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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룡 교수의)이방인이 본 조선 다시 읽기

(신복룡 교수의)이방인이 본 조선 다시 읽기 (7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신복룡
서명 / 저자사항
(신복룡 교수의)이방인이 본 조선 다시 읽기 / 신복룡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풀빛 ,   2002.  
형태사항
255 p. : 삽도 ; 23 cm.
ISBN
8974748746
일반주기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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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 2002 등록번호 11120847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5 2002 등록번호 11120847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보건)/ 청구기호 953.05 2002 등록번호 14102468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청구기호 953.05 2002 등록번호 192052241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이 책은 1999년 5월부터 2000년 2월까지「주간조선」에 연재된 것을 다시 편집한 것으로, 저자인 신복룡 교수가 개항기에 한국을 다녀간 서구인들의 한국견문기를 수집하여 번역하고 주석을 달았다. 저자는 백여 년 전 이 땅을 찾아온 서구인들의 글과 사진을 통해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들을 되짚어 보고 있다.

남연군 묘의 도굴범으로 알려진 오페르트가 사실은 동양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지닌 탁월한 문화인류학자였다는 의견을 내놓는 등 지금까지와의 일반적인 견해와는 다른 내용이 특히 흥미를 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신복룡(지은이)

충청북도 괴산에서 태어났다.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등고시위원을 역임하고,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미국 조지타운대학 객원 교수로 활동하였으며, 한국정치외교사학회 회장(1999~2000), 건국대학교에서 [상허]중앙도서관장·대학원장을 거쳐 정치외교학과 석좌 교수를 끝으로 현직에서 퇴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동학사상과 갑오농민혁명』, 『한국정치사』, 『서재 채워드릴까요?』, 『한국분단사연구: 1943-1953』(2001년 한국정치학회 저술상 수상), 『The Politics of Separ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1943-1953』, 『한국사 새로 보기』 등이 있다. 번역서로 『외교론』, 『군주론』, 『모택동자전』, 『한국분단보고서』, 『한말외국인기록』(전23권), 『入唐求法巡禮行記』, 『삼국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글을 시작하며 = 5
바다를 버려 나라를 잃었다 = 14
조선은 황금이 넘쳐나는 나라 = 26
서세동점기의 교두보 ‘서해5도’의 풍물 = 38
단순한 도굴범이 아닌 문화인류학자로서의 조선 견문기 = 50
일본을 알려거든 조선을 먼저 보라 = 60
조선은 자주국인가, 봉신국인가 = 72
단백질 섭취량이 세계를 지배한다 = 84
젊은이의 나태함이 망국을 부른다 = 96
한반도는 다민족의 혼혈 사회 = 108
한국인은 나라 밖에서 성공하는 민족 = 120
한국 여성개화사의 큰 별, 언더우드 여사 = 134
조선의 인정人情이 산업화를 막는다 = 144
조선은 우상의 나라가 아니다 = 156
조선의 지배층에게 망국의 책임을 묻는다 = 168
한글은 가장 과학적이고 쉬운 문자 = 180
어린이가 우는 사회에는 행복이 없다 = 192
무저항 투쟁으로 독립을 얻은 나라는 없다 = 202
조선은 중립화가 살길이다 = 212
한국은 스스로 일어나야 한다 = 224
나라가 망하니 짐승들도 죽어가누나 = 234
글을 마치며 = 247
찾아보기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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