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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집이기보다 길이고 싶다

나는 집이기보다 길이고 싶다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옥란 , 1960-
서명 / 저자사항
나는 집이기보다 길이고 싶다 / 김옥란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이루파 ,   2002.  
형태사항
271 p. : 삽도 ; 23 cm.
ISBN
89735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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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김옥란 나 등록번호 1112348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1/ 청구기호 897.87 김옥란 나 등록번호 11123489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897.87 김옥란 나 등록번호 1210715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897.87 김옥란 나 등록번호 1210715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김옥란 나 등록번호 1112348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1/ 청구기호 897.87 김옥란 나 등록번호 11123489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897.87 김옥란 나 등록번호 12107155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897.87 김옥란 나 등록번호 12107155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가난한 집안의 막내딸로 태어나 31살에 캐나다로 갔다. 가정부, 청소원, 식당 종업원 등 거친 일도 마다하지 않던 그녀는 이제 캐나다 벤쿠버에 있는 본사를 포함해 일본, 멕시코 등지에 20개의 유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비즈니스 우먼이 되었다. 그녀의 유학원을 찾는 학생만도 하루 1,000여 명, 지금까지 약 50,000명의 학생들이 그녀의 손을 거쳐 유학의 길에 올랐다고 한다.

이 책에는 전라남도 시골 마을에서의 어린시절부터 캐나다 유학길에 오르기까지, 캐나다에서 유학원을 차려 성공하기까지의 과정이 진솔하게 담겨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옥란(지은이)

1960년 전남 고흥군 출생. 현재 김옥란 유학원의 20여개 지사를 운영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면서 이 땅의 어머니와 젊은이들에게 바칩니다 = 4
1_ 눈물도 투지도 어머니로부터 받았다
 엄마처럼 살고 싶지는 않았다 = 15
 녹동 김삿갓 아버지와 생선 장수 엄마 = 17
 엄마의 운명을 닮은 큰언니 '옥이네' = 22
 자기 아들처럼 키운 남동생 = 24
 엄마 생일에 아버지를 따라간 큰 오빠 = 27
 총명하고 예쁜 세 언니 이야기 = 29
 저 산 하나만 넘으면 될 거야 = 34
 코피쟁이 소녀와 윤숙의 빨간 지갑 = 36
 여상과 통신대, 그리고 유치원 교사 = 42
 입시 전날 연탄 가스 소동 = 45
 평범한 여자로는 살기 싫다 = 47
 그래, 1년 안에 한국을 뜨는 거야 = 50
 천신만고 끝에 모은 유학비 480만 원 = 53
2_ 내게는 너무 쌀쌀했던 캐나다의 하늘
 앞날을 암시한 공항에서의 4시간 = 57
 영어, 돈, 시간, 정열, 그 사면초가 = 59
 "동양 여자가 나타났다면서?" = 64
 영어라는 괴물?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 66
 10살 연하의 캐나디안을 향한 가슴앓이 = 69
 식당 종업원과 도너츠 가게 점원 = 73
 더 이상 가게 근처에 얼씬 말아요 = 77
 잠잘 곳을 찾아 미국으로 = 79
 미국이 내게 손짓하다 = 83
3_ 길 없는 곳에 길을 만들다
 중국 할머니와 베트남 남자 = 89
 3일 만에 퇴짜 맞은 식모살이 = 92
 바람의 도시 네스브리지 = 95
 3개월 안에 토플 600점 맞기 = 98
 스스로 투우장 안에 들어간 황소 = 100
 내게 한 줌의 휴식을 준 사람들 = 103
 보기 좋게 거부당한 위킹 비자 = 105
 "지금 당장 짐을 싸서 나가!" = 108
 벼랑 끝에서 만난 탈출구 = 111
 산속 캠프장에서 준비한 인터뷰 연습 = 114
 숙명의 재회, 미세스 머피 = 116
 위기는 다시 기회를 부르고 = 119
 소중한 사람들과의 운명적 만남 = 122
 "어머, 미쳤어, 미쳤어!" = 124
4_ 희망은 기다리는 사람을 외면하지 않는다
 쫓겨날 채비를 하고 들어간 집 = 129
 진심으로 한 할머니를 공경하다 = 131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든 그 남자 = 134
 우울한 송년 댄스 파티 = 136
 친구와 연인, 그 어정쩡한 사이 = 140
 "킴은 내 딸이야" = 142
 캐나다 할머니와의 영원한 이별 = 146
 두 달치 월급과 왕복 비행기 삯 = 149
5_ 황소 어깨에 날개를 달아 준 사람들
 얼마 만에 먹어 보는 한국 음식인가 = 155
 부자들의 두 가지 공통점 = 157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제대로 하자 = 158
 한국 유학생들을 돕는 즐거움 = 161
 드디어 내 삶의 활로를 찾다 = 166
 "당신의 눈은 야망으로 가득 차 있어요" = 169
 내 이름이 찍힌 명함을 만들다 = 172
 첫 손님은 일본 여학생 미즈에 = 175
 캐나디안 청년과 한국 젊은이의 교류 = 177
 계획에 차질이 생기다 = 179
 잊을 수 없는 크리스마스 선물 = 182
 투우장 탈출에 성공한 황소 = 184
 "킴, 네가 해냈구나" = 185
 우리 집은 한국 유학생들의 정거장 = 188
 밴쿠버 이장님과 독수리 5형제 = 193
 '김옥란유학원' 그 닻을 올리다 = 195
 미지근한 프로포즈와 한국 나들이 = 198
 미치광이처럼 정보를 모으다 = 200
 한국 유학 업계의 성공적인 데뷔전 = 203
 학생들에게 하나라도 더 보여 줘야 한다 = 207
 학생들로 문전성시를 이룬 유학원 = 209
 IMF 위기의 찬바람을 훈풍으로 = 211
 한 손에는 빵, 한 손에는 영어 단어장 = 215
 출산 전날까지도 사무실 출근 = 217
6_ 그리고 내게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들
 영어 때문에 생기는 삽화들 = 221
 홈스테이 분쟁이 특히 많은 까닭 = 223
 유학생들의 5단계 태도 변화 = 225
 문화 차이와 학생들을 위협하는 사건 사고 = 226
 침착하기만 하면 문제 될 것 없는 문제들 = 231
 알뜰하고 근면한 아름다운 유학생들 = 233
 "캐나다만 갔다 오면 행동이 바뀌네" = 235
 남자라고 안심해서는 안 된다? = 237
 한 중년 이민자의 뜨거운 재기 = 240
 무엇을 하고 살 것인지 계획을 세우라 = 245
7_ 세계로 가는 문화 중개인이 되고 싶다
 캐나다 최대의 멕시칸 파티 개최 = 249
 캐나다의 신직종 '유학 알선업' 창시자 = 252
 신문 창간과 대규모 행사 계획 = 255
 혼신을 다한 멀티컬처럴 페스티벌 = 259
 아프리카 사람들을 한자리에 모으다 = 263
 붉은 티 입고 목이 터져라 외쳤던 '대∼한민국!' = 267
 캐나다 한복판의 기둥이 되고 싶다 =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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