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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신문을 읽었다 : 1950-2002

옛날 신문을 읽었다 : 1950-2002 (2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승호 李勝鎬
서명 / 저자사항
옛날 신문을 읽었다 : 1950-2002 / 이승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다우 ,   2002.  
형태사항
335 p. : 삽도 ; 23 cm.
ISBN
8988964144
일반주기
어느덧 역사가 되어버린 그 시절의 사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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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444 2002 등록번호 11121970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444 2002 등록번호 11121970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70.444 2002 등록번호 1511507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 청구기호 070.444 2002 등록번호 1511507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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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444 2002 등록번호 11121970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70.444 2002 등록번호 11121970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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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70.444 2002 등록번호 1511507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 청구기호 070.444 2002 등록번호 1511507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신문에는 사건과 사고가 기록되어 있고, 역사의 한 자락이 담겨있다. 이 책은 신문기사를 모아 1950~2002년까지의 시대상을 관찰한 것이다. 무명인들의 삶과, 당시 사회 및 국가 구조의 영향력은 기사문에 그대로 녹아 있다.

지은이는 옛날 신문이 '단행본보다 더 매혹적인 역사책이요, 풍속사책'이라고 말한다. 옛날 신문엔 사람들의 체혼, 숨결, 땀이 배어있고 역사 또한 사람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있기 때문이다.

첫 장은 '쫀듸기'로 대표되는 '불량의 시대'이다. 1982년 구멍가게 단속 풍경을 보여주면서 지난 60, 70년대에 우리사회에 넘쳐났던 기상천외한 불량을 소개했다.

2장 '그 때 캠퍼스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나?'에서는 학생들을 단속했던 갖가지 이유와, 중고생들의 학교 생활을 다뤘다. 군사시대는 3부 '우리에게 사생활의 자유를'에 담겨 있다. '애국심'을 모든 규범의 첫번째로 쳤던 당시, 전근대적인 국가관이 개인의 자유를 어떻게 탄압했는지 살폈다.

그밖에도 '신화의 시대, 불가능은 없다', '성.연예.문화의 풍속도', '그리고 스타일은 진화한다' 등의 통해 70년대 대중 스타와 팬들, 동성애자의 등장과 그에 대한 시각, 패션의 변천사 등을 소개했다. 결과적으로 지은이는 대한민국은 진보했으며 발전했다고 정리한다.

싱겁기 그지없는 결론이지만 신문을 통해 읽는 시대상을 여간 재미나지 않다. 촌스러움과 기가막힘의 공존이랄까, 뒤늦게 확인되는 소속감이랄까 그런 것들이 책 속에 살아 숨쉬기 때문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승호(지은이)

충청남도 예산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3학년까지 그곳에서 자랐습니다. 지은 책으로 그림책 《똥 호박》, 동화책 《책 좀 빌려 줘유》, 어른책 《옛날 신문을 읽었다》 들이 있습니다. 자유언론실천재단(www.kopf.kr)에 전 세계 귀신과 괴물들의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 그리운 불량
 그리운 불량 = 17
 오늘의 절전, 내일의 광명 = 22
 짐이 너의 발(髮)을 단(斷)하노라! = 27
 금연이란 연애금지란 뜻이니라 = 33
 가짜의 시대, 그 귀하신 몸의 추억 = 38
 아파트에선 무서워서 못 살겠다 = 46
 그 오묘한 성인용품 = 51
 선진국 수준으로 기생충을 없애자 = 56
 쓰레기에서 정크아트까지 = 61
2. 그때 캠퍼스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저것들이 캠퍼스에서 뒹굴다니! = 69
 '비장(悲壯)미팅' 시대 = 75
 나체질주자 수사본부(裸體疾走者搜査本部) = 81
 1980년 6월의 도서관을 가다 = 86
 선생님 사랑한 게 죄이라서 = 90
 학생도의(學生道義)에 관하여 = 96
 밥 먹고 하자! = 102
 그 감명 깊던 밤의 '랑디부' = 107
 조용필이 좋아, 이주일이 좋아 = 112
3. 우리에게 사생활의 자유를!
 새 나라의 어른이들, 밤에는 돌아다니지 마세요 = 119
 아! 위대한 히프 = 128
 명랑화 운동 = 133
 애국심 전성시대 = 138
 누가 마돈나에게 돌을 던지랴 = 145
 외화벌이를 위해 필리핀 여배우를 수입하다 = 152
 '김정일의 사생활'과 《북한의 비극》 = 156
 금강산댐, 87음모에 관한 기억 = 160
 데마고그의 시대 = 165
4. 신화의 시대, 불가능은 없다
 마라톤 우승해서 조국통일 앞당기자 = 171
 보리밥 잘 먹어 표창장을 수여함 = 177
 양공주, 유엔마담 그리고 화냥년 = 185
 부활한 공창제 = 190
 청룡부대 최명식 소위의 '김치편지' = 194
 1963년 6월, 어느 '가정기자'의 일기 = 201
 만국의 '근로자'여 단결하라? = 207
 훌륭한 어머니 = 211
 70년대의 직장인 처세술 = 214
 큰언니 훈장 받았네 = 218
5. 성·연예·문화의 풍속도
 36년 전의 하리수 = 225
 동성애자=매국노? = 234
 선거와 성교의 공통점 = 238
 학교는 지금 순결교육중 = 243
 못된 여자나 영화에 출연한다 = 246
 〈헤이본 펀치〉에 실린 한국 연예인 화보 = 252
 연예인 자정결의대회 = 257
 애마부인과 앵무새의 수입명세서 = 263
 자유부인에서 젖소부인까지 = 269
 반 비틀즈 성전(聖戰) = 275
 대(大)일본애국당 VS 비틀즈 = 282
6. 그리고 스타일은 진화한다
 청년 디자이너, 앙드레김 = 289
 순결과 정절의 적 '아리랑 드레스' = 296
 예수의 이름으로 '크리비지 룩'을 반대한다? = 302
 서울 거리에 노브라를 허하라 = 305
 보이시 룩과 밀리터리 룩의 탄생 = 312
 대한민국은 비맹공화국(非盲共和國) = 317
 10원과 100원의 수난 시대 = 322
 헌돈 줄게, 새돈 다오 = 326
 골프와 동태찌개 =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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