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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가 나라를 잡는다 : 연방대법원비사

판사가 나라를 잡는다 : 연방대법원비사 (3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Woodward, Bob. Armstrong, Scott. 안경환 , 1948-
서명 / 저자사항
판사가 나라를 잡는다 : 연방대법원비사 / 봅 우드워드 ; 스콧 암스트롱 [공]지음 ; 안경환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철학과 현실사 ,   1995.  
형태사항
361 p. : 삽도 ; 22 cm.
원표제
(The)Brethren : inside the Supreme Court.
ISBN
8977751462
일반주기
원저자명: Armstrong, Sc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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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a 연방대법원 비사.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법학보존서고(법학도서관 지하2층)/ 청구기호 347.7326 1995 등록번호 11121175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법학보존서고(법학도서관 지하2층)/ 청구기호 347.7326 1995 등록번호 11121175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밥 우드워드(지은이)

<워싱턴 포스트> 부 편집인. 이 신문에서 47년 동안 일하면서 두 차례 퓰리처상을 받았다. 첫 번째 상은 동료 기자 칼 번스타인과 함께 워터게이트 사건을 파헤쳐서, 두 번째 상은 9·11 테러에 대한 취재를 이끌어서 받았다. 지금까지 19권의 책을 쓰거나 공저했으며 그중 신간 《공포 : 백악관의 트럼프》를 포함한 13권의 도서가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본 도서는 미국에서 출간 첫 주 백만 부 이상 판매되어, 원서 출판사의 94년 역사상 가장 높은 첫 주 판매 부수를 기록하였다.

스튜어트 암스트롱(지은이)

<판사가 나라를 잡는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옮긴이의 말 
저자의 서문 = 11 
등장인물 소개 = 17 
제1장 프롤로그 
  워렌 대법원장의 불안 = 29 
  버거, 닉슨을 만나다 = 33 
  스튜어트의 고민 = 38 
  닉슨, 진보파 대법관들을 공격하다 = 44 
  닉슨, 버거를 지명하다 = 49 
  버거 원장 임명 인준청문회 = 52 
  버거 법원 시대의 막이 오르다 = 54 
제2장 분리교육을 철폐하라-1969년도 개정기 
  신임 원장 버거의 대법원 청사 순시 = 59 
  연구원들은 입조심하라 = 62 
  분리교육철폐의 지연을 막아달라 = 70 
  "매우 신중한 속도"의 시대는 지나갔다 = 74 
  인종분리교육 철폐 공방 = 78 
  대법관회의 풍경 = 81 
  허점을 보여서는 안된다 = 82 
  졸속은 안된다 = 85 
  만장일치라야 하는데 = 89 
  버거-할란-화이트의 초안 = 92 
  블랙-브레넌-마샬-더글라스의 반격 = 94 
  블랙은 너무 심해 = 97 
  브렌넌 초안의 채택 = 100 
  좌초된 헤인즈워스 임명 = 102 
  새 원장은 수준미달 = 104 
  연방대법원이 그렇다면 그런 거요 = 107 
  판사의 법정질서 유지권 = 110 
  버거의 대법원 통수작전 = 114 
  멋있는 판사 화이트 = 116 
  스튜어트와 할란 끌어들이기 = 119 
  예비심문에서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 = 123 
  우익의 더글라스 = 126 
  닉슨의 두 번째 실패 = 131 
  더글라스에 대한 탄핵 시도 = 133 
  번지수가 틀린 로비 = 139 
  버거와 더글라스의 격돌 = 143 
  세 번째 도전 = 149 
  블랙먼의 취임 = 153 
제3장 베트남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1970년도 개정기 
  통학버스제 문제의 대두 = 159 
  헌법에 통학버스제란 말이 어디 있는가? = 163 
  인종통합이 필요하다 = 165 
  초안을 잘 써봐야지 = 167 
  젖먹이는 안된다 = 168 
  법원이 인종통합을 다룰 수는 없다 = 171 
  협상대표가 된 스튜어트 = 174 
  스튜어트와 버거의 타협 = 180 
  사면초가의 블랙 = 183 
  워렌 법원의 선판례를 뒤집어라 = 186 
  도마에 오른 증거배제법칙 = 188 
  맵과 쿨리지의 대결 = 192 
  신참 클랙먼, 똘마니 해리 = 197 
  "보수파"버거의 이미지 쇄신책 = 200 
  블랙은 살아 있다 = 203 
  의회승인 없는 전쟁 = 205 
  ? 더 드래프트! = 209 
  언론이냐 행동이냐 = 212 
  욕설도 시가 될 수 있다 = 215 
  베트남 전쟁의 위헌성을 심판하라 = 218 
  징병을 거부한 무하마드 알리 = 222 
  국방성 문서 폭로 사건 = 226 
  사전제한이 합헌일 수 있는가 = 231 
  판도라의 상자 = 234 
  국민을 속인 정부가 입증책임을 져라 = 237 
제4장 음란물은 보면 안다-1971년도 개정기 
  분리철폐이지 인종통합은 아니다 = 245 
  블랙은 가고 할란은 물러나고 = 250 
  파우엘과 렌퀴스트의 지명 = 253 
  당신은 인준받을 거요 = 258 
  블랙먼, 환경투사 더글라스에게 칭찬받다 = 261 
  로우 대 웨이드 사건 = 263 
  이제 낙태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는 거야 = 267 
  버거, 집필자 선정권을 훔치다 = 271 
  사이좋은 미네소타 쌍둥이 = 274 
  낙태판결문은 자신있다 = 278 
  구두변론을 다시 하자? = 279 
  도서실에 살림을 차린 블랙먼 = 283 
  쇼핑센터 앞의 시위대 = 284 
  블랙먼, 일단 성공하다 = 289 
  아직 연구가 부족하다 = 296 
  낙태 판결을 다음 개정기로 넘기자고? = 297 
  위대한 야구선수 소동 = 303 
  레드럽 원칙 = 307 
  음란물 판단기준 = 311 
  음란물에 철퇴를 가하려는 버거 = 313 
  마샬과 스탠리 판결 = 314 
  법원영사실의 열기 = 317 
  음란물의 범위를 ?히려는 버거 = 319 
  프라이버시권을 확보하려는 브레넌 = 322 
  다음 개정기로 넘어가는 음란물 사건들 = 324 
  맥고다 판결 = 328 
  사형은 잔인하고도 비정상적인 형벌이다 = 331 
  내 손에 피를 묻히기는 싫다 = 334 
  10인 10색, 9인 9안 = 337 
  밤잠을 못 이루는 파우엘 = 340 
  선판례를 무시할 수는 없다 = 342 
  사형이란 청천에 날벼락 맞는 것 = 344 
  재량적 사형선고는 안된다 = 346 
  재량적 사형선고는 위헌적 자비? = 349 
  사상 최대 분량의 판결문 = 351 
  얄미운 골수 보수, 렌퀴스트 = 353 
  파우엘은 말이 통해 = 356 
  어차피 유죄인걸 =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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