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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예술과 언어철학 : 후기 해체주의와 예술의 인터텍스스트

시각예술과 언어철학 : 후기 해체주의와 예술의 인터텍스스트 (3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신방흔 , 1957-
서명 / 저자사항
시각예술과 언어철학 : 후기 해체주의와 예술의 인터텍스스트 / 신방흔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생각의 나무 ,   2001.  
형태사항
270p. : 삽도 ; 23cm.
ISBN
8984980870
서지주기
참고문헌(p.247-264)과 색인수록
비통제주제어
시각예술 , 언어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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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00.1 2001c 등록번호 11121020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00.1 2001c 등록번호 1112102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00.1 2001c 등록번호 15112138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700.1 2001c 등록번호 15112138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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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데리다의 해체주의는 문자에서의 '의미와 형상'의 이원론을 넘어가고자 한다. 최초의 언어는 형상이었고,'말하기(언어)' 이전에 '그리기'가 있었으며, 최초의 '글쓰기'는 '그리기'였다는 것. 데리다는 서양철학의 '로고스 중심주의'를 넘어, 언어의 잊혀진 형상성을 발견해 철학의 체계를 재편했다.

지은이는 이러한 데리다의 해체주의가 불충분하고 한정된 것이었다고 본다. 데리다는 예술을 재현성에 기초한 사물로 해석하는 것에서 벗어나지 못했는데, 실제 시각예술에는 데리다의 해체주의보다 더 중요한 시각예술과 언어예술의 종합이 있고, 동시에 해체(병존 혹은 중첩)가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시각예술을 통하여 해체주의를 비판하고자 하는 후기-해체주의 이론서이다.

시각예술과 언어가 어떻게 인터텍스트(intertext)되는지를 분석하고, 시각예술에서 보여지는 문자적인 요소들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밝힌다. 또한 보드리야르를 인용하여 예술언어의 대중문화적 실행을 분석하고, 루소와 레비-스트로스를 들어 문화와 문명이 근본적으로는 폭력성에 근거한 것임을 보여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신방흔(지은이)

성신여대에서 미술사 석사과정을 마쳤고, 영국 리즈 대학에서 미술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현재 군산대 미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시각예술과 언어철학>, <문화콘텐츠를 위한 시각예술과 대중문화>, <현대미술 - 대상과 존재사이에서>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후기인상주의>, <자크 데리다 시선의 권리>, <새로운 미술사를 위한 비평용어 31>(공역)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문 = 6
1장 언어와 시각예술의 인터텍스트 = 13
2장 시뮬라시옹과 차이화 = 101
3장 문화에서 발견되는 공격성들 = 175
4장 자기동일의 불가능성과 비-정체적 정체성 = 211
참고도판 = 169
참고문헌 = 247
찾아보기 =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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