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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2 개정판

삼국유사. 2 개정판 (3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일연 이재호, 옮김 혁련정
서명 / 저자사항
삼국유사. 2 / 일연 지음 ; 이재호 옮김.
판사항
개정판
발행사항
서울 :   솔 ,   2002.  
형태사항
515 p. ; 19 cm.
총서사항
나랏 말씀 ; 2
ISBN
8981335982 8981335966(세트)
일반주기
부록으로 혁련정(赫漣挺)이 지은 균여전(均如傳) 수록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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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a 균여전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3 2002c 2 등록번호 1210762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3 2002c 2 등록번호 1210762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3 2002c 2 등록번호 1210762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 있다.

해바라기 박사의 극비 프로젝트로 개발된 로켓을 타고 달을 향해 떠나는 땡땡. 우여곡절 끝에 로켓트는 발사됐지만 발사 압력으로 모든 탑승객들이 정신을 잃고 만다. 관제소의 애타는 연락에도 불구하고 땡땡에게서는 아무런 응답이 없는데… 과연 이들은 무사히 달에 도착할 수 있을까?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줄리안의 소개로 화제가 된 ‘땡땡’ 시리즈

세계 탐정만화의 진수
그래픽 노블의 고전
소년 탐방기자 ‘땡땡’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겪는 모험담!

2016년 개정신판 출간!
훨씬 읽기 편해진 최신 번역판.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만화이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는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담겨 있다.

해바라기 박사의 극비 프로젝트로 개발된 로켓을 타고 달을 향해 떠나는 땡땡. 우여곡절 끝에 로켓트는 발사됐지만 발사 압력으로 모든 탑승객들이 정신을 잃고 만다. 관제소의 애타는 연락에도 불구하고 땡땡에게서는 아무런 응답이 없는데… 과연 이들은 무사히 달에 도착할 수 있을까?

50개 언어, 60여 나라에서 3억 부가 넘게 팔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가족 만화의 고전!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


‘땡땡의 모험’ 시리즈는 호기심 많고 모험심 강하며 재치 넘치는 소년 기자 땡땡이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갖가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물론 아프리카와 사막, 극지방, 바닷속, 달나라 그리고 실다비아나 보르두리아 같은 상상의 공간까지 아우르는 땡땡의 모험 이야기 24권은 ‘세계 역사와 문화의 백과사전’이라 불릴 만큼 그 내용이 알차고 풍부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유럽 가정의 과반수가 이 책을 즐겨 읽고 있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가족 만화의 고전이며 걸작입니다.

‘땡땡의 모험’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적 깊이, 예술적 아름다움, 과학적 사고력과 추리력, 인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 나아가 정의로운 삶에 대한 성찰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땡땡은 단순한 만화 주인공이 아닌 새로운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로운 청소년의 본보기다. 어린이들은 땡땡을 보며 자신의 밝은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땡땡의 모험’은 언제나 흥미진진한 구성과 수준 높은 그림, 기발한 재치와 유머로 거대한 서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교과서처럼 지루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의 길잡이입니다. 이러한 ‘땡땡의 모험’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달 탐험 계획
해바라기 박사를 찾아 실다비아로 떠난 땡땡과 아독 선장!
얼떨결에 인류 최초 달 탐사 일원이 된 땡땡 아독선장,
그리고 기억상실증에 걸린 해바라기의 포복절도 웃음기


‘검은 황금’을 가로채려는 지하세력을 일망타진한 땡땡과 아독. 성에 도착하자마자 해바라기의 전보를 받고 급히 실다비아의 슈우욱 연구소로 향합니다. 절친한 해바라기의 부탁이라 서둘러 찾아오긴 했지만, 비밀경찰의 감시에서부터 망할놈의 광천수까지 온통 맘에 안 드는 것투성이. 해바라기는 한술 더 떠 “자기가 만든 ‘해바라기트’를 타고 함께 달나라 여행을 떠날 친구들”이라며 땡땡과 아독을 소개하고, 슈우욱 연구원들의 도에 넘치는 찬사를 받게 합니다. 볼이 부을 대로 부은 아독은 ‘어릿광대 짓’이라며 해바라기의 달 탐험 계획을 흉보고, 이에 흥분한 해바라기는 기억상실증에 걸립니다. 다혈질 술고래 아독과 반 귀머거리 해바라기 박사가 펼쳐가는 좌충우돌 ‘달 탐험 준비 작전’이 독자들에게 물리학에 관한 수준 높은 정보와 독특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달 탐험 계힉』은 왜 재미있을까요?

