 5110286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791.430233 2003i2 등록번호 13102001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91.43092 2003 등록번호 1511669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91.43092 2003 등록번호 151166969 도서상태 분실(장서관리)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91.430233 2003i2 등록번호 11125406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91.430233 2003i2 등록번호 5110286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791.430233 2003i2 등록번호 13102001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91.43092 2003 등록번호 1511669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91.43092 2003 등록번호 151166969 도서상태 분실(장서관리)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리 시대의 인물읽기' 세 번째 권. 출판사 '행복한책읽기'는 동시대인의 문제의식을 공유한다는 취지아래 <장정일, 화두 혹은 코드>(2001년), <노무현, 상식 혹은 희망>(2002년)을 출간하고 이어 <김기덕, 야생 혹은 속죄양>을 선보인다.

"왜 김기덕인가?"란 질문에 책을 엮은 영화평론가 정성일은 이렇게 답한다.
"김기덕은 아래서 위를 본다. 나는 이 방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위에서 보는 영화는 넘쳐 난다. (...) 그는 우리들이 문화적으로 체험하지 못한 영화를 만들고 있다. 그것은 그의 삶의 경험이 가져다 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김기덕의 삶의 영화가 있을 때에야 비로소 한국영화는 지난 시대를 살아가면서 만들어 온 삶의 시간들에 대한 총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것이 가능해진다." (p.35-36)

이 책에 실린 글은 김기덕에 대한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그의 삶이 철저하게 오해받았다는 전제 아래 그의 필모그래피부터 꼼꼼히 소개한다. 그는 중학교를 마치고 학업을 포기했으며, 해병대를 지원하고, 처음부터 빈손으로 돌아올 목적으로 유학을 떠났다.

또 어떤 영화 교육도 받지 않는 채로 제도권의 영화감독이 되어, 첫 영화를 만든 지 채 십 년이 안 되어 벌써 아홉 편째 영화를 만들고 있다. 이러한 이력이 그를 오해하게 만들 수도 있지만, 우리 시대를 이해하기 위해서 김기덕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게 이 책에 씌어있는 일관된 생각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한섭(지은이)

<한국의 영화학을 만들어라>

장정일(지은이)

1962년 경북 달성 출생. 1984년 무크지 《언어의 세계》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햄버거에 대한 명상』, 『길안에서의 택시잡기』 등이 있다.

방은진(지은이)

서울에서 태어나 국민대학교 의상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영상예술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중학생 때부터 연극에 빠져들어 무대를 동경해오다 1989년 민중극단 <처제의 사생활>로 본격적인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몇 년 후 서울연극제 최우수연기상,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제2의 윤석화'로 불리며 촉망받는 연극배우로 자리매김했고, 한국 뮤지컬 역사를 새로 쓴 록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의 초연 멤버로 앵콜 공연까지 참여했다. 1994년 영화 <태백산맥>으로 데뷔하여, 이듬해 영화 <301, 302>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춘사영화상 여우주연상, 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까지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영화배우로서의 전성기를 맞았다. 1999년부터는 카메라 앞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배우에 그치지 않고 카메라 뒤에서 영화를 만드는 작업에 심취하여 연출부 막내부터 시작해 연출자로의 변신을 준비했다. 5년여 동안 수차례 좌절을 겪었으나 포기하지 않고 단계를 밟아나간 끝에 2005년 영화 <오로라 공주>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고, 이 작품으로 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감독상, 황금촬영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다. 그 후로 몇 년간 서울예술대학교와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연기를 지도하며 차기작을 준비했고 2012년 <용의자 X>와 2013년 <집으로 가는 길>을 연출하며 세 편의 장편영화를 완성했다. 제9회 미장센단편영화제 심사위원장을 역임했고, 서울 국제청소년 영화제, 환경영화제 집행위원을 맡고 있으며 『스크린 연기의 비밀』(1999)을 번역 출간했다. 현재 햇살 좋은 언덕 위에 자리한 마당 있는 하얀 집에서 열네 살이 된 골든레트리버 라마와 네 살이 된 삽살개 마루와 함께 지내며 세상과 더불어 살아가리라는 신념으로 봉사와 사회운동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그녀는 언젠가 우주에서 영화를 찍고 싶다는 바람을 간직한 채 자신의 역작을 향해 쉼 없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김경욱(지은이)

영화평론가이자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 강사. 영화사에서 기획 및 홍보, 시나리오 컨설팅을 했고,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진흥위원회 객원 책임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블록버스터의 환상, 한국영화의 나르시시즘》(2002), 《나쁜 세상의 영화 사회학》(2013),《한국영화는 무엇을 보는가》(2016) 등이 있다. 현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 '김경욱의 시네마 크리티크'를 연재하고 있다.