하나. 아폴로 호보다 더 먼저 달 탐험 계획을 그려낸 에르제의 놀라운 능력!
1969년 7월 21일 전 세계 10억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인간은 지구 아닌 다른 천체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미국의 아폴로 11호의 우주 비행사들이 달 표면에 착륙한 것이죠. 하지만 놀랍게도 에르제는 그보다 앞선 1953년에, 엄밀한 자료 조사에 기초한 정확한 예측을 통해 달 탐험을 성공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땡땡 일행이 착용하게 될 헬멧이나 우주복 실험, 로켓 추진체를 만드는 과정이나 땡땡 일행이 타게 될 로켓 ‘해바라기트’의 내부 구조 등을 정확히 그려낸 부분은 물론, 후편 『달나라에 간 땡땡』의 세밀하게 묘사된 달 표면을 보고 있으면, ‘과연 에르제야!’라는 감탄사가 절로 터져 나옵니다.

둘. 진지하면서도 유쾌함을 잃지 않는 『달 탐험 계획』
달 시리즈의 첫 번째 권인 『달 탐험 계획』에는 매우 전문적인 용어들이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곳곳에 에르제 특유의 위트가 혼재돼 있어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주제를 유머러스하면서도 흥미롭게 풀어나가죠. 예를 들어 핵분열을 설명할 때 한 마디씩 거드는 아독 선장의 재치 넘치는 대답이나 잘 알지도 못하면서 버럭 화를 내는 모습, 또 방사능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복을 갈아입는 대목에서 밀루가 내뱉는 깜찍한 불평 등은 자칫 지루해지고 딱딱해지기 쉬운 스토리에 유쾌한 긴장감을 불어넣어줍니다!

셋. 무식무미무취의 특징 없는 연구원 ‘울프’의 등장!
땡땡 시리즈의 등장인물들은 하나같이 개성이 넘칩니다. 금방이라도 책 속에서 튀어나와 한바탕 욕을 퍼부어 줄 것 같은 아독 선장에, 말귀를 제대로 못 알아들어 ― 그보다는 제멋대로 알아들어 ― 아독은 물론 다른 등장인물들의 성질까지 돋우는 해바라기 박사, 사건해결은커녕 문제만 일으키는 얼렁뚱땅 예측불허의 뒤퐁뽕 브라더스까지!
그런데 『달 탐험 계획』에서는 색깔이 분명치 않은 아저씨 하나가 등장합니다. 바로 해바라기 박사의 보조 연구원으로 나오는 ‘울프’! 사건에 끼어드는 법도 없고 사건을 일으키는 법도 없으며 의심받을 짓이라고는 손톱만큼도 하지 않는 무색무미무취의 캐릭터입니다. 그냥 자리에 나무처럼 서서 가끔씩 필요한 대사를 받쳐주는 도우미라고나 할까? 그래도 너무 무시하지는 말자구요. 그에게도 피치 못할 사정이 있을 테니까요.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에르제(지은이)

벨기에의 만화가. 본명은 조르주 레미. 1907년 브뤼셀에서 태어나 1983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땡땡의 모험’을 쓰고 그리는 데 평생을 바쳤고 ‘유럽 만화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땡땡의 모험’은 1929년 작가가 편집장으로 있던 어린이 잡지 『르 프티 벵티엠』에 첫 연재를 시작해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1930년 『소비에트에 간 땡땡』을 시작으로 총 24권이 출간되었고, 그동안 50개 언어 60개국에서 3억 부 이상 팔리며 가족·교양만화의 고전으로 꼽히고 있다. 에르제는 유머와 서스펜스를 섞어 내용적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선과 색채, 대사, 시나리오 등 만화의 구성요소들이 물 흐르듯 자연스러워야 한다는 점을 원칙으로 삼았다. 특히 데생지에 트레이싱지를 겹쳐 놓고 종이에 구멍이 뚫릴 정도로 반복적으로 그려낸 ‘클리어 라인’은 ‘땡땡 스타일’의 표본이 되었다. 샤를 드골을 비롯한 유명 인사들이 에르제와 ‘땡땡의 모험’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은 에르제의 초상화를 그리기도 했다. 벨기에 우주항공국은 화성과 목성 사이의 소행성에 에르제의 이름을 붙였으며 프랑스 국립 만화센터에는 그의 흉상이 세워져 있다.