허문영(지은이)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시네마테크부산 원장을 역임했고 영화의전당 프로그램디렉터로 일하며 평론을 쓰고 있다. 저서로 『보이지 않는 영화』(강, 2014), 『세속적 영화, 세속적 비평』(강, 2010), 역서로 『할리우드 장르』(토마스 샤츠 지음, 컬처룩, 2014) 등이 있다.

김영진(지은이)

명지대 영화뮤지컬 학부 교수.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에서 영화 이론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2년부터 영화 평론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5년 영화 주간지 <씨네21>의 창간 때부터 기자로, 2000년부터 <필름2.0> 편집 위원으로 활동했다. 전주국제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 저서로는 《평론가 매혈기》, 《영화가 욕망하는 것들》, 영문판 《이창동》, 《박찬욱》 등이 있다.

박성수(지은이)

1957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고려대학교 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논문 「칸트의 미적 판단력 비판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영화 이미지의 미학』(공저), 『들뢰즈와 영화』, 『디지털 영화의 미학』 등이 있고, 역서로는 『사회사상사』(스윈지우드), 『사회과학의 논리』(하버마스),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베버) 등이 있다.

백문임(지은이)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직하면서 영상이론, 식민성, 남성성, 동물 등의 주제를 연구하고 있고 연구하려고 한다. 한때 여자 귀신에 폭 빠져서 《월하의 여곡성》을 썼고, 식민지 영화를 공부하면서 《임화의 영화》 《조선영화란 하오》 《할리우드와 조선영화》 등의 책을 만들었으며, 한반도에 수입, 개봉된 외화와 영화이론 자료를 정리 중이기도 하다. 《카메라 폴리티카》 《모더니티와 시각의 헤게모니》를 번역했는데, ‘이론’과 ‘아시아’를 맞세워보는 또 다른 번역도 해보려 한다. 한국영상문화센터(KOVIC)와 젠더연구소 언저리에서 만난 사람들과 얘기하는 걸 좋아한다.

유운성(지은이)

영화평론가. 2001년 『씨네21』 영화평론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영화평을 쓰기 시작했다. 전주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문지문화원 사이 기획부장, 『인문예술잡지 F』 편집위원을 지냈고, 2021년 현재 영상비평지 『오큘로』의 공동발행인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유령과 파수꾼들』 등이 있다.

정성일(지은이)

영화감독, 영화평론가.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로드쇼》의 편집차장, 《키노》의 편집장, 《말》의 최장수 필자를 거치며 대한민국 영화 비평의 흐름을 바꾸어놓았다. 2009년 겨울 첫번째 장편영화 <카페 느와르>를 찍었으며, 지은 책으로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필사의 탐독』 등이 있다.

김지훈(지은이)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에서 영화이론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영화잡지 '키노'를 통해 영화평론가로 등단한 뒤 '영화언어'와 'DVD 2.0' 등에서 비평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 출강하며 영화이론, 시각문화, 미디어 이론에 대한 연구와 번역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같이 지은 책으로 <오즈 야스지로>, <강원도의 힘>, <김기덕, 야생 혹은 속죄양>, <로베르 브레송> 등이 있다.

김기덕(지은이)

1960년 경북 봉화에서 태어난 김기덕은 1992년 프랑스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귀국한 뒤, 1993년 <화가와 사형수>로 영상작가 교육원 창작대상을 받았다. 1995년 <무단횡단>으로 영화진흥공사에서 주는 시나리오 공모 대상을 받고, 1996년부터 본격적으로 감독의 길로 들어섰다. <파란대문>, <섬>, <실제상황>, <수취인불명>, <나쁜 남자>, <해안선> 등 한국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타진한 문제작들을 통해 그의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아냈다.

경민호(지은이)

<김기덕, 야생 혹은 속죄양>

남동철(지은이)

<공상이상 직업의 세계>

문일평(지은이)

<김기덕, 야생 혹은 속죄양>

박호준(지은이)

<김기덕, 야생 혹은 속죄양>

서정(지은이)

<김기덕, 야생 혹은 속죄양>

서정민(지은이)

<김기덕, 야생 혹은 속죄양>

이승재(지은이)

<김기덕, 야생 혹은 속죄양>

정기영(지은이)

<김기덕, 야생 혹은 속죄양>

조재현(지은이)

<김기덕, 야생 혹은 속죄양>

조하형(지은이)

1970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중퇴했으며, 200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영화평론에 당선했다. 제3회 '문학.판' 신인작가 장편소설에 당선되었다.

황진미(지은이)

1970년 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연세대 대학원에서 보건정책학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진단검사의학 전문의로 재직하던 중 2002년에 《씨네21》을 거쳐 영화평론가로 데뷔하였다. 현재 《한겨레》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영화나 대중문화 관련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시사 팟케스트 <새가 날아든다>를 진행하고 있다. 주된 관심 영역은 정치, 대중문화, 페미니즘, 장애 등이다. 공저로 『웃기는 레볼루션』, 『올드보이 백서』, 『김기덕, 야생 혹은 속죄양』 등이 있다.

황철현(지은이)

<김기덕, 야생 혹은 속죄양>

김경(지은이)

패션지 잡지 에디터 출신의 칼럼니스트 겸 프리랜서 작가. 2014년 가을, 첫 소설 『너라는 우주에 나를 부치다』 출간. 그 밖의 저서로 칼럼집 『나는 항상 패배자에게 끌린다』, 『뷰티풀 몬스터』, 인터뷰집 『김훈은 김훈이고 싸이는 싸이다』, 여행에세이 『셰익스피어 배케이션』이 있다.

김봉석(지은이)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한겨레》, 《씨네21》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이후 활동 영역을 넓혀 《에이코믹스》 편집장, 부천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등을 거쳤다. 지금은 글쓰기 강사, 영화·문화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경계를 넘나드는 다방면의 문화, 저술 활동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지만 여전히 그는 실용적 글쓰기 저자로 가장 많이 거론된다. 많은 이가 선망하는 글쓰기 멘토로서 여러 전방위적 활동을 활발히 이어 나가며 오늘도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다. 2007년부터 13년간 상상마당 아카데미 '전방위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며 쌍은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 그대로 풀어냈다. 글쓰기 초보자에게 글을 잘 쓸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준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글을 잘 쓰고 싶어 하는 모든 이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선물할 것이라 확신한다. * 주요 저서 『전방위 글쓰기』(2008), 『영화 리뷰 쓰기』(2008), 『하드보일드는 나의 힘』(2012), 『나의 대중문화표류기』(2015),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미스터리』(2015),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호러』(2016), 『고우영』(2017) * 공저 『클릭! 일본문화』(1999), 『시네마 수학』(2013), 『탐정사전』(2014),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웹소설 작가 입문』(2017) 외 다수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우리 시대의 인물읽기』를 펴내며 = 32
왜 '김기덕'인가? / 정성일 = 34
김기덕이 말하다
 인터뷰1·김기덕이 김기덕을 고백하다
  연약한 남자의 그 섬뜩한 힘 / 김경 = 44
 자필수고·김기덕이 김기덕을 쓰다
  영화는 나에게 투쟁이다 / 김기덕 = 67
 작가론·김기덕을 들여다보다
  당신의 죄의식을 즐겨라 / 정성일 = 104
 대담·장정일, 김기덕을 만나다
  장정일의 열세 개의 단장, 김기덕의 열한 개의 대답 / 장정일 ; 김기덕 = 122
김기덕을 읽는다
 김기덕 작품론
  악어
   〈악어〉 혹은 실패의 서사, 그리고 아이러니 / 허문영 = 142
  야생동물보호구역
   김기덕의 원형, 그 흩어진 이미지와 독백 / 김봉석 = 158
  파란대문
   〈파란 대문〉을 다시 본다 / 강한섭 = 178
   하층민 여성들의 실패한 '연대기(年代記)' 또는 너무나 앞서 도착한 최후의 관문 / 김지훈 = 196
  섬
   낚시 교육, 상처를 통한 관계맺기 / 백문임 = 216
   범상함, 망설임, 그리고 침묵 / 유운성 = 228
  실제상황
   악어가 꾼 백일몽 / 문일평 = 242
  수취인불명
   잡종, 불구, 파괴된 자들의 편지 / 김영진 = 256
   못 박힌 자, 도로 들어가 처박히다 / 황진미 = 268
  나쁜 남자
   이젠 그만 제자리로 보내 주세요, 혹은 육신과 영혼의 도착증 / 김경욱 = 308
   상처는 터졌지만 아프지는 않다 / 조하형 = 324
  인터뷰2·정성일, 김기덕을 만나다
   저들은 자기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 정성일 ; 김기덕 = 340
  해안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그 자리에서의 영겁회귀의 유령학 / 정성일 = 412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또는 영화의 자연주의 / 박성수 = 432
그리고 김기덕을 말한다
 인터뷰3·배우·스태프들이 말하는 인간 혹은 감독 김기덕
  남동철이 만난 사람
   조재현/방은진/이승재 = 452
  정기영이 만난 사람
   황철현/경민호/박호준/서정민/서정 = 476
부록·김기덕 연구자료
 시나리오/무단횡단 = 514
 데이터베이스1/김기덕 영화 자료 = 552
 데이터베이스2/김기덕 연구 자료 = 561
필자약력 = 569

관련분야 신착자료

Lapointe, Tanya (2021)
이동규 (2021)
Tarkovskiĭ, Andreĭ Arsenʹevich (2021)
Wilson, Jeffrey R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