이영목(옮긴이)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불어불문학과 문학석사 프랑스 파리 7대학 불문학(18세기) 문학박사 현재: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교수

류진현(옮긴이)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몽펠리에 3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땡땡의 모험>(공역), <거꾸로>가 있으며, 지은 책으로 <프랑스, 하나 그리고 여럿> <세계의 과거사 청산>(이상 공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Volume. 2]----------
목차
일러두기 = 4
제3권
 제4 탑상편(塔像篇)
  동경 흥륜사 금당에 모신 10명의 성인 = 13
  가섭불의 연좌석 = 14
  요동성의 아육왕탑 = 19
  금관성의 파사석탑 = 23
  고구려의 영탑사 = 26
  황룡사의 장륙존상 = 28
  황룡사의 9층탑 = 33
  황룡사의 종·분황사의 약사동상·봉덕사의 종 = 41
  영묘사의 장륙존상 = 44
  사불산·굴불산·만불산 = 44
  생의사의 석미륵 = 50
  흥륜사의 보현보살 벽화 = 51
  세 곳에 나타난 관음과 중생사 = 53
  백률사 = 61
  민장사 = 66
  전후로 가지고 온 사리 = 68
  미륵선화 미시랑과 진자사 = 89
  남백월산의 두 성인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 98
  분황사의 천수관음에게 빌어 눈먼 아이가 눈을 얻다 = 113
  낙산의 두 보살 관음·정취와 조신 = 115
  어산의 부처 영상 = 129
  오대산의 5만 진신 = 139
  명주 오대산의 보질도태자 전기 = 156
  오대산 월정사의 다섯 성중 = 159
  남월산 = 162
  천룡사 = 165
  무장사의 미타전 = 169
  백엄사의 돌탑과 사리 = 172
  영취사 = 174
  유덕사 = 176
  오대산 문수사의 석탑기 = 177
제4권
 제5 의해편(義解篇)
  원광이 당나라로 유학하다 = 183
  보양스님과 배나무 = 207
  양지스님이 석장을 부리다 = 215
  천축으로 간 여러 법사들 = 219
  혜숙과 혜공이 갖가지 모습을 나타내다 = 222
  자장이 계율을 정하다 = 232
  원효는 구속을 받지 않다 = 246
  의상이 화엄종을 전래하다 = 255
  사복이 말을 하지 않다 = 265
  진표가 간자를 전하다 = 268
  관동 풍악의 발연수 석기 = 279
  승전의 석촉루 = 288
  심지가 진표조사의 뒤를 잇다 = 292
  유가종의 대현과 화엄종의 법해 = 300
제5권
 제6 신주편(神呪篇)
  밀본법사가 요사한 귀신을 물리치다 = 307
  혜통이 용을 항복시키다 = 312
  명랑법사의 신인종 = 321
 제7 감통편(感通篇)
  선도성모가 불사를 수희하다 = 327
  여종 욱면이 염불하여 서쪽 하늘로 올라가다 = 333
  광덕과 엄장 = 338
  경흥대덕이 문수보살을 만나다 = 342
  진신이 공양을 받다 = 347
  월명사의「도솔가」 = 351
  선율이 되살아나다 = 356
  김현이 범을 감동시키다 = 360
  융천사의「혜성가」 = 372
  정수사가 얼어 죽게 된 여자를 구하다 = 374
 제8 피은편(避隱篇)
  낭지의 구름을 부리는 지위와 보현수 = 375
  연회는 명예를 피해 달아나다가 문수점에서 도를 얻다 = 383
  혜현이 고요함을 구하다 = 386
  신충이 벼슬을 버리다 = 389
  포산의 두 성사 = 393
  영재가 도적을 만나다 = 397
  물계자 = 400
  영여사 = 403
  포천산의 다섯 비구 = 404
  염불사 = 405
 제9 효선편(孝善篇)
  진정법사의 효도와 선행이 다 아름답다 = 407
  대성이 전생과 이생의 부모에게 효도하다 = 411
  상득 사지가 다릿살을 베어 어버이를 봉양하다 = 417
  손순이 아이를 매장하다 = 418
  가난한 여인이 어머니를 봉양하다 = 420
  발문 = 424
부록
 균여전 해제 = 431
 균여전 = 433
 색인 =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